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 이야기 하나 하고자 합니다.
일본 불매운동응 적극적으로 했던 클리앙인데
라오어 후기가 많이 보이는게 일본불매운동이 언제냐는듯하게 보이네요.
닌텐도도 그렇고 라오어도 그렇고 대체가 안된다면 안된다고 할 수 있겠죠.
저도 그 분들을 비판할 만큼 불매운동을 잘 한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일본제품을 아예 안 살수는 없지만 적어도 구매시 죄의식이나 고민 거리가 되야하는거 아닌지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닌텐도 사고 싶어서 제 안의 저와 매일 싸우는 중입니다)
클리앙에서 보았던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는 문구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 불매운동이 몇 개월해서 유니클로랑 일본맥주 판매량 줄고 닛산 자동차 철수가 목적이 아니잖아요.
일본의 지난 과거를 반성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여 다시는 우리를 우습게 여기지 않을때까지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현실적으로 그만큼 할 수 있을만큼 대체제도 많이 있구요)
저도 앞으로 일본제품을 하나도 안사겠다 라고 자신은 못하지만 적어도 다른사람과 일본사람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올려서 그들의 조롱꺼리가 되지는 않으려 합니다.
불편하게 글을 쓴점 미리 사과 드립니다
일본 불매운동은 타인에게 강요하면 안되고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그런데 죄의식까지 말씀하시면 너무 나가신거 아닌가 싶습니다.
닌텐도 제품을 사는거나 라오어를 사는거나 개인이 구매하는건데 불매운동이 아니라 불매입니다.
그걸 가지고 본인의 즐거움을 위해서 구매했다면 일본꺼라는 이유만으로 "죄의식" 을 느끼고 구매하라는 말인가요?
불매운동에 대한 의견공유는 지난 1년이면 적잖히 있었고 지금도 심심잖게 올라오는 키워드인데요
반문을 하시는데 아직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스스로 정의 내리신 바가 없으신가요?
잘못되었다고 보이는건 불매도 아니고 뷸매운동도 아니고 불매운동을 왜 하냐는 기괴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인듯 합니다.
요란떨지 말아야 할 대상은 불매하는 분들, 불매운동하는 분들이 아니라 왜 불매하냐 왜 불매운동하냐고 삿대질하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Vollago
불매운동은 강요할게아니죠.
불매는 완전불매도 있지만, 할수있는것까지 하는것도 불매운동에 동참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플스4야 있던 제품이라 쳐도 플스독점작 라오어2는 하늘에서 떨어진게 아니라면 돈주고 샀겠죠
동숲 샀어요 재밌어요 = 라오어2 샀어요 재미없어요 같은거라고 봅니다
게임을 산다고 불매참여안한다고 보시는건가요?
완전 불매만이 불매운동인게 아닙니다.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하자는겁니다.
불매를 강요하시는 몇몇분들의 글들이 불편할뿐입니다.
모공에는 삼성불매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삼성폰을 쓰시는분들도 계십니다.
만약 제가 삼성불매를한다고해서 모공에 '삼성폰 쓰시는분들 불편합니다. '라고 글을 쓰면 될까요?
불매를 하시는분들은 하시면되고, 안하실분들은 안하시면 됩니다.
저또한 불매운동에 참여하고있고, 불매운동 동참해주시는분들은 대단하시지만, 그렇다고 참여안하시는분들이 비정상인것도아니며, 이를 강요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이 불편하다면 무시해주세요.
마호마호님은 동참하지않는다고 비난하시는겁니다. 게임을 구매해서 후기를 남긴다고 '동참하지않는것을 자랑한다'라고 과대해석 하시는것으로 저에게는 판단이됩니다.
하나하나씩 따지면 끝이없습니다.
불과 사흘전에 야동글을 쓰셨던데요, 완전한 불매를 하시는것으로 보이시는데, 일본야동도 안보시는건가요?
아니, 일본야동보신다고해서 그걸 비판할수있을까요?
