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74506CLIEN
아침에 진통제 먹고 겨우 진정 되었네요.
(물론 원할하게 걸어다닐만한 수준은 아니고 가만 있으면 통증은 없는 수중)
오늘까지 조금만 더 진정시키고 걸을만 하면 바로 택시타고 병원가야 겠어요 ㅜ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74506CLIEN
아침에 진통제 먹고 겨우 진정 되었네요.
(물론 원할하게 걸어다닐만한 수준은 아니고 가만 있으면 통증은 없는 수중)
오늘까지 조금만 더 진정시키고 걸을만 하면 바로 택시타고 병원가야 겠어요 ㅜㅜ
진통제 먹고 바로 활동 가능하더군요
아주 급할때 써먹습니다 .. 돈이 장난 아니라 ㄷㄷ
아예 병원가기 위한 상황 자체가 아니었어요;;
그냥 다리털만 움직여도 아픈수준? ㅜㅜ
적당히 아파오는 감이 오면
전날 술마신거 생각해서 적절히 간이 쉬었을떄 재빨리 나프록센을 복용하여 잠재우고 병원가시면..
진통제 먹고 가라앉은 후 1년 사이 아무 조치 하지 않았더니 몇개월 단위로 오더라구요.
이후에 류마티스 내과 가서 약 처방 받고 복용 중인데 15년 넘게 발작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약은 하루 1번 먹고 2~3개월에 한번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고 있구요, 약 6개월 마다 피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약을 먹는 중에는 요산 수치가 높더라도 발작은 안 생기더라구요.
지난주말에 EBS 명의에서 통풍을 다뤘는데 그냥 두면 신장이 안좋아지고 신장이 안좋아지면 요산 배출이 안되서 통풍이 더 심해지고 악순환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꼭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아서 드시기 바랍니다. 하루 한번 약 먹으면 아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관리하면 좋아 집니다.(약도 드시고, 자기 관리도 좀 하시면~ ^^;;)
저는 약 먹고 요산 수치 많이 좋아져서 처음 먹던 약의 1/4 정도로 약 줄여서 먹고 있구요.
최근 2년 넘게 발작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