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금류가 아니라 그런지,
인간 서식지 주변에서 까치, 비둘기 등과 같이 놀아서 그런지
앝잡아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큰 새죠.
한국에 서식하는 큰부리 까마귀 기준 몸 길이 50cm, 날개편 길이 1m 정도.
까치, 비둘기 등과는 1~2체급 이상 차이나고, 황조롱이 같은 소형 맹금류보다도 까마귀가 더 큽니다.
한국에서 개체 수 많은 대중적인 조류 중 사실상 가장 큰 새.
맹금류가 아니라 그런지,
인간 서식지 주변에서 까치, 비둘기 등과 같이 놀아서 그런지
앝잡아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큰 새죠.
한국에 서식하는 큰부리 까마귀 기준 몸 길이 50cm, 날개편 길이 1m 정도.
까치, 비둘기 등과는 1~2체급 이상 차이나고, 황조롱이 같은 소형 맹금류보다도 까마귀가 더 큽니다.
한국에서 개체 수 많은 대중적인 조류 중 사실상 가장 큰 새.
지오피에서 처음 짬 버릴 때 멧돼지랑 같이 대기하는데 비둘기 수십마리 합해놓은 크기에 기겁을..
까마귀보다 큰놈이라면.. 두루미류.. 들이겠네요.
비둘기나 닭 공격해서 잡아먹던데
한반도 최북단에도 있겠지만 남한에선 볼 수 없습니다.
큰건 독수리 느낌의 거대한 놈이고 작은건 그래도 까치보다 약간 더 큰 정도 일겁니다.
큰부리 까마귀가 크로우 중에선 큰 편이지만 레이븐은 그 보다도 훌쩍 더 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