저기서 동참하지 않았음을 자랑... 이라고 하는건 단순이 뭐 샀다, 그 물건이 어떻다 라고 그에대해 얘기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난 불매운동 안함 ㅋㅋㅋ 일본제품 샀는데 넘 좋음 ㅋㅋㅋ아싸" 라는 거랑 비슷하게 말하는걸 의미하는것 일걸요.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건 나쁘다 =/=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건 나쁘니 하면안된다'는 같은게 아닙니다
대체불가필수제로 추정되지 않는 게임을 구매해 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는것은 불매운동에 도움안된다고 본다는 의견을 남긴거죠
그리고 제 댓글의 주요요지는 본문 글쓴이는 충분히 완곡적 불매운동독려글을 작성 했는데 댓글로 선택적 불매운동 모르세요!?라고 면박주는건 너무하지 않았냐 이겁니다
이런 글 쓰는게 강요라는 단언은 과한겁니다.
전혀 강요처럼 느껴지지 않는데요.
저 짤은 아무데나 쓰네요 훗
역사왜곡하는 사사카와 재단과 협약하는 소니글좀 그만보고싶습니다.
소니 사사카와재단과 협약
사사카와 재단이라는 곳은 2차대전의 전범인 사사카와 요헤이가 세운 극우 재단으로 통칭 잽머니를 통해 세계 곳곳에 로비하는 단체입니다. 대표적으로 일본 역사지우기에 혈안이 되어 일본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쟁범죄를 역사에서 지우기 위해 로비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극우 역사교수 류석춘교수와 반일 종족주의로 유명한 이영훈씨가 사사카와 재단에서 지원받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님께서도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하셨던 그 사사카와 재단입니다.
역사왜곡시키는 재단
대충 네이버 바로검색한겁니다.
전 오히려 시카고님 댓글에서 더욱 베타적 강요성을 느꼈습니다.
본문글 충분히 생각할만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제 자신도 잠시 느슨해진졌다 싶었는데
본문글덕분에 다시 상기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게임 잘 만들었다고 다른 분들도 사세요 하면서 구매 장려차 올리는게 아니라
망작이니까 구매하지 마세요 라는 구매방지 목적의 글이 더 많아서 일단 불매에 가까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플스에서 라오어 하면 무조건 구매하는 타이틀 중 하나인데 망작인지 모르고 구매하는 분들도 있을테니 이 분들의 구매를 막기 위해서라도 라오어가 언급되는 건 좋은 일이라 봅니다
pe. 이미 구매하신 분들에겐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일본 여행 가서
가보니 별로다 에이 이런 글이랑 똑같죠
사려다 재미없어서 안사는 걸 불매 독려라고 하는 건 좀 끼워맞추는거 같습니다
애초에 구매 고려를 하지 말자는거죠
최소한 모공에서 만큼은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몰래 하면 여기서 알 방법이 없으니 상관 없지만
불매 운동중인데 이건 어쩔수 없다 그러고 후기 올라오면
기운빠지는건 사실이에요
라오어 얘기 -> '사려고 했는데' 안 사야겠네요
제가 느낀 모공 분위기.
결과적으로 다 안 사는 거니까 같지 않느냐? 하시면 할 말이 없네요
재미 없다고 하는 분들은 이미 산거죠
드럭만이 플스의 몰락을 가져온 사건으로 기억될 듯 ㄷㄷㄷ
소니 자회사래요
너티독 회사 소개에 우리는 소니꺼임~ 이라고 써있어요.
저도 이 사태 전엔 일본제품 샀었고 누구나 완벽한 불매는 뭐든 어렵지만 뭘 그리 떳떳해서 불매 이야기가 불편하다고 댓글까지.
왜냐면 소니픽쳐스와 컬럼비아 픽쳐스 영화를 보면....소니한테 배당금이 가거든요.
그래서 이 두 제작사의 영화를 걸러야 하냐 마냐로 말이 좀 있었네요.
https://namu.wiki/w/%EC%86%8C%EB%8B%88%20%ED%94%BD%EC%B2%98%EC%8A%A4#s-3
"2019년도 일본 불매운동 당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국적 논란이 있었다. 소니 픽처스 본사가 미국에 위치한다는 점 때문에 미국회사라고 주장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소니픽처스는 엄연히 일본회사다.
