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자유와는 별개로 어린이 선교단이니 찬송대? 이런식으로 어린 아이들이 참여하는 종교활동이 꽤 많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과연 교회(절)에 나가서 기도(불상에 절)하는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생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태신앙이라는 것도 어릴때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강제적으로 종교상을 세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인에 올라온 글에 아이들이 전도를 한다고 오늘같이 정신나간 날씨에 길바닥에 서있었는데
전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적어도 대외적인 종교활동만큼은 참여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집에서 밥먹기 전에 기도하고 하루 끝나고 기도하는건 상관 없을지 몰라도(이것도 미성년에겐 그리 좋을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들한테 전도시키는건 좀 아니죠...
사고가 완전하게 성장하지 않았다고 해서 투표권도 없고 경제활동에서도 미성년자의 구매내역은 법정대리인이 취소할 수도 있는데,개인의 삶의 방식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는 종교를 아직 미성숙한 이들에게 노출시켜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들 중에서는 모태신앙 때문에 특정 고기들(돼지고기 등)을 안먹는 친구도 있는데요, 그 친구랑 식당 갈때는 그 교단에서 먹지 못하는 음식을 제외한 메뉴를 시키고 교회 나가는 날짜엔 못하는 것도 많은 등등 인생에 끼치는 영향이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비평준화 지역에서 살때 학교를 미션스쿨로 다녔는데, 엄마 아빠 따라서 교회 나와서 하나님 사랑해요를 외치는 꼬마들을 보고 있으면 좀 불쾌했습니다. 쟤내들이 뭘 안다고 저러고 있는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즉 아이들은 아무런 선택권이 없이 부모의 강제권유 즉 강압에 못이겨 종교행사에 참석한다고 해석하면 되는건가요?
아이들은 종교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결정은 어른들이 한다면 이것역시 강압과 강제 아닐까요?
이건 어려운 문제입니다.
술 담배가 미성년자에게 판매가 금지되는거랑 종교의 전도나 포교를 금지하는거랑 저는 비슷한거라 봅니다.
스스로 종교를 믿는거야 못 막죠.
무슨 권리로 종교행사 참석과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냐는 겁니다.
마약
과속
부동산투기
매점매석
폭력
절도
도박 등등
그게 국가의 주권인데요. 그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미성년자에게 종교를 갖게하는게 (사회에)해가된다 생각하면 제한하는거죠.
그 주권은 누구에게서 나온다고 헌법에 나와 있습니까?
다시 물을께요. 투표권이 없으면 주권행사를 할수 없다고 판단하십니까? 즉 정부에서 얼마든지 공공이익에
반한다고 판단하면 어떤것이든 그것을 금지할수도 있다는것이네요?
그것의 한 형태가 독재라는 사실은 알고 계십니까?
정부에서 공공이익에 반한다고 생각하면 금지할 수 있는게 맞습니다. 그 정부를 선출한 시민들의 생각이 투영된거니까요. 지금은 저 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적어서 안그러는것 뿐이죠. 종교를 부분적으로 제한하는게 표에서 더 이득이 되면 법제화 되어 국가가 간섭 들어가겠죠.
지금도 각종 컨텐츠는 심의를 통해 연령별 제한이 들어가잖아요. 왜 종교라는 컨텐츠는 제한하면 안되는지요? 성경 내용도 성경 내용만 아니라면 애들 보여주긴 싫은 내용이 많지 않습니까?
헌법 얘기 꺼내셨길래 그런거라면 ajfbcue님의 말도 맞는 얘기라는거죠.
다른나라 어쩌고 하실거 없이 그냥 그 얘기만 가지고 해봅시다.
유딩 초딩부터 부모님이 주말에 종교행사 데리고 다니고 자는거 억지로 깨워서 보내고 이게 애들이 자유롭게 선택한건가요???(제 경험입니다. 전 부모님안에서만 기독교지 스스로는 무교입니다.) 종교의 자유에서 애초에 벗어나 있는거 아닌가요?? 전 이부분에서 맞다고 본건데요.
