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제품 불매 합니다
2. 있던 일제 그냥 씁니다
3. 중고 일제 거래 무관합니다
4. 한국 찾아준 일본인 관광객 환영합니다
5. 동참하지 않는다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6. 꼭 필요하면 사서 씁니다.
7. 동참하지 않음을 자랑하는 것은 비판할 수 있습니다.
8. 일본 제품에 테러하지 않습니다
9. 일본 방사능 실태를 널리 알립니다
10. 일본으로의 여행 보이콧 역시 마찬가지
- 다크라이터 -
"비생산적 흥분 상태에 빠지지 말자"
- 막스 베버 (유시민이 다스뵈이다에서 인용) -
어떤 글에 댓글로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 재업 해 봅니다.
위 10가지는 제 생각을 적은 것이고,
아래 말은 유시민 씨가 방송에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생각나 덧붙였습니다.
유시민님 말은 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네.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직접 저 말씀을 하신 것을 들은바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림만 퍼간다면
유시민님이 하신말처럼 퍼질거 같네요
막스베버가 한말이고 다스뵈이다에서 인용하셨죠
다스뵈이다 71회에서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에도 꽤 퍼져있네요.
여태 유시민 선생님 께서 하신 말씀인줄 알았네요
잘못 들었을 수도 있으니 유시민 말씀은 빼세요
오해의 소지가 클듯합니다. 빼시죠.
참 쉬운 보이콧 재팬~!
물론이죠
닌텐도나 동물의숲 처럼 플스 팔릴것같아서 열받네요..
번호판 앞이 세자리인 왜제차는 좀 더 타이트하게 교통위반여부를 평가하는것으로..
일제 쓰는 거 자랑 할 수도 있는 거지 왜 비판하냐구요.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대체할 것이 없다면 사서 쓸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극단적으로 불매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입니다만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는 것이죠.
특히 남한테 간섭하고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아주 잘못된 것일테고요.
하지만, 여러 분이 걱정 하셨던 것 처럼 위쪽과 아래 쪽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아니면 10번 뒤에 "- 다크라이터@clien -" 이라고 넣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짤로 돌아다니는 것도 보았구요..
일부 공감은 하나 이런식으로 만들어진 자료는 오해의 소지가 큰 것 같습니다.
뭐라뭐라쏼라쏼라 "명언한줄" -유명인-
제가 불매 이후 일본 관련 제품 구매하는건 다이소 입니다.
저 처럼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다이소 처럼 작은 포장으로 파는 곳도 없고
우리나라에서 어떤 곳을 가도 그 가격에 판매하지 않는 제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괜찮지만 같은 물건이 가격이 1.5~4배 차이가 납니다.
이정도 차이면 불매 전에 이 가격 차이를 좁힐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다이소를 가서 물품을 구매한다는건 처음 공개합니다.
이게 지금 시점에서는 꽤나 비난 받을수 있는부분이거든요.
굳이 제가 손해를 보면서 동참하기에는 제가 손해보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이부분을 감수하고 불매해야한다고 비난 하는분 있을텐데
그러면 제가 손해보는것은 당연하고 시세보다 더 비싸게 파는 우리나라 상인들에 대한 얘기는 왜 없을까요??
같은 조건 하에서는 일본 제품을 구매할일 없겠지만
같은 제품을 1.5~4배 더 주고 국내 유통망을 택할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굳이 국내 유통제품을 두고 직구를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제가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를 구매를 많이 하는 편인데 용산을 안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소비자가 판단했을때 합리적이라 생각되면 구매 하겠지만
예전과 달리 지금은 어차피 중국제품 가져다 파는건 똑같은데
우리나라 쇼핑몰에서는 3500원하는 제품이
다이소에서는 2천원 한다고 하면 당연히 저는 다이소 가서 삽니다.
일본제품 불매 당연히 지지 합니다.
하지만 시세보다 비싸게 파는 판매자는 더 싫습니다.
이런부분은 확실히 구분하고 비난 했으면 합니다.
전에 사진을 분리하시던지 해주세요. 지금 다 유시민님이 하신말 같잖아요. 그래서 부연설명도 쓰신걸테구요. 심지어 유시민님의 말씀마저도 다른사람의 말의 인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