컬럼비아 픽쳐스 영화목록
https://namu.wiki/w/%EC%BB%AC%EB%9F%BC%EB%B9%84%EC%95%84%20%ED%94%BD%EC%B2%98%EC%8A%A4#s-5
스파이더맨, 좀비랜드, 맨 인 블랙 등등....
다른 분야는 대체 가능한데....특히 문화쪽은 대체재가 없으니 항상 논란이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이건 일본도 마찬가지이죠. 일본에 BTS나 트와이스팬들 많고, 일본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가 한국드라마이니깐요.
아무튼 결론내기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
도구는 일상생활의 짧은 순간 편리함을 주는 것에서 끝나지만, 문화는 정신적 영역에서 반응하고 소비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네요.
예를들어 한국제품을 쓴다고해서 한국어를 배우지는 않지만, K팝이라는 문화는 한국어를 배우게 만드는 거처럼요.
그 누군가한테는 어떤 사물의 기호 선택 수준을 넘어 삶의 일부분이 되는 면도 있다고 봅니다.
라는 신념을 갖고 계신건가요?
대체할수 있는건 대체하고 쓰고 있는게 있으면
조금씩 줄여가는것은 불매가 아닌가요?
묻고싶은게 있네요 옷사시거나 각종 제품 구입때
원재료가 일제인지 기술이나 라이센스가 일본에 가지 않는지
그런거 다 따지시나요?
비틀즈 퀸 노래도 emi가 소니 계열사 이니
듣고 관련글 올리면 안되겠네요.
콜롬비아사 영화도 소니꺼니.. 안되고
대부분 방송가의 카메라가 소니 계열이니
티비 방송 보는것 자체가 일본 카메라 소비를
유도해준 꼴이니 방송도 보면 안되겠네요...
물론 선별적 이라는게 어쩌면 이도저도 안되는것 같지만
유니클로 속옷 쓰던 사람이 국내 브랜드 로 바꾸고
일본 펜 쓰던거 동아 모나미로 바꾸고
토요타 사려다가 다른거 사고...
이렇게 소소하게 하나둘 바꿔가는건 불매운동이 아닌가요?
(어제만 해도 모공에 스위치 재고글에 바로 말 나왔죠)
라오어 구매나 플레이글에는 아무도 태클 안걸고 오히려 더 활발한게 아이러니하더군요
설마 너티독을 소니 자회사인지 모르고 그냥 미국 회사라도 생각하는걸꺼요
굳이 동숲당에까지 가서 온갖 욕은 다 하는 열성을 발휘했고 수 많은 글로 뭐라 했지만
플스는 언제나 예외더군요 ㅎㅎ
근데 여기와서 보다보면 가끔 한숨 나올때도 있고 그러긴 한데..
뭐 어쩔까 싶네요. 그냥 나 혼자라도 지속하면 되는 거지..하고 있습니다. 부품 하나하나 체크는 못하지만 대놓고 일본꺼는 구매목록에서 제거 하다보니 나름 결과 좋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게임이 괄시받는 현실..
자기가 관심 없는 분야고 이런 분야는 자기랑 관련없기 때문에 매몰차죠.. ㅎㅎㅎㅎ
은근 자가당착에 빠지는 분들 많을걸요? ㅎㅎ
/Vollago
여튼.. 이것도 불매운동을 안한게 된거라면 죄송합니다;;
일부 일제를 써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일부 있구요)
그리고 기존에 사놓은 일본 게임을 가끔 하게될 때도 있습니다. 이 역시 추가 구매는 참고있구요.
(라는 자기합리화로 국내 온라인게임에 현질을 팍팍 하고있.. 쿨럭)
하지만 이 모든 부분에서 대외적으로 공표? 자랑? 뭐 그러진 않으려고 합니다.
글쓴분 의도처럼.. 저쪽 사이드의 빌미를 주는것도 참 짜증나는 일이라서요..
앞으로 일본차, 일본맥주 기타 모든 사항에 대해서도 관대하게 다들 넘어 가겠죠?
동숲 관련해서는 이정도 글도 매국의 숲으로 꺼지란 말
들었습니다.
동숲때는 다들 광기에 휩싸여 막말 하시더니
라오어때는 갑자기 다들 침착함을 되찾으시네요
너티독도 소니 자회사 입니다
자발적으로 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나만 하기 그렇거나 나만 피해볼수 없다는 건가요?
