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94706CLIEN
위 와 같이 불매운동 까면서 소니게임 한다고 저격하신분이 계셨습니다.
불매운동 주장하는 사람의 이중적인 태도를 잡아내었다고 드릉드릉 하셨을텐데
안타깝게도 제가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매한 일자는 2018년 입니다.
다양한 형태로 증명할 수 있지만 클량에 관련 글을 적은 적도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onsole/12549315CLIEN
위의 저 스샷을 찾기위해 이전글을 탐색하셨으면 이것도 보셨을법도 한데
못보신건지 못본척 하는건지
팔았는지 모르겠다는데 판매완료 되었고요 ㅎㅎ
증빙이 가능하긴한데
사실 판매완료 안되어도 크게 상관은 없죠? 불매운동 취지가 집에 있는 일본제품 불태우는게 아니니까요.
어차피 사과는 안하거나.... 너도 잘못했잖아! 할 것 같으니 요구안하겠습니다.
다들 월요일 오후 쾌적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이 기회주의자 아닌가 싶네요
작성하셨던 댓글의 원글 내용도 동숲 샀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동숲에 관련된 개그였구요
심지어 구매 글도 아니었는데요
그리고 그게 불매운동 이후라면 왜 라오어2 글에는 가만히 계세요?
진심을 담은 글을 어그로라고 하시다니
지금도 저게 제 진심입니다
전 정치글엔 거의 리플 달지 않습니다
기기 리뷰글이나 스포츠 그외 게임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걸 좋아합니다
언제샀냐 마냐 주장이 우스꽝스러운게 해방이후 계속되는게 친일반일 논쟁이고 2018년 이전에는 일제 불매운동이 없었나요.
80년대에도 주부들 사이에서 코끼리밥솥 열풍이라며 일제사는 사태에 혀차는 뉴스가 나올정도 였는데요.
타인에게 친일의 숲이란 비난을 할 정도의 높은 수준의 신념을 가진 사람이 2018년이전에 샀니 하는건 자기변호를 위한 말장난이죠.
이글 읽어보면 그냥 멀쩡한 글에 화풀이 하는거 같은데
정상인인척 정성이시네요
새겨지는것도 아닌데..기레기한테 못된것만 배웠군요
익명으로 숨어서 보호받으시니 좋으시겠습니다.
'친일의 숲'이라고 언급할 정도면 일본 제품을 쓰면 친일이라고 간주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많이들 언급하는 불매 운동 이후 중고로 처분했다고 말하는 부분도 잘 생각해보면 '나는 깨끗하다.'라는 의미의 발언인게 본인이 판 일본제품을 산 사람을 친일로 만들었으니 친일의 총합은 줄었다기보다 같거나 늘어난게 아닌가요? 그 사람은 불매 운동 이후에 중고로 구매한거니까요.
엄격히 따지시려면 아예 일본 제품을 파괴하시는게 맞겠죠.
돈을 지급 하느냐로 불매 여부를 따진다면 야동, 애니, 만화, 중고물품, 대여품 등은 전혀 문제가 없게 되겠죠.
즉, 초반의 몇명의 '친일'만 존재하면 중고로 동물의 숲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다시 파는 형태의 행동은 전혀 문제 삼을게 없게 됩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글 남겨 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제가 공격적으로 리플을 단 회원분이 중고로 구매했을지도 모르는거지요. 그부분에서는 과했고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친일의 숲' 이라는 단어가 비판인가요 비난인가요?
하셨던 행동은 사진과 전혀 같지 않습니다. 그냥 공격과 비난이죠.
인정하며 친일파 될까봐 그러시는건가요 ㅋ
진짜 클리앙에 플스 유저가 많긴 한가 봅니다.
동숲은 게시글 뜨기만 해도 모공에서 관련 글 쓰는 것 자체가 매국이라며
매국의 숲이라며 갈구더니.
소니에서 나온 게임은 이야기 해도되고 ㅋㅋ
라오어의 너티독이 소니 자회사잖아요. 이중적이고 내로남불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게시판에서 일본게임 이야기 하지말라고 갈구는 사람이
본인은 라오어 신나게 한다고 글쓰는건 이상하죠.
게시판에 글쓰지말라고 니들 소모임에서만 하라고 갈구던것도 플스 유저였다는게 ㅋㅋㅋㅋ
언제샀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죠.
조용히 하라고 게시판에 글쓰지 말라고 동숲은 그렇게 갈궈놓고
라오어는 미리샀으니까 당당하게 글써도 상관없나요? 그건 좀..ㅋㅋㅋㅋ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가 2018년(?) 부터라고 생각하시나보군요...
동숲은 이야기만 해도 친일의 숲이라면서 플스 중고로 팔았으니 괜찮다는건 무슨 논린지도 모르겠습니다.
난 소니맛을 이미 즐겼으니(?) 새로운 포교활동을 했다는걸 자랑하는건가요???
이제 그분은 플스를 싸게 샀으니 새로운 게임을 사겠군요.
깔깔깔깔
이멘트 하나만으로 이전 제품 구매일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음에도 기존 주장을 문제 없다 생각하신다면 그저 귀막고 "아~~~ 모르겠고 내말이 무조건 옳아"
하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 멘트에 동물의 숲 대신 갓오브워든 플스든 아무거나 다 집어 넣을 수 있는데 말이죠.
말씀하신대로 저도 이러한 논리에서 벗어날수없겠죠. 작년의 불매운동의 계기가된 일본의 수출규제 이전부터 불매를 하신분들이 저에게 욕하다면 할말없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는 첨부된 이미지의 내용에 동감하고 그대로 행하고자 합니다.
자랑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