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커뮤니티나 리뷰는 진작에 끝났고 휴대폰 중고시세 파악용 셔틀이거나 중고 전문 업체로 탈바꿈한지가 엄청 오래전
* 구매하는 입장에선 이보다 더 좋을수 없을듯
* 아이폰 판매는 클량 장터가 진리, 시세가 꽤 괜찮고 연락이 잘옴
이번에 폰을 바꾸면서 쓰던 폰을 판매하다 보니 중고나라나 당근마켓,번개장터에 올려도 연락은 나름 오는데 찔러보기가 넘 많고
중고나라는 업자들이 장악해서(사실 개인만 해도 상당한데 더해지니) 글 리젠이 너무 빡세서 세티즌에 올리자마자 10분안에 팔렸는데 수수료가 좀 아깝다고 생각해서 그냥 거래안하고 직거래로 판매할것 같습니다.
아예 다른 개념의 기능을 하더군요. ㅎㅎ
이런식으로라도 오래 굴려?지는건 괜찮은듯 합니다.
제가 구매했던 중고 폰의 대부분은 여기서 거래했네요.
옥션에서 파는 업자는 대량으로 가져다 파는거라 확정기변이 안되서 고생했습니다;;
/Vollago
SLR Club이 망할 줄 알았는데 안망한 이유죠.
하긴 클량 정도 되는 규모에서 '알뜰게'는 운영자 분들께 수익용으로 중요하지만 이용자들에겐
역시 장터도 매우 중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