'일본 불매 구호를 알기는 하시나요??'
할사람만 하면되지 다른 안좋은 커뮤니티들 하는거 그대로 반복하는 분들 많네요.
그런데 플스나 스위치가 대체가있나요?
엑박이라고 말하기엔 독점을 하려면 해당기기를 구매해야하니까요
저는 제가 할수있는한에서 불매운동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강요는 불매가 아닌 강제가되죠..
자기가 할수있는부분에서 사소한거라도 하는게좋은것같아요
일본차는 시간내서까지 따라가서 범칙금 물릴거리 찾아서 응징하는데, 게임은 대체재 없다고 해버리거든요.
근데 게임은 사도 티가 나질 않습니다!ㅋㅋ
일본차도 대체재 없는차들 많은데 안사는 분들 많습니다.
자동차에 엄격한 잣대 들이대신 분들, 꼭 일본 게임기, 게임 불매운동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플4는 이미 구매한지 몇년이 된터라 그것과 상관없이 즐기지만 추가적인 일본게임 구매는 자제하는 편이구요.
다만.. 문화적 힘이라는게 참 무서운게 제품이나 음식은 일본산은 안사고 안먹기가 비교적 쉬운데 문화적인 부분중 특히 게임은 참 장벽도 낮고 유혹을 뿌리치기도 힘드네요.
그래서 나름 기준을 세웁니다.
한정판이나 정가로 절대 안사고 나중에 할인 거하게 때리거나 아니면 아예 중고로만 사서 하자.. 정도.
어쨋든 일상적으로는 일본제품 불매를 꾸준히 하고있어서 나름 당당합니다 ㅋ
007시리즈 스파이더맨시리즈 머니볼 쥬만지시리즈 등등 콜롬비아 픽쳐스계열 영화는 쳐다도 보시면 안됩니다😡😡
라오어 = 너티독 = 소니 입니다.
소니가 라오어 IP를 사서 만든 게임도 아니고
라오어를 유통하기만 하는 회사도 아닙니다.
너티독을 소니가 사서 인수한 소니 자회사입니다.
소니뮤직의 지분 100%가 소니가 가지고 있고요, 콜롬비아 픽처스의 모기업인 소니 픽처스도 소니 지분이 거의 100프로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부분 그대로 (소니계열 아티스트) = 소니 뮤직 = (콜롬비아 픽처스 영화) = 소니 픽처스 = 소니 라는 공식이 가능합니다.
소니뮤직&소니픽쳐스 = 소니가 인수하거나 설립한 자회사들 입니다
설마 영화사 음반사가 아티스트나 감독이 엘범 영화 알아서 만들어오면 유통만 해주는 회사로 알고계신건 아니죠? 무슨말씀을 하고싶으신지 모르겠어요
비틀즈 = 소니뮤직 = 소니 가 아니라는걸 말하는겁니다.
비틀즈가 음반을 만들 때 소니뮤직이 존재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너티독의 라오어는 소니 자회사일 때 만든거니까요.
현재의 상황들을 이야기 하는데 굳이 저 과거의 그룹까지 가져오시는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운동이 국가적 차원으로 잘 이루어지면 좋은데 도덕적 가치관처럼 움직이다보니 어차피 필요한 건 살 것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나 싶어요.
이런 불편한 심정등은 글로 쓸 수 있다고 생각되고 글을 읽은 사람이 그 사람을 평가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비난과 불편한 마음을 토로 하는 건 좀 다르지 않나 싶어서요
왜 이런 글 올리냐면서 무언가를 강요하고, 규정하는 분위기 보면 조만간 자경단이라도 조직하겠습니다.
(글쓰신 분을 향하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불편함에 대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댓글에서 보이는 불매 강요는 너무 역겹습니다.)
불매 강요하지 않겠다고 말만 하지, 실제로는 엄청 강요하는 분위기야말로 불편하네요.
