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흑역사인 k값이지만
2011 서울시 재보궐 선거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이 영향이 컸죠
무슨짓이든 할 집단이라고 확증편향을
한거죠
실제로 공격을 한 사건이죠. 배후만을
못밝혔죠
김어준 흑역사인 k값이지만
2011 서울시 재보궐 선거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이 영향이 컸죠
무슨짓이든 할 집단이라고 확증편향을
한거죠
실제로 공격을 한 사건이죠. 배후만을
못밝혔죠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이당시 디도스공격보고
대선에도 무슨짓을 할거라고 의심을
엄청많이 했죠
k값은 뭔가 깔끔하지 않아 반신반의 했고, 부정은 가능하리라 생각은 했었습니다.
당시 디도스때문에 선관위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했죠
실제로 벌어진 사건이고요
뭐... 전력이 있는놈들이라 나라도 팔아먹을 놈들인걸요.
배후를 못찾아서 그렇지 실제로 공격은
있었죠. 그런데 상식적으로 선관위공격을
아무런 뒷배없이 즉흥적으로 한게 말이
안되죠
당시 황운하씨가 수사했네요?
만들지도 않았을거라고 봅니다
김총수의 의도는 개표 과정의 문제를 제기한다는 목적이었죠. 개표가 조작이니 누구를 처벌해라가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야 담번에 감시를 더 하니까요!
더플랜 이후로 민주당에서 선거 개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인원을 배 넘게 늘린걸로 알고 있고,
국민선거감시단도 그때부터 활동이 본격적이었습니다.
더 플랜은, 어쩌면 그가 모든 총대를 매고 가장 선두에서 욕받이가 되고, 상대방이 실제로 더 심각한 걸 하기 전에 차단시키려는 목적이었을수도 있습니다.
쉴드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만, 김어준씨의 나꼼수때의 행보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