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시노하라 료코라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여배우입니다.
이게 아마.. 확실치 않은데 10년쯤 전에 보지 않았을까? 더되었으려나...
시노하라료코를 게스트로 불러놓고 대여배우의 거시기에서는 무슨 냄새가 나는지 맡아보자며 킁킁거리는겁니다.
뒤에서는 '오! 성공!' 하고 박수를 치고요.
'와.. x친놈들..' 하는 소리가 절로...
ps. 그 당시에 제가 본 설명은 저랬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이 다 그렇듯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 짤에서 보이는 상황이 제정신이 아니네요.
제가 일본온 초기시절만해도 공중파 드라마에 가슴노출도 했었습니다. 심야드라마였지만..
그시절엔 가능했던 방송들이였는데 고이즈미 정권시절부터 규제가 심해졌는지 사라지기 시작해서 요즘은 보기도 힘든 과거의 향수가 됐죠
시노하라 모습보니..20년은 더되보이네요 하고 찾아보니
91년부터 97년까지 한 방송프로네요
제가 부산출신인데..90년대 부산지역케이블티비에서 몰래(?) 일본방송 희한한 채널도 보여줬는데 밤에 로망포르노가 했었죠..어린맘에 이거 뭐지 하고 본기억이 있네요
겉으로는 점잔은척,
그게 어이 없어선지 아니면 미리 승낙을 한 건지 몰라도
/Vollago
약 25년 전 코미디 프로그램이고...저거보다 10년전 쯤 80년대 후반에는
주말 저녁 8시 코미디 에서 여성 상의 탈의가 흔하게 나오던 나라이니까요..
지금 시점의 윤리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되는거긴 합니다.
성희롱 수준의 코미디는 외국 ( 미국, 이탈리아, 일본, 남미 등 ) 에선 흔하게 볼수 있었습니다.
최근 20년 사이에는 많이 상황이 달라졌지만요.
이방송으로 인지도를 꽤 높였다고 위키에 적혀 있네요
일어위키도 있지만 한글위키에도
1991년 12월부터, 후지 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다운타운의 기분 정말 좋아》에 고정 출연하여, 여러가지 콩트 연기에 도전한다. 다운타운의 두 명과 같이 인지도를 얻으면서, 아이돌이면서도 창녀나 거지 같은 천한 역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는 요인이 되면서, 탤런트로서 인지도를 얻게 된다.
라네요
이지매 운운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