특히 라오어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요, 라오어를 만든 너티독은 미국 회사이고 일본 자본이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각자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는데 당연한듯이 일본 회사 자금이 들어갔으니 불매운동 대상이라고 못을 박더군요. 그건 도대체 누가 어떤 기준으로 규정하고 거기서 벗어나면 몽둥이질 하러 달려오는 겁니까.
불매운동에 관심 없던 사람들은 이런 행태를 비웃을테고, 나름 불매 한다고 하다가 이런거 하나 걸려서 두드려 맞는 사람들은 꼬와서 불매 접겠습니다.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 때문에요
불매가 될리가 있겠습니까... 클리앙도 상황이 이런데요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강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혼자 잘 지키는수 밖에요
분열하기 시작하는 느낌
다만 자랑할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솔직히 모동숲이랑 라오어2의 온도차는 분명한것 같은데요.
너네들 까불면 불매들어간다....(제품별로)... 불매운동 가지고 우리끼리 싸우는 건.......
저도 일본차 엄청 할인할 때 한번 사볼까 하다가... 내키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았는데...
불매를 개인의 영역으로 돌리고 그런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퍼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씩 유니클로 사례처럼 화력을 모으는 아이템이 생긴다면 일본측에서는 그런 것이 더 무섭겠죠...
독도 가지고 일년에도 수 차례 도발하는 세력입니다.
게임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널린게 게임이구요.
그냥 자기 합리화 같은데요.
라오어2의 결말은 이미 스포가 되어 있었는데 굳이 그걸 발매하자 마자 사서 이건 아니네 하는 게 더 웃깁니다.
그러고 나서 하지 말라는 건 노이즈 마케팅이나 다름 없잖아요.
스위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로 구급이 어려워 중고가도 엄청 오르고 했었죠. 이걸 삼성이 했다고 생각해보죠. 아마 별의 별 욕을 다 했을 거에요. 생산할 능 력도 없는데 등등 하면서요.
하지만 웃긴게 스위치는 줄서서 사더군요.
이런 모습을 보면 참 불편합니다.
저도 콘솔게임 엄청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엑스박스 가지고 있고요. 플스 독점작에 대체제가 없다며 합리화 하시는 분 들 많이 계신데요. 그 게임들 말고도 할 게임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못즐길 정도죠. 불매운동은 불편함을 감수 하는 거잖아요.
남양이 어떻게 이름을 바꿔도 기가 막히게 찾아내고 리스트화 하고 그거 올려주시는 분들 계시고 혹은 물건 할 때 찾아보며 사지 않습니다. 얼마나 불편한가요. 그래도 감내하며 하는게 불매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글쓰신 분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엑스박스에도 얼마전 구독형 게임제인 게임패스에 용과같이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구매 한 것도 아니지만 전 그걸 할 때마다 부끄러워요. 그래서 어디에도 말하지 않습니다.
말이 길었지만 모공이든 어디든 일본 게임을 구입했다거나 플레이 소감이라거나 올리지 말아주세요.
어떤 이들에게는 그게 마케팅이 됩니다.
이런 항목들(동숲, 라오어 같은)에 대한 개개인의 마음가짐이라 보이는데,
"대체제가 없다."
"어쩔수 없다"
뭐 그런 평가는 개인적인 기준이니까..이해는 하겠습니다만..
눈치는 좀 보셔야죠..
고작 게임정도인데, 이런것도 못 봐주냐..라고 말씀하신다면..
고작 게임정도인데, 이런것도 못 참느냐..라고 응수할수도 있고..
고작 게임..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개인의 기준도 있을수 있다면..
고작 자동차..라고 판단할 수 있는 다른 개인의 기준도 있을수 있는거죠..
최근 일본브랜드 차량 구매한 분들이 클리앙에도 분명 계실텐데..
그분들이 인증을 못(안?) 올리는건, 올려봤자 좋을게 없다는 자체 평가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라오어나, 동숲 같은것도 "사고, 즐기는건 내 개인적 선택" 이지만..
불매 운동 성향이 강한 커뮤니티에 불매대상에 대한 사용 후기를 자유롭게 이야기 했을때
발생될 효과 정도는 예상을 하셨어야죠..
