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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냐고 물어본 독실한 시부모님.jpg
64
116
2020-06-18 02:30:13
223.♡.210.227
멋진 기독교인들이네요.ㅎㅎ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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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AFR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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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9.93
06-18
2020-06-18 0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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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기본적으로 사람의 좋은점을 먼저 보려는 부모님인듯
아그리피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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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43.105
06-18
2020-06-18 14: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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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AFRO
님
멋지다..........한 마디가 생각납니다.
사나이불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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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6.215
06-18
2020-06-18 02: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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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푸리에 하니까 윌 헌팅 생각나네요....
하늘아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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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4.40
06-18
2020-06-18 0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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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저도 개신교인이지만, 인정합니다. 교회 다니는 많은 사람들보다 더 교회 다니는 사람처럼 살고 있는 분이시네요
DRI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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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5.170
06-18
2020-06-18 08: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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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늘아이
님
가슴속에 교회를 짓고 사시는 분들이네요..
아그리피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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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43.105
06-18
2020-06-18 14: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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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하늘아이
님
저는 무교라도, 인정합니다.
예수님 좋은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데 교회다니는 형식이 무슨 필요 있을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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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1.218
06-18
2020-06-18 02: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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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종교를 떠나서 멋있는 분들이네요..
쟘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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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53.228
06-18
2020-06-18 03:01:01 / 수정일: 2020-06-18 0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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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커헉.. 가족여행 중 펜션에서 딸기먹으면서 시아버님하고 피보나치 수열 얘기하다가 푸리에 변환 이야기를 했다고요? ㄷㄷㄷㄷㄷ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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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192
06-18
2020-06-18 0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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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쟘스
님
그... 그게 뭔가요?^^*
걔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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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209
06-18
2020-06-18 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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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님 먹는거죠!
삭제 되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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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8.139
06-18
2020-06-18 03:35:17 / 수정일: 2020-06-18 0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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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냉동개구리
님
1 1 2 3 5 뭐 이런식으로 나가는 거 말하는 거죠...
앞의 두 수의 합이 이어지는...
삭제 되었습니다.
닭나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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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93.83
06-18
2020-06-18 0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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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쉬운 편미분 문제가 있..나요?
Ozzi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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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16.32
06-18
2020-06-18 03: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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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닭나루
님 변수가 여러개이면 상미분? 전미분? 보다 쉬운 거 아닌가요?
아이패드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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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7.216
06-18
2020-06-18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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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닭나루
님 미분만 하는 건 쉽죠 ㅋㅋ
랄라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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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16.82
06-18
2020-06-18 1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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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닭나루
님 미방만 아니면야ㅎㅎ
닭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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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3.179
06-18
2020-06-18 14: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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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랄라룰루
님 아 편미분방정식 문제로 뇌가 마음대로 해석했네요 ㅋㅋㅋ큐
식만 봐서는 난이도를 종잡을 수 없는..
매국노척결이최우선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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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8.9
06-18
2020-06-18 03: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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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믿음은 빈드시 실천이 바탕이죠. 맨날 나쁜짓하다가 주일에만 주님 외친다고 구원받지 못하는것처럼 주님을 목놓아 외치지않아도 이미 예수님이 바라시는 이웃에 대한 사랑과 선행을 직접 행하고 계시니 오히려 믿는다고 하는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부룡부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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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12.110
06-18
2020-06-18 04: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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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지만 '일부' 개신교인들은 ㄱㅋㅋㅋㅋㅋㄱㅋㄱㄱㄱ
저건 너무 드라마 같아요
쇼팽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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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64.193
06-18
2020-06-18 08: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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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룡부룡
님 웃대에서 저분 글 종종 봤는데 인생이 드라마 같으시더라구여 ㅋㅋ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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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62.71
06-18
2020-06-18 05: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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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미분이 가장 중요한 관문이었네요.
고우삼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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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53.61
06-18
2020-06-18 05: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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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미분이면 융게쿠타로 러프하게 프로그램 짜서 돌려보라고해야지 아쉽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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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4.129
06-18
2020-06-18 0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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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미분을 기억하고 풀정도면 박사학위 쯤 있어야 하고 저 시어머님이 가정주부면...어렵지 않을까요...60~70년대에 서울대 나오신정도면 인정인데...주작이겠죠.
청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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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5.116
06-18
2020-06-18 07:56:09 / 수정일: 2020-06-18 07: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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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님 편미분은 아버님이 주셨다는데요...
