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인님 아.. 제가 회사에서 직급은 낮아도 나이가 좀 있는터라 걍 모른척 해줍니다. :) 그리고 아침에 출근해서 만드는거라 시간상으로도 크게 터치하지 않는 편이구요.
20240328
IP 117.♡.22.104
06-15
2020-06-15 12:52:59
·
@중국외노자-벼리님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에 불이있군요... 요리도 가능할거 같아서요.
중국외노자-벼리
IP 203.♡.223.74
06-15
2020-06-15 14:43:45
·
@날인님 아.. 그냥 전기포트 같은겁니다.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는 거라서 :)
20240328
IP 27.♡.242.82
06-15
2020-06-15 15:14:28
·
@중국외노자-벼리님 이건..혁명인가..전기 모카포트가 있다니..갑자기 꽂혔는데요..
사악현
IP 106.♡.11.192
06-13
2020-06-13 07:55:16
·
다른건 개인의 취향이라지만, 그라인더는 취향의 영역이 아닙니다... 단호..
특히 유부라면.. 전동만이 답입니다
kissing
IP 211.♡.95.157
06-13
2020-06-13 08:30:46
·
인건비는요? ㅠㅠ
IP 115.♡.104.27
06-13
2020-06-13 09:52:10
·
흠 /Vollago
vincent..
IP 110.♡.193.9
06-13
2020-06-13 10:33:07
·
전 쇼핑몰에서 원두 갈아둔걸로 1kg정도 사서 콜드브루 내려서 먹어요 아주 진하게 나오진 않지만 (까페에서 파는 콜드브루 원액은 물은 3,4배 타서 먹으라는데 제가 만드는건 1:1 혹은 1:2정도로 타는 게 한계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원하는 스타일 원두 사서 맘껏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한 2만원어치 원두 사서 한달정도는 먹은듯 싶네요. 그라인더 있으면 홀빈으로 사서 그때그때 갈아먹으면 더 좋긴 할텐데 귀찮아서 그건 패스했구요 ㅎㅎ
20240328
IP 125.♡.161.238
06-13
2020-06-13 11:50:02
·
@leslie님 전 원두 사서 드립으로 먹다가 원두 기간이 좀 오래되간다 싶으면 한방에 갈아서 콜드브루로..
vincent..
IP 110.♡.193.9
06-13
2020-06-13 13:02:04
·
@날인님 그라인더는 아무래도 하나 있긴 해야될거 같긴 해요 미니블렌더로는 아무래도 좀 애매하네요 ㅎㅎ
티 안나게 광고하는 광고글 같네요. 대체적으로 저런세트류는 인터넷 메가커피나 빅커피, 씨엔트마트 사이트등이 쌉니다.
applecoffee
IP 222.♡.167.12
06-13
2020-06-13 11:01:26
·
결론은 네스프레소로 정착 ㅠㅠ
믿음행복
IP 222.♡.2.1
06-13
2020-06-13 11:34:01
·
그냥 완전 자동 머신 중고로 하나 사는게 더 싸고 편해요
아캄
IP 155.♡.153.123
06-13
2020-06-13 11:36:06
·
커피를 싸게 먹는건 쉽지만 맛있는걸 싸게 먹겠다고 직접 내리기 시작하는 순간 산으로 가더라고요.. 그냥 맛있는곳 찾아서 사먹습니다.
ddungddi
IP 124.♡.78.150
06-13
2020-06-13 11:53:57
·
핸드밀을 쓰다가 전동 그라인더를 쓰면 신세계죠. 전동그라인더의 신세계에 빠져 있다보면 이 그라인더가 모카포트나 에스프레소용도 가능하다고 하는 문구에 눈이 갑니다. 그때 저렴이 에소 머신을 삽니다. 한동안 빠져있다가 문득 집에서 라떼도 해 마시고 싶어집니다. 그때 라떼도 가능한 머신이 눈에 들어오게 되죠. ... 이렇게 가다보면 어느새 가정용 라마르조꼬 가격을 알아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죠.
그의미소
IP 121.♡.108.201
06-13
2020-06-13 11:56:53
·
그렇게 시작하여 결국
동네 카페자리를 알아보시게 된 분들 적지 않으실거에요... ㅜㅠ
CODE
IP 122.♡.15.78
06-13
2020-06-13 12:01:03
·
이제 카플라노 컴프레소 사셔서 본격적인 에쏘에 입문 하셔야죠 나중에 플레어도 사보고 그라인더 플랫버 달린 몇십짜리 지르고 브레빌도 알아보다 최종적으로 집에다 상업용에 준하는 1구짜리 머신 들여오시면 됨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아물론 원두는 반자동 그라인더가 갈아주지만...
드립은 부자나 연예인도 하리오나 칼리타 로 드실거예요 원두 가는기계만 반자동 그라인더 비싼거 쓰겠죠
하다못해 돈 많은 부자도 연예인도요.
근데 여름이라 차가운 음료가 끌리는데 드립에 얼음을 넣으면.. 으어어 맹탕요 ㅠ
션하게 콜드브루 만들어먹는것도 좋지만 시간도 걸리고 글쵸
칼리타 동드리퍼.. 전동 그라인더...
점점 업그레이드 됩니다 ㅋㅋㅋ
저도 저렇게 시작했다가,
지금 전동그라인더만 40만원짜리를 쓰고 있어요....;;
이제 다시 캡슐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귀찮....
왜 내가 죽지 않고 사는가 하는 느낌입니다
네이버 최저가로 드롱기 머신 제일 싼게161,020원
드롱기 그라인더 는 82,990 원 이네요...
총 244,010원
원두 템퍼 컵 마른수건 퓨어 밀크 메이플 시럽 시나몬 가루 식물성 생크림 초코 시럽 스푼 정수장치 드립포트 등등 그외에 필요할 것들은 생각 안했음을 알립니다
일단 기본 필요 한것들 다 준비해놓고 시작한다면 말이죠.
거의 십년 되어가네요. 모카포트도 손잡이가 고장나서 새로 사야되는데.. ㅠㅠ
모카포트 알루미늄 녹 체크 하심서 쓰세요~
근데 스텐리스로 만든거라.. :)
그리고 아침에 출근해서 만드는거라 시간상으로도 크게 터치하지 않는 편이구요.
특히 유부라면.. 전동만이 답입니다
/Vollago
아주 진하게 나오진 않지만 (까페에서 파는 콜드브루 원액은 물은 3,4배 타서 먹으라는데 제가 만드는건 1:1 혹은 1:2정도로 타는 게 한계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원하는 스타일 원두 사서 맘껏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한 2만원어치 원두 사서 한달정도는 먹은듯 싶네요.
그라인더 있으면 홀빈으로 사서 그때그때 갈아먹으면 더 좋긴 할텐데 귀찮아서 그건 패스했구요 ㅎㅎ
그라인더는 아무래도 하나 있긴 해야될거 같긴 해요
미니블렌더로는 아무래도 좀 애매하네요 ㅎㅎ
지금도 먹고있네요 ㅋㅋ
대체적으로 저런세트류는 인터넷 메가커피나 빅커피, 씨엔트마트 사이트등이 쌉니다.
그냥 맛있는곳 찾아서 사먹습니다.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죠.
결국
동네 카페자리를 알아보시게 된 분들
적지 않으실거에요... ㅜㅠ
나중에 플레어도 사보고 그라인더 플랫버 달린 몇십짜리 지르고 브레빌도 알아보다
최종적으로 집에다 상업용에 준하는 1구짜리 머신 들여오시면 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