여러모로 제 자신과 싸우는 중입니다
구매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랑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불매는 계속 할겁니다
특정 제품만 불매를 한다는건 좀 이상하긴 하지만
불매 안하는것보다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선택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불매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은 자기합리화하고 쓰면되고,
'대체품은 얼마든지 있다. 이 참에 취미도 바꿔보자. 일본싫다'는 사람은 불매해야죠.
일본에 대해서 얼마나 악감정을 갖고 있느냐. 그리고 역사적인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주관적으로 반영]되는 순간인 것 같네요.
제가 지난 주 모공에서만 본 라오어2글이 몇 갠데요.
꼭 나 뭐 삿어여 글만 자랑인가요?
렉서스는 좀 비싸서 비난하기에 만만하고, 라오어는 좀 저렴하니 제외인가요?
유독 겜관련해서만 강요하지말라는 댓글들이 많네요
일본여행같은것들도 대체제없기는 매한가지였는데..
블루레이 규격 판권을 쥐고 있는 소니 때문에 블루레이로 발매된 영화 모두 불매하자는 이야기와 거의 비슷한 내용이라 보여집니다..
소니 사사카와재단과 협약
사사카와 재단이라는 곳은 2차대전의 전범인 사사카와 요헤이가 세운 극우 재단으로 통칭 잽머니를 통해 세계 곳곳에 로비하는 단체입니다. 대표적으로 일본 역사지우기에 혈안이 되어 일본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쟁범죄를 역사에서 지우기 위해 로비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극우 역사교수 류석춘교수와 반일 종족주의로 유명한 이영훈씨가 사사카와 재단에서 지원받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님께서도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하셨던 그 사사카와 재단입니다.
역사왜곡시키는 재단
대충 네이버 바로검색한겁니다.
다들 흥분을 워워합시당~
종일 일본브랜드 옷에 음식에 차에.. 그런다고 비난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불매운동은 본인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해야 하는거지 이런식으로 분위기 조성해서 다른 사람들 눈치보게 하는 건 불매운동의 순수성을 저해하고 역효과만 가져올꺼에요.
플스4타이틀이라 불매운동해야합니까? 멀티 플랫폼 게임들은 그러면 플스에 발 걸쳐놨으니 전부 불매해야합니까?
GTA5도 불매해야하나요? 플스판으로도 나왔으니?
왜 동참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써 주시던가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냥 "내 기분이 이러니 동참해라" 수준으로 보입니다만.
엥.. 라어오는 플스 독점 게임인데요. 비교가 좀 이상합니다만..
19일 부터 올라오는 라오어 글을 보면서 저도 속으로 생각했었구요.
여기에 동참해라? 라는 의미보단
내로남불 & 최소한 모공에 일본 게임 한다고 티내지 말았으면으로 보이네요 저는.
그리고 다떠나서 댓글 다신 내용은 본문글이랑도 좀 안 맞고 논리도 너무 이상하셔서 단 댓글입니다.
일본 게임 하지 말자는데 왜 GTA5가 나오고 멀티플랫폼 게임이 나오는지요..
독점타이틀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하는 말입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글에 독점타이틀에 대한 지적 없이 "플스4 타이틀이니 불매운동해야한다"라는 논조로 은근슬쩍 변화하고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동숲의 경우에는 개발사가 닌텐도입니다. 그러니 불매운동할 수 있고, 해야겠지요.
그런데 너티독은? 기본적으로 미국 개발사입니다. 그 기준으로만 보면 안맞는 부분이 있단말입니다.
(자본잠식으로 인한 자회사 이야기 하려면 모든 산업의 기업들에 대해 같은 기준을 적용해야곘지요.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는 논외로 하더라도 말입니다.)
본문과 같은 글을 쓰고 싶으면 어떤 기준으로 라오어2를 불매운동해야하는지, 최소한 그렇게 주장하고 싶으면 전후관계를 설명해야 줘야 이해를 하죠.
"말할테니 내가 뭘 지적하는지는 네가 알아서 들어야 해"라는 식으로, 앞뒤배경 다 자르고 글이 올려져 있습니다.
그런 논리가 싫어서 리플을 단겁니다만, 그게 이상한가요?
읽는 사람이 이전 글까지 관련글 죄다 싸잡아 읽고나서 본문을 이해해야하는 것인가요?
