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님... Ho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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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Hoxy?
가면을 쓴 채 세상을 비웃는 자 자신의 진실을 감추고 세상에 거짓된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자 세상에서 가장 거짓이 많고 비밀이 많은 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자이기도 한 존재 세상이 자신을 비웃는다면 자신 또한 세상을 비웃는다. 익살꾼, 어릿광대 그것이 그의 호칭이지만 그는 단지 거울일 뿐이다. - 빌헬름 폰 라이샌더에 대한 어떤 이의 회고
운이 좋게 빨리 찾아와서 극복할수도 있고
아니면 우울증에 매몰되어서 인생을 마감할수도 있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통하는 방법이란게 없는 문제 같습니다
하나씩 합격하고 점수가 오르다보면 성취감이 생기고 다음 목표에 도전하기도 쉽고.
그렇게 이루다 보면 이거 하면 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한 번에 너무 큰 목표를 정하면 실패하기도 쉽고 그렇게 실패하면 역시 나 안되. 이런 생각도 들고 .
잠잘자고 식사 제대로 하는게 시작이라고
어디선가 줏어들었습나다.
쉬워보이지만 무척 어려운 일이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자존감 높이는 방법이야, 원론적인 것들이야 많이들 알고 있는데...
이게 생각만큼 쉽게 올리수가 없더군요 ㅎ
근데 중요한건 난 자존감이 높아야되! 라는 전제 하는 것 조차도 자존감을 낮추는 행동이죠. 높은 자존감이 목표가 아닌 나 자신의 행복이어야함.
자존감이란게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 아닌가요?
특징이라고 하기에는 몇몇 항목이 너무 안좋은 결과 (~~해서 쉽게 포기한다. ~척을 많이 한다. ~남 탓을 많이 한다 등)에 매몰되어 있는 부정적인 글 같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걸 인정하고 남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는걸요..
자존감이 부족하면 부정적일 수밖에 없어요.
나를 용서하지 못하고, 나를 비난하고 그러는 거라서,
그리고 보통 자존감 낮은 사람은 인정안하는 게 아닙니다.
다 인정합니다. ㅋㅋ
남들 보다 못하다고 해서 자존감이 낮은게 아니고
남들 보다 잘났다고 해서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더라구요.
또, 자존감 유무에서는 같은 노력도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려는 노력과
저 사람보다 나아지려는 노력은 좀 다른 맥락입니다.
자책하더라도 포기하는 것은 별개이고, 호감을 얻기 위해 있는 척을 많이 하는 것과, 남 탓을 하는게 자존감과 연관이 있을까 싶고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치 요즘 종종 출처 없는 카드 뉴스 방식의 ~~~하는 사람들의 특징 같은 글들 처럼 너무 재미 위주로만 만들어진다는 느낌도 있어서 댓글 적어봤습니다. (근데 쓰고 보니 재미 글에 너무 진지했군요!ㅎㅎ;;)
그런데 카페 알바에게 정말 고압적으로 대하는 거보고, 뜨악했던 기억이 나네요.
일이 잘 안 되었을 때 부드러운 성격은 다 어디갔는지;;;
군대에서도 많이 봤고, 사회에서도 많이 보이죠
현재를 인정할것
넘겨짚지말것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일것
.... 노력중이네요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