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계산 도와주는 점원 계산대 하나있고
나머지는 무인 계산대(8대)로 바뀌었네요.
기계가 단순노동을 대체하는 속도가 가속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어르신 계산 도와주는 점원 계산대 하나있고
나머지는 무인 계산대(8대)로 바뀌었네요.
기계가 단순노동을 대체하는 속도가 가속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시칠리아 사람들 특유의 체념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 뭐해요.어차피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건 나쁜 일 일 텐데' 일단은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이상 골치 썩을 필요도 없고 구태여 행복해 지려고 애 쓸 필요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사소한 일들로 인해 웃게 되는 날도있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마틴 스콜세지-
다만, 현금결제와 교환환불을 위해서 유인계산대는 남겨두긴 했더라구요.
출구 쪽에 있는 푸드코트였는데 캐셔 1명이 전부 처리하더군요.
소프트 아이스크림 시키면 콘이랑 전용 코인 하나 주는데,
그거 들고 아이스크림 기계 가서 콘 꽂고 코인 넣으니 기계가 알아서 소프트 콘 만들어 주더라구요.ㄷㄷ
다른 일반 무인계산대랑 너무 달라서 사용성이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그 인력마저도 줄어들거같아요.
갈수록 사람의 노동이 불필요해지니까요.
로봇세도 걷어야 됩니다.
많이 기다릴 필요 없이 간단한 아이템은 바로 계산하고 가면 편리 합니다.
점원이 알려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