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용으로 QCY T6를 구매 후 몇 번 사용도 안했는데 결국 고장이 났습니다. 심지어 저와 같이산 친구도 안됩니다. 불량율이 제법 높은 것 같습니다.
좌우 유닛이 번갈아가며 충전이 안되길래 안될때 마다 케이스에 여러번 다시 꽂아보고 눌러보고 별짓을 다했지만 안되네요.
이제 왼쪽 유닛을 케이스에 넣기만하면 열이납니다.
구매처에 문의를 해봐도 구매 후 7일이후에는 뭐 조치를 해줄수도 없다고 하고 다시 사야겠습니다.
쓰다가 문제 생기면 버려야지 했는데 그 시기가 너무 빨리 온 것 같아요. 가성비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또 이 오버이어 타입에 익숙해지니 다른 이어폰은 성에 차질 않는데 동일 모델로 또 사야겠습니다. ㅠㅠ
QCY 사용하시는 분들 문제없이 잘 사용하시고 계신가요?
그리고 이번에 사면서 운동이 아닌 평소에 사용할 이어폰도 같이 구매해보고자 하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제품 있을까요?
한개는 몇번 떨궈서 벌어졌는데도 잘되더라구요 ㄷㄷ
드디어 ㅎㅎ
워낙 고장이 나질 않으니 ㅎㅎ 고장이 좀 나 줘야 바꾸는데 말이죠
문제는 T9S가 너무 갖고 싶어졌어요 ㅜㅜ.
T6는 안경땜시 패스했네요.
전자기기 모르는 사람에게 이거 갤럭시 버즈야! 그러면 모를껄요? 진짜 비슷합니다.
T3는 세미오픈형이라 호불호많이 갈려요.
T5는 다 괜찮은데 여기까진 앱 지원이 안됨.
T4 : T1처럼 생겼고 앱도 지원되는데 소리 크기가 양쪽이 다르다는 문제가 있네요.
T9S : 버즈짭처럼 생겼는데 기능이나 앱지원등은 가장 좋음
T5S : T5의 무선충전 옆글
T5PRO : 이건 T5의 드라이버를 바꾼건데 BA드라이버를 하나만 넣어서 음역대가 좁음.
사실상 T9S가 현재로선 젤 좋아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