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부 다 추측인데 그나마 가장 합리적인 대응 수순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문통의 인내심이 어디까지 발휘될 수 있을지는...
<주요 내용>
1. 따라서 문 대통령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 동시에 남북관계가 더이상 악화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상황 관리'에 해당한다.
2. 북한의 이 같은 추가 도발이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할 경우에 문 대통령도 대응 수위를 조절할 수 있다. 다만 한국의 영토나 주권을 침범하는 일이 발생할 경우 상응조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3. 냉각기를 거쳐 북한의 도발이 잦아든 것으로 판단되면 대화 복원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라고...뭍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