과장해서말하면 미성년자 술은 왜 못마시게합니까? 담배는 왜 못피우게 합니까?? 카테고리가 종교일뿐이지 같은 맥락입니다.
만약 그런날이 온다면....진짜 대한민국은 심각한 상태로 다시 돌아가는거라고 전 봅니다.
대한민국 모든 종교는 미성년자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이 되는것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상적인 행태로 봐야 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술담배와 같이 해악으로 치부한다면 그에 맞는 적법한 논거를 가져와야 하고 제시해야 합니다.
요즘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논리로 봤을때...님의 주장대로 주장하면 아마 이기기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좀더 종교의 해악과 폐해를 샅샅이 뒤져서 발굴하여 논문으로 또는 신문지상에 매일매일 도배되지 않는다면
어려울거라고 봅니다.
아이들의 제사 참여도 이제 불법이 되는것이겠죠?
당장 유교를 숭상하는 가정들로 부터 빗발치는 항의를 이겨내야 할겁니다.
사실 저도 국가가 이불속 머리속 까지 간섭해 들어오는건 싫은만큼, 마찬가지로 우리 애들에게 짓지도 않은 죄로 "넌 지옥 갈꺼야 회개해" 라고 다른 어른들이 겁주는 것도 싫거든요.
모태신앙은 종교구요.
어릴때
어느 종교에 빠지면
다른 종교를 선택하기 쉽지않죠?
맞는 말이죠?
즉 어릴때.. 특정종교 하나만 장기간 주기적으로 접촉하게하는건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게 맞죠???
그래서 어릴때 특정 한종교에 장기적 주기적으로 접하게 하지 못하게 합시다..
치명적으로 고착되는건 당연하잖아요..
틀린부분이 있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특정종교 장기간 주기적 접촉이 자유를 억압한다고 주장하면 세상에
얼마든디 대입이 가능합니다.
특정과목만 장기간 주기적 접촉하게 하는건 학업의 자유를 억압하게 되는거죠?
특정지역만 장기간 주기적 접촉하게 하는건 여행의 자유를 억압하게 되는거죠?
뭐 수없이 대입이 가능합니다.
근데 여기서 부모가 아이를 한번 데려갔다가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좋아한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네요?
우연히 부모따라 아니면 몇번 부모따라 갔다가 그곳이 성당이든 절간이든 교회이든 청소년이 마음의 쉼터로
받아들이고 여유를 가진다면 그것을 하지못하게 할 권리가 대체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요?
그 권리가 국가에게 있을수 있나요?
님의 주장을 UN총회에 가서 당당하게 외칠 자신이 있나요?
님의 주장을 광화문에서 피캣걸고 당당하게 외칠 자신이 있나요?
여기가 비교적 진보사이트이지만 이런 주장은 정말 허무맹랑하지 않나요?
그냥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메인에 올라온 글에 아이들이 전도를 한다고 오늘같이 정신나간 날씨에 길바닥에 서있었는데
전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적어도 대외적인 종교활동만큼은 참여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가 본글의 메인인데 본질흐리기 시전하시는군요. 아이들을 이용한 전도라니 어느 종교인지 사탄도 울고가겠네요.
라고 하셔서 그런 늬양스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런 논리면 학원 보내는것, 운동을 시키는것, 공부를 시키는 것, 늦게까지 스마트폰/게임을 못하게 하는것 등등등.. 이런것도 다 아이의 자유가 아닌 부모들의 강제시킨거란 뜻인거죠.
“금지”까지야..ㅎㅎ
물론 어릴 때 종교생활에 선택권을 준다면
커서 종교관이 달라지는 아이는 많을거라고 봐요.
매번 다는 댓글인데
일단 모든 종교인은 2018년부로 세금을 냅니다.
모든 종교단체는 비영리 단체여서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정확히 모르는 분들이 틀린 팩트 가지고 의견 말하는거.. 댓글보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금지' 라는 게 또다른 자유의 억압이라고는 생각 안 해보셨어요?
저도 교회라면 정말 치를 떠는 사람인데, 그건 잘못된 발상입니다.
