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아직도 30평대 2억짜리 많아요~
신축도 4억 이제서야 넘기는데가 대다수고 그나마 송도만 조금 틀려서 좀더 비싼듯
지금 제가 살고있는데는 10년전에 2억 지금도 2억 ㅋㅋ
대략 보니까 한 천만원쯤 오른거 같던데 의미없구요.
암튼 인천은 이상하리만큼 집값하나는 쌉니다.
인천은 아직도 30평대 2억짜리 많아요~
신축도 4억 이제서야 넘기는데가 대다수고 그나마 송도만 조금 틀려서 좀더 비싼듯
지금 제가 살고있는데는 10년전에 2억 지금도 2억 ㅋㅋ
대략 보니까 한 천만원쯤 오른거 같던데 의미없구요.
암튼 인천은 이상하리만큼 집값하나는 쌉니다.
힘들어도 힘내자
솔직히 말하면 미래가치가 없는거죠
주거라는 목적에 미래가치를 넣으니 다들 난리인거
주거만 안정되길 원한다면 아직 갈곳은 많다는 의미입니디
막상 집을 골라보면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근데 열폭하는사람들은 대체로 주거안정을 이유로 들죠.
주거안정보단 투자처럼 돈버는게 더 큰 목적인데 말이죠 ㅋㅋ
웃기지 않나요?
아뇨 웃기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진지합니다. 수억짜리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지 않아요.
주거안정 투자 교육 뭐 등등 모든 걸 고려하고 고민해서 인생을 걸고 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은 다른나라 같아요~
(이부망천이라는 말을 누구때문에 첨 알게 되서요^^;;;)
비싸면 비싸서 안사고요
싸면 싸다고(가치없다고) 안사요
걍 안사는 사람은 계속 안사여
우리집이요.
겁나 튼튼한 우리집 구도심쪽 보시면 많아요.
글쓰신 분이 대략 추스려 말씀하신듯하긴하나 없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축이 3억 전후하며
5년전후된 신규 아파트가 4억대 수준입니다.
물론 삼산동이나 송도 청라는 인천중에서도 특정지역에 들어가는지라 보통 5억 상회합니다.
전용면적 85제곱수준의 가격 예시)
2억 이하의- 1600세대 넘는 98년 준공 월드메르디앙 101동15층 매매1억 9,500(591만원/3.3㎡)이 매물로 있으며길건너 동부는 1.8억짜리도 있습니다.
15년 넘은 아파트로는 송도나 청라보다 비싼 삼산동에 2004년에 지어진 삼산주공 삼산타운 단지 703동엔 7억짜리 매물도 있습니다.
서울에도 싼 집 아직 많아요 빌라도 많고..
이게... 제가 후진 빌라 들어가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층간소음하고 주차가 진짜 너무 빡쳐서 그냥 오피스텔 살고 있어요..
2~3년 전 신축 분양가가 1300 돌파하더니 작년 1400, 올해 대기업 브랜드 분양가가 1500 거의 담합 수준입니다.
그 외 여기저기 막 짓고 있는 빌라트도 평당 1000 넘어가고 있고요.
서울, 경기 일부 지역에 비해 아직 싼 거긴 한데 지난 5년 보면 투기지역 지정할만 하죠.
나름 1기 신도시인 저희동네가 여기 포함이네요. 거기서 어떻게 사냐, 차라리 출퇴근 돈으로 서울와라 등등... 너가 해봐 되냐!! 라고 말 해 줍니다. 누가 대출 해 준다고 하던? 대출 나와도 그 이자 감당 힘들지요. 바다(?) 건너 송도네 청라네 하는데 연수구도 옥련동이네 청학동이네 선학이네 뭐 싼데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