개를 보면 가족의 모습을 알수있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이경규 가끔 저런 통찰력 있는 대사를 치는것 같아요. 뒷목이 당겨서 몇번이나 끊었다 봤네요. 이걸 본방으로 보신 분들 존경합니다.
훈련소 방문부터가 찐이었어요 ㄷ
이경규옹과 강훈련사만 출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