이런글이 올라오니 선택적불매니 뭐니 하며 이에 대해 발끈하는 분들이 튀어나오는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클리앙에서 나온 일본불매 내용이 다 이런 거였습니다만.....
라오어가 독점 타이틀이 아니었으면 이런 말 나오지 않았겠죠
여기서 발끈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본불매 강요하지마라. 인 거에요. 전후관계랑 상관없습니다.
그러면 다시 여쭙겠습니다. "당연히 플스4 타이틀이니 불매 운동하자"여야 한다면 GTA5도 불매해야합니까?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영국)에서 개발하고 반다이남코가 발매한후 플스를 비롯한 멀티플랫폼으로 나온 프로젝트카스2는 불매운동을 해야하나요?
제가 답글다는 사이에 리플 내용을 바꾸셨군요...-_-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의미없는 논쟁밖에 안될 것 같습니다.
님이 달기전에 빼먹었길래 바꿨는데 무슨 말씀이신지요.?
그리고 왜 저랑 논쟁을 하시려나요?
일본제품의 기준을 뭘로 두냐가 문제인거 같은데 제가 볼땐 상표를 보고 불매하면 된다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애초에 님처럼 게임 개발사, 발매사, 플랫폼에 관심없으니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나오는 소니 독점 타이틀이니 불매하자라고 생각하는 거고요.
소니꺼 사고 싶으면 사셔도 무관합니다.
사서 신난다고 자랑는 좀 자제하자고요
제가 "답글다는 사이에 바꾸셨다"라고 적었는데요. 당연히 제가 달기전에(다만 제가 이미 확인한다음)에 바꾸셨겠죠;
오타 수정정도가 아니고 논조를 아예 바꾸셨기에 적은 글입니다.
불매운동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사람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하나로 묶는건 현실적으로 힘들겠죠.
그렇지만 어떻게든 정리하고자, 알리고자, 동의를 얻고자 이런식의 글이 올라오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문과 같은 글이 올라올 때 마다 늘 논쟁만 벌어집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무엇을"에 대해서 글 작성자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질러대기 때문입니다.
이런글은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야 할 논의조차 이루어지지 못한채 불매나치 운운하며 반감부터 가지시는 분들이 등장하게 되는 계기만을 제공할 따름입니다.
전 불매를 해야한다 말아야 한다를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불매운동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쇼팽좋아님과 거의 동일한 입장입니다.
다만, 이렇게 비생산적인 논쟁만 유발할 글이라면 별로 보고 싶지 않을 뿐인겁니다.
플스 독점작은 대체제가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들 말씀하시는데요. 세상에는 수도 없는 게임이 있잖아요. 내 평생 그것들 다 플레이할 수나 있나요?
그중에 플스 독점작은 플레이 하는 것은 본인이 본인의 의지를 갖고 선택한 것입니다.
제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말이죠. 대체제가 없어서 하는 것이니 불매를 강요하지 말라에 대한 반작용이 가장 불편합니다.
불매가 강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역설적으로 어쩔 수 없어서 구입하는 것이니 비난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겁니다.
자신은 강요하면서 왜 상대는 강요하지 말라고 하나요?
앞에서 말했지만 세상에 수없이 많은 게임 중에 자신이 일본 게임기를 구입한 것이고 거기에서 나온 게임을 구입한 겁니다. 자신의 행동은 자신이 책임져야죠. 그리고 사람들이 욕해도 그게 너무 좋으면 욕먹으면서 해야죠.
그리고 욕먹기 싫음 그냥 조용히 하면 됩니다. 자기가 그걸 한다고 여기저기 광고하지 않고 말이죠.
광복후 친일을 했었던 지식인들 중에 최남선과 이광수가 있습니다.
이광수는 일본이 폐망할 지 몰랐다고 친일의 이유를 말했고 최남선은 후손들이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저지르지 않게 하기 위해 자신을 단죄해야 한다고 했죠.
물론 세상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제를 사용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그걸 알았을 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것이 안된다면 적어도 최남선처럼 부끄러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래서 질문 하나만 할게요
동숲은 불매 해요 말아요?
닌텐도에서도 해외지사에서 개발한 게임 많은데 그 게임이 다 구별하실 수 있습니까?