아이의 선택에 맡겨야하고, 아이가 가지 않길 원하면 경찰에 요청해서라도 못 갈 수 있게 제도를 고치고
또 마치 코로나19 교육하듯 사회적으로 교육을 해야하는 것이지, '금지'는 절대 좋은 방식이 아닙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땐 다소 극단적이지만 대외적인 종교활동을 금지시켜야한다고 말하는 거고요.
그렇게 종교를 가지게 된 친구들은 다른 종교는 다 이단이라고 생각하고 아예 배척하더군요. 성인이 되어서 여러 종교를 체험해보고 자신의 가치관과 가장 잘 맞는 종교를 선택하는 것과 부모 손에 이끌려 종교를 선택하는건 그 결을 달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한 거죠. 선택의 자유라는 교육이요.
그 서구에서조차도 모태신앙이 많잖습니까.
지역에 따라 종교 자체가 삶의 일부인 공동체도 많고요.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렇다고해서 금지를 하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달콤한만두님
술 담배에 신체, 뇌 발육을 저해하고, 그것에 대한 자제력이 성인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이며
다른 미성년자 금지를 제한하는 것들은 대부분 범죄와 연관되는 행위들 때문이죠.
범죄피해자에 대한 미성년자 가해자들이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의 해악이 큰 건 사실이지만, 직접적인 범죄 때문에 금지하는 것과 동일시할 순 없습니다.
미성년자가 돈을 벌고 싶은 선택의 자유가 있지만 법이 미성년자를 노동으로부터 보호하고 있습니다.
노동이 범죄와 연관되나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8F%99_%EB%85%B8%EB%8F%99
노동착취가 쉽기 때문에 보호하는 것이죠.
아이들이 종교행사나 전도활동 등에 참여 하는건
마치 특정 정당 행사나 유세등에 참여해서 노래하고 입당권유 봉사하고 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유겐트와 다를게 뭡니까.
성인이 되어 스스로 사고하고 선택하기 전에는 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봉제공장에서 미성년자 고용 착취와 다를게 뭐가 있나요?
아 봉제공장은 작지만 돈이라도 주겠네요
미성년자 종교적 대외활동 금지 공감합니다.
/Vollago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금지하는 것과 비슷하게 미성년에게 종교를 금지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술 담배와 마찬가지로 청소년이 스스로 종교를 갖는 행위자체를 처벌하는게 아니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교를 파는 행위(포교하는 행위)를 금지시켜야겠죠.
믿지 않음을 쟁취하기까지 가정불화도 많이 생기고...이루어지기 힘든 면이 있죠.
정말 선택권이 주어졌다면 애초에 금지해야한다는 말이 나올 필요도 없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어린시절에 접하는 종교는
세뇌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해결책도 결국 부모가 아이에게 종교를 강요하는 선이 어디인지 고민할 정도 지성과 자숙이 있어야 가능할꺼라 봅니다. 종교단체 등에서 미성년을 대상으로 하난 포교활동이나 종교활동을 규제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부모 개개인의 자성이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쉽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미성년자 종교집회금지...전도금지...
그냥 탄압한다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거기에도 붙이는 죄목이 그런거였군요
종교의 자유가 흔들리면 안되는 건, 그 자유가 침해되면 그다음은 나의 다른 자유권과 생명권이 침해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금지란 말은 쉽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부모의 종교활동 시간에 영유아 부터 초교 자녀는 누가 맡아주나요?
불온도서를 누가 지정하는지는 몰라도 읽는건 본인의 선택이고 철학책도 본인이 찾아서 읽습니다.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고요.
근데 모태신앙은 본인의 선택이 아니죠.
본문 중에도 본인의 자발적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을 적어놨는데요
자발적으로 선택할텐데 그것들은 왜 제한하는지 아시는지요. 선택이라고 다 할수있는 나이는 아닙니다. 인생 도움이 안되는 것에 대한 제한을 말씀하시기에 이러한 논리로 이야기 하신 듯합니다.
사실 집안에서 전해지는 수많은 삶의 양식중에 하나라 금하기 불가능하죠.
