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오의썸데이에스티커단거리연애틴더커플메이커4입니다.
아는 애가 정오의 데이트 라는 어플에서 무료 5분 통화가 재미있다고 해서 설치해본 것을 시작으로
다른 데이트 앱 10개 정도 깔아본다음 5개 정도 남기고 월급 루팡 할 겸 글을 남겨 봅니다.
1. 정오의 데이트
아마 이게 관련 앱 중 국내에서는 가장 잘 나갈 것 입니다..
인원도 많고..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그리고 무료5분 통화가 있는데, 대기하면 무작위로 이성과 통화를 연결해줍니다.
핵심은 12시에 보너스 까지 4명의 여성중 한 명을 선택해서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고요
이 외에 상대 프로필 보려면 무료로 벌 수 있는 코인을 100대 비율로 바꿀 수 있는 캔디를
통해서 열어야 하고, 모든게 다 캔디 캔디 캔디 입니다.
컨텐츠는 많은데 실상 뭔가를 하려면 과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안했습니다.
2. 썸데이 = 에스티커
둘다 메커니즘이나 매칭 방식이 비슷하다고 보입니다.
특히 썸데이의 경우 운영진이 굉장히 유저 친화적이고 의지가 보입니다.
특히 프로필 열람이 무료라는게 좋네요.
당일에 초이스 할 수 있는 이성분들을 선택하지 않으면 밀리는데, 이때 다시
그 여성분을 선택하려면 아이템을 써야 하고..
이 앱 또한 실질적인 연락을 하려면 과금 해야 합니당
그래서 안했습니다.
3. 단거리연애
이건 뭐 만들자 마자 채팅이 엄청 옵니다.
딱 봐도 사짜 스멜.. 내가 이렇게 연락 많이 올꺼면 길거리에서 헌팅만 하고 살았지;;..
상대의 프로필을 보고 한 줄 평을 남길 수 있는데, 50대 60대 할아재들이.. 얼굴 까고
껄떡 대는게 참으로 웃픕니다..ㅋㅋㅋ
이 앱도 연락하려면 과금해야 합니다
그래서 안했습니다.
4. 커플메이커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 앱입니다.
아무 연락도, 아무 액션도 없습니다.
내가 호감을 표시하면 상대가 오케이 해야만 매칭이 됩니다.
이 앱도 뭔가 하려면 과금해야 합니다.
그래서 안했습니다
5. 틴더
스와이프를 통한 스피디한 매칭과 글로벌 앱이라 그런지 인원수에서 비교가
안되는 앱입니다.
제가 좋아요를 한 상대분이 라이크 해주시면 연락할 수 있는데 20분도 넘게
좋아요를 눌러주셨습니다.
그 분들과 연락 하려면 과금해야 합니다.
그래서 안했습니다.
결론 - 뭔갈 하려면 과금해야 해서 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기존 가입자들에 의한 입구컷이 존재합니다...
하늘사랑채팅방 떠오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