시벨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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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23.137
06-18
2020-06-18 08:32:32 / 수정일: 2020-06-18 0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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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님 수학박사아니고 이공대 박사면 더 풀기힘들죠 오히려 막 졸업한 이공대 학사가 더 잘풀죠 ㅋㅋ
소시보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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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8.155
06-18
2020-06-18 08: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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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로로로
님 기억이 안나네요 저도 책펴면 알겠지만;;
아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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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77.151
06-18
2020-06-18 0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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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잉님// 편미분이라니까 편육이 먹고 싶..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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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7.104
06-18
2020-06-18 09: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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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님 검정고시 대비 야학 가르친다면 졸업하고 나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락이 있는데요... 뭔 주작타령을 하시나요.
건무화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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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9.16
06-18
2020-06-18 09: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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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편미분 방정식이 아니라 그냥 편미분이면 금방 풀지 않을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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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52.3
06-18
2020-06-18 1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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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졸업하고 아에 수학문제를 안본게 아니라, 야학에서 수업하고있으면 (그게 중고등학교 과정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풀수도 있습니다.
nezum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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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93.173
06-18
2020-06-18 13: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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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전 퓨리에는 전혀 모르지만 걍 단순한 편미분이면...고등학교때 배우지 않나여?
삭제 되었습니다.
mayking_stor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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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47.201
06-18
2020-06-18 07: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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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이라 다행이네요. 조마조마...ㅋㅋ
꿈꾸는강아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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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7.53
06-18
2020-06-18 07: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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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댁 방문때 마다 수학을 풀고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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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4.116
06-18
2020-06-18 07: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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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개인의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교회중심적인게 심하다 보니 저런 기독교 집안은 흔치않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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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3.216
06-18
2020-06-18 08:08:21 / 수정일: 2020-06-18 08: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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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무척 마음에 든거 같은데요ㅎㅎ
글구 저런 에피소드에 진실여부가 중요한가요...
그냥 최불암 시리즈같은거 보는 느낌으로 보면 될것을...
싸가지써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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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7.226
06-18
2020-06-18 08: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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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허허허, 잘됐다. 옆집에 미국에서 이사온 폰씨가 지가 수학을 좀 한다고 나대던데 가서 콧대 좀 눌러주고 와라.
shut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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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4.♡.82.133
06-18
2020-06-18 09: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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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가지써니
님 면접통과 후 바로 최종보스와 대결인가요?
Mr.non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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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8.10
06-18
2020-06-18 0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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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써니
님 컴퓨터보다 대단하신 분이랑 싸워야....ㄷㄷㄷ
Deemo와소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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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4.170
06-18
2020-06-18 09: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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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써니
님 마신을 대리고 오시다니... GG!
꾼주재은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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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4.9
06-18
2020-06-18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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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써니
님 폰 노이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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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85.168
06-18
2020-06-18 10:43:19 / 수정일: 2020-06-18 1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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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써니
님 차라리 교회를...
M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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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23.47
06-18
2020-06-18 08: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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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견례 분위기에서 종이꺼내서 문제내고 문제푸는 분위기가 도저히 상상이 안되네요..;;
현실에서 가능한 상황인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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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0.19
06-18
2020-06-18 08: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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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새드엔딩인가 조마조마 했는데 해피엔딩이네요^^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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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2.90
06-18
2020-06-18 08: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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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멋진 분이구먼유. (미래에 우리 며느리 아가도 공대 나왔으면 라플라스 방정식 풀어봐라고 문제줘야지. ㅋㅋㅋ)
초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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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2.98
06-18
2020-06-18 10:18:02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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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로써
님 시아버지가 모스부호로 중력방정식을 알려주는데.....
팥앙금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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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93.213
06-18
2020-06-18 0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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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대화 주제로 하다니...... 무섭습니다~!
JakeJa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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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7.182
06-18
2020-06-18 0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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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안 좋은 결말일중 알았는데~ 유쾌하네요~
알레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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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7.60
06-18
2020-06-18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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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를 갔더니 수열과 미분이라..
지적으로 무섭네요 ㅎㅎ
처가집 갔더니 적분을 시키더라 추석에는 테일러 급수로 넘어갔다 ㅎㅎ
근데 금융계 계시다가 농업하시는거 보면 좋으신 분이라 생각되네요
S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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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8.♡.3.193
06-18
2020-06-18 0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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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ㅂㄷㅂㄷ
빠빠띄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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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2.♡.84.81
06-18
2020-06-18 09: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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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te math
다음 웹툰 쓰머좌가 생각나네요
강군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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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0.171
06-18
2020-06-18 0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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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밖의 훈훈함~ 교회다니는 사람중에 저런 사람이 많으면 좋겠네요~ 아버님의 득도하신 멘트가 멋집니다.
