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세대에서는 그게 비매너가 아닌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거의 단톡방이 쉬지 않고 떠드는 그룹이 있는 세대는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메일은 보통 시간대를 크게 가리진 않는 편이듯이, (어차피 편할 때 읽고 편할 때 답장하는 편이니)
전화를 걸거나 답장을 새벽에 칼같이 요구하는 게 아니라면요.
저도 저녁 시간대에 연락하는건 자제하는 편이고, 11시 이후에는 정말 급한 건이 아닌 바에야 연락하지 말자 주의지만, 가끔 그런 얘기를 친한 사람과 하다보면 그냥 신경 쓰지 말라고 연락하라고 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기준에 맞춰서 연락을 하지 않을까 싶을 때도 있고요.
원 글은 아예 뭐 업무 시간외 업무 연락이나 다름없으니 당연히 따질 문제가 아니지만서도, 인식이 바뀌고 있는 중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 적어봤습니다.
예민한 사람이 방해금지 / 무음을 하는게 괜히 스트레스 안 받고 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