그리고 사실 모태신앙이라고 소위 세뇌되어 쭉 살아가는 것도 아니구요.
충분히 사유할 능력이 되면 결국 안맞는 사람들은 떠나게 되고 일부는 남고 그리됩니다.
모태신앙이라도 선택의 시간이 오게 됩니다.
이 논리가 확장되면 소위 밥상머리 교육도 어떤 지점이서는 국가가 통제할 수 있다는 걸로 보이는데요.
마치 무교가 정상적인 상황이고 종교는 일종의 억압 상태라고 보시는 것 같은데 부모의 가치관과 생각은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는 종교만이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자라가며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찾아가는 거구요.
아이들이 커 가면서 부모의 영향이 종교에만 미칠까요?
설마 다른건 다 괜찮고 종교만은 그렇게 하지 말자는 말씀이신지요.
교회를 보낸다, 수학학원을 보낸다, 미술학원을 보낸다, 운동을 시킨다, 등산을 시킨다, 태권도 학원에 보낸다, 피아노를 가르친다 등등등
모두가 부모 입장에서 자신의 아이가 이 사회에 적응하고 잘 커가기를 바라는 여러 이유들이 있기 때문이고 그분들 입장에서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결정을 한 것이죠. (물론 그런 결정이 다 옳다는건 아닙니다)
어릴때
어느 종교에 빠지면
다른 종교를 선택하기 쉽지않죠?
맞는 말이죠?
즉 어릴때.. 특정종교 하나만 장기간 주기적으로 접촉하게하는건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게 맞죠???
그래서 어릴때 특정 한종교에 장기적 주기적으로 접하게 하지 못하게 합시다..
치명적으로 고착되는건 당연하잖아요..
틀린부분이 있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자연과학의 수준이 올라가고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록 무교의 비율은 점차 늘어날 것입니다. 실제로 젊은층으로 내려갈수록 무교비율이 증가하고요.
국가차원에서 종교를 탄압하는건 있을수 없는일이지만 어린아이에게 종교를 강제하지 못하도록 하는것은 다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특정 종교는 수혈을 거부하여 아이를 죽게만드는데 그런건 자기결정권을 가진 성인이 스스로 결정할일이지 부모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것이 종교의 억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사멸된다는것도 종교탄압 따위로 이루어내야 한다고 저는 말한적 없습니다. 충분히 과학적 지식을 배우고나서 가치관이 형성된뒤에 종교선택권을 주면 대부분 선택하지 않을것이라는 거죠.
다만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나더라도 우주의 모든것을 밝힐수없을것이고 비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기에 종교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죠.
애들 데리고 뭐하는 짓입니까?
감성팔이 하는 것도 아니고..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쪽팔린줄 알아야 돼요
본문과는 별개로 종교인들 종교를 뭐랄까 마음의 평화를 위해 믿는건지 종교가 세상의 절대적인 진리라 생각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특히 기독교요.. 요즘 세상에 종교를, 특히 신의 존재를 믿고 찬양하는 기독교 같은 종교를 믿는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저도 가끔 성당 등에 갑니다만 신을 믿어서는 아닙니다.
이렇게 물어보는 이유는 전도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혼자만 믿고 따르면 상관 없습니다. 전도하는 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서요. 애까지 데리고 나오면 더더욱이구요
제가 자기기만적이고 자가당착적인 줄 몰랐네요 ㅎㅎ 이렇게 어려운 단어를 직접 들어본 건 처음이기도 하구요
문제는 전도인데, 신을 믿으라고 권유하는 일 없으십니다. 신을 믿고 안 믿고는 네 자유고 설령 네 앞에 신이 나타나더라도 믿으라고 강요할 수 없다고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미성년자들의 선택들은 거진 다 부모들의 입김이 작용할 수 밖에 없고 금지될 것만 가득할 것 같네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생각을 하는게 우선이지 종교가 불법이거나 술, 담배처럼 나쁜 것도 아니고 무조건 막는다고 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원글이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판단은 차치하더라도 근거있는 논리적인 주장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님의 반론 댓글은 하나같이 논리가 없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