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 백진주
아래 : 고시히카리
걍 혼합미만 사먹다가
5~6년 전부터 브랜드쌀 먹기 시작했읍니다
첨에 고시히카리 먹어보고 띠요오옹을 경험했고
다른 맛있는 쌀들도 먹어보려
여러거지 주문해봤읍니다
고시히카리, 히토메보레, 백진주, 신동진, 밀키퀀
추청등등
갠적인 취향은
밀키퀸>>>>히토메보레>>고시히카리>백진주>그 외..
밀기퀸이 참 맛있는데 넘 비싸서 자주 못사먹네요
히토메보레정도만되도 진짜 맛있읍니다
고시히카리나 백진주도 맛있구요
최근에 도정된쌀로 흰쌀밥 지으면 윤기가 좔좔흐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자신있게 추천하시니 저도 사먹어볼게요
쌀은 그냥 엄마가 - 이번에 산 쌀이 지인이 시골에서 직접 농사 짓는 쌀인데 엄청 맛있는거 샀어 싸게 잘 샀어 이거 먹어
이러면 아 좋은 쌀인갑다 하고 먹는지라....
골드퀸은 안드셔보셔도 될것같습니다.
골드퀸을 경기도 화성에서 키운게 수향미
충남 서산에서 키운게 월향미거든요
맛도 좋았지만 문제는 이게 단위당 수확량이 월등해서.... 공급증가에 의한 쌀값 폭락이 우려되어 국가에 의해 품종이 사라지게 되었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좋은 품종이 개발되었다면 식량 안보를 위해서 당연히 잘 유지했을 것 같구요. 쌀값이 걱정이라면 최소한 품종 수출이라도 가능했을겁니다.
/Vollago
제가 2년째 사는 지역인데 도정한지 얼마안된 쌀은 정말 맛있더군요.
먹어보니 기존쌀하고 다르긴하더라고요
우오누마산 코시히카리가.젤 좋았습니다.
고향이 강화라 아버지가 생전에 평생 강화 간척지에서 쌀농사를 하셨는데 간척지에서 나온쌀은 정말 맛있습니다. 지금도 그맛을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그 맛을 다시한번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일반 경작지 보다 물이 많이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