전 아베야 사실상 독재라 차라리 최대한 논란이 되는 일에 끼지 않으려 하는 기업은 인정해줘서, 기업이 일본 정부 얘기에 동조하지 않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뭐 생각하기야 다르겠죠. 그리고 당장 일본 정부 하는게 꼴보기 싫은것도 맞고요.
그래서 보면 대놓고 혐한하는 세가->불매 적극권장, 정치나 혐한 등에 안 섞이려 하는 소니, 닌텐도 등..-> 굳이 살필요는 없지만 사더도 불매운동의 본질에는 사실 해를 끼치진 않는다 정도의 입장입니다.
이런 선택적 불매라니 너무 웃깁니다.
일제 게임기 게임이라는게 명확한데 자회사니 아니니 사실관계니 뭐니 ㅎㅎㅎ너무 웃깁니다.
동물의 숲 때는 제목에 단어만 들어가도 우르르 몰려오는 수준이었는데
라오어는 게임입장을 이해하고 결사항전 수준이네요.
게임이 망했기에 망정이지 재미라도 있었으면 분위기 알만합니다.
(저긴 예전에 애니메이션 글 금지하다가....나중에)
불매를 할수 없는 환경의 사람이 일제를 구입하는게 죄를 짓는건 아닌 것 같거든요.
일본 자본이 들어와있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죄의식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닌 것처럼요.
/Vollago
불매나치라고요? 나치즘이라.... 글이 너무 심한것 아닌가요? 인종차별보다 더 위험한 글입니다.
나치랑 비교한다는 것 자체부터가 신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도 님 비난 안했고 글쓴이도 비난 안했자나요. 강요도 안했어요. 하지만 불매운동도 운동인데 같이 하자고 말도 못하는 운동이 어딨습니까? 표현만 놓고 보자구요.
저는 '비난을 자제해라'
글쓴이는 '무감각함이 의아하다'
님 '제정신이냐'
불매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니 저도 그런걸로 알겠습니다. 강요 안할께요. 그런데 님처럼 비방하시면 안되죠.
이렇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문화, 제품 좋아할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본에 대한 국민의 감정이 안 좋은 상황에
공개적으로 커뮤니티에 "일본제품 써노니 좋네요. 혹은 안좋네요." 이런 글 올리면
글쓴이의 의도와 상관없이 분란을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보다 더 한 경우는,
일본제품 불매를 하자고 하던 사람들이
특정 일본제품(혹은 문화상품)을 사용한 리뷰를 올리고,
또 사용하지는 않았더라도 그 리뷰에 동조하는 답글을 다는
이중적인 행위는 더 큰 분란을 일으키고
나아가 친일성향의 커뮤니티에게는 조롱의 대상이 됩니다.
일본 문화, 제품 즐기고 싶으면 마음껏 즐기세요.
단 그것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공감받고 싶으면
이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그래서 논쟁이 될 수 있는 게시판, 커뮤니티말고,
특정일본제품, 상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글 올리시면 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취향의 글을 올렸다가 그 글때문에 사람들이 싸우고
나아가서 본인도 욕먹으면 기분좋을까요?!
비난이 들어가면 그 운동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게 삼성 불매가 씨알이 안먹히는 가장 큰 이유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조금 더 숙고하시면
더 좋은 글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일본 불매도 싫어, 삼성 불매도 싫어
스탠스 하나는 확실하신 분이네요
그 놈의 메모드립은 클리앙 망할때까지 안없어지겠네요.
심지어 하지도 않은 이야기로 사람 딱지 붙이는건 더 안타깝구요.
세상이 그리 이분법적이지 않아요.
참고하시라고 제 게임기 관련 의견도 붙여드릴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410585CLIEN
뭐 불매운동 하겠다고 인증하고 다른 사람 욕하던 사람이 내로남불 한다면 다른 얘깁니다만.
자동차는 일본 차 안구매했고.. 기타 음식이나 문구류도 다 일본건 구매 안합니다. 전.. 게임도 원래 안하니 구매 안합니다.
다만 어린 아이가 원하는 스위치 게임은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불매는 편한 마음으로 하는 게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