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이 애프터스쿨 시절이 건강해보여서 좋았습니다.
전 유이 애프터스쿨 시절이 건강해보여서 좋았습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한물간 생선이요???
http://archive.is/81QoY
뒤늦게 이런 쓰레기 댓글 알려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인이 작성한 글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비난을 즐기는 사람들의 유형>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266015CLIEN
급 피곤해짐요.
말인지 막걸린지.
영정 게시판 도입이 시급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