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일개미입니다.
항상 당직설때면 밤을새기에 스스로 위로를 하며
햄최둘을 접하는데요
매달마다 2번씩이라 버거킹,KFC,맥날,롯리,맘터 등등 애용합니다
예전부터 맥날은 좋은이미지가 많아서 (최근 여사장 개xx있을때 빼구요)
자주 애용하는데요
호감도순이
1. 빅맥=베토디=더블불고기
2. 슈비>더블쿼터치파>상하이스파이시
입니다
보통은 메인을 빅맥이나 베토디로 두고 사이드를 맥치킨버거 or 에그불고기버거로 채워주는데요
최근 트리플치즈버거가 나왔길래 사먹어봤는데.. 그냥 치즈하나 패티하나 더올라간 치즈맛이 조금더 느껴지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맛입니다..
예전 머쉬룸,골드 에그, 1955 더블스모그 같은 좀 괜찮은 메뉴좀 안나오려나요
요즘 신메뉴나 한정메뉴 맛들이 시원찮네요..(일해라 맥날개발지원드라...)
7~8월쯤 또 프로모션 할법한데 맥날은 패티강화나 소스강화한게 생각보다 평타이상은 치는거같습니다
(feat. 트리플치즈버거 먹지마세요.. 돈아까워요)
ㅠㅠ
소스도 지점차가 있더라구요 저희동네는 패티위에 한번 발라주더군요....
더블불고기 소스너프먹고 아쉬워했는데.. 그래도 그 싼 패티도 취향이라서 간간히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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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행복이 최애에요
쿼터파운더 > 베토디 > 치즈버거 순으로 좋아합니다 ㅎㅎ
/Vollago
평소엔 그냥 베이컨토마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