돌아온재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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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22.159
06-18
2020-06-18 09: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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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없기때문에... 여기서 가슴 졸이며 봤는데
시댁부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taerang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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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60.113
06-18
2020-06-18 09:45:04 / 수정일: 2020-06-18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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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수열....옛날에 다빈치코드 책에서 본거같네요 ㅋㅋ
물론 그게 뭐였는지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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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154
06-18
2020-06-18 09: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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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피보나치 얘기를 하면서 주식에 빠져드는데.........
려원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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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48.154
06-18
2020-06-18 0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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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에 훈훈한 결말이네요
풀빵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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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25.10
06-18
2020-06-18 10: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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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에~~라니~~
11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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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80.84
06-18
2020-06-18 10: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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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미분보니 편두통이.....
클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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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81.114
06-18
2020-06-18 1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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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죠
길 가다 강도 당한 사람을 그냥 지나친 제사장(목사)과 레위인(성도),
그리고 그 사람을 구해주고 돌봐달라며 숙박비 치료비까지 지불한 선한 사마리아인(무교)
누가 강도 당한 사람의 이웃이냐고
그 질문에 아직도 오답내는 성도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hank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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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6.137
06-18
2020-06-18 10: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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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야학이 문제가 아니라 수학을 잘해야 결혼할 수 있었던 썰 아닌가요?
D1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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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63.236
06-18
2020-06-18 10:25:45 / 수정일: 2020-06-18 10: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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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글쓴이 닉네임이 '남편감시탈출'입니다!
jetcat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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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9.170
06-18
2020-06-18 1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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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의견도 들어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환담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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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162
06-18
2020-06-18 11: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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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면 편미분 정도야 쉽게 풀 수 있죠. 전기는 수학 몰르면 힘듭니다.
올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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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3.206
06-18
2020-06-18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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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글에서 지금은 안계시다는 본인 부모님을
왜 그냥 "친부모"라고 부르는지가 궁금합니다ㅋㅋ
"돌아가신 부모님"이라고 적는게 보통일텐데요
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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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1.38
06-18
2020-06-18 1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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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립으
님 시부모님과 구분지으려 글에서 이렇게 표현한 것같아요
올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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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3.206
06-18
2020-06-18 11:55:46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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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짝
님 아, 전 본인 부모님에게는 존칭을 왜 빼고 부르나 해서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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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한 마디가 생각납니다.
가슴속에 교회를 짓고 사시는 분들이네요..
저는 무교라도, 인정합니다.
예수님 좋은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데 교회다니는 형식이 무슨 필요 있을까요.
그... 그게 뭔가요?^^*
1 1 2 3 5 뭐 이런식으로 나가는 거 말하는 거죠...
앞의 두 수의 합이 이어지는...
식만 봐서는 난이도를 종잡을 수 없는..
저건 너무 드라마 같아요
졸업하고 아에 수학문제를 안본게 아니라, 야학에서 수업하고있으면 (그게 중고등학교 과정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풀수도 있습니다.
글구 저런 에피소드에 진실여부가 중요한가요...
그냥 최불암 시리즈같은거 보는 느낌으로 보면 될것을...
현실에서 가능한 상황인가요..??
안 좋은 결말일중 알았는데~ 유쾌하네요~
지적으로 무섭네요 ㅎㅎ
처가집 갔더니 적분을 시키더라 추석에는 테일러 급수로 넘어갔다 ㅎㅎ
근데 금융계 계시다가 농업하시는거 보면 좋으신 분이라 생각되네요
다음 웹툰 쓰머좌가 생각나네요
시댁부모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물론 그게 뭐였는지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ㅋㅋ
길 가다 강도 당한 사람을 그냥 지나친 제사장(목사)과 레위인(성도),
그리고 그 사람을 구해주고 돌봐달라며 숙박비 치료비까지 지불한 선한 사마리아인(무교)
누가 강도 당한 사람의 이웃이냐고
그 질문에 아직도 오답내는 성도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왜 그냥 "친부모"라고 부르는지가 궁금합니다ㅋㅋ
"돌아가신 부모님"이라고 적는게 보통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