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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제멋대로인 사고는 변함없다. 하지만 이번에 우려되는 것은 한국 측의 대응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 여론은 갈라져있다"며 최근 총선전에서 압승한 거대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입법을 밀어 부칠 경우 여론 분단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북한과의 융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문 정권의 임기는 앞으로 2년이다. 여기서 남북 관계를 악화시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작용하는 듯 하나 자유주의 국가의 원칙을 손상시키는 회유책으로 기울게 되면 한반도 안정으로도 연결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아사히는 김대중 전 정부는 대화를 중시하는 햇볕 정책을 내걸면서도 군사 도발에는 즉시 반격하는 등 강경함·유연함을 둘 다 갖췄다고 평가하고 "문 정권에게 요구되는 것은 북한의 언동에 좌우되지 않는 담력이 아닌가. 눈 앞의 성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차세대를 생각하는 남북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주장했다.
허허허 일본애들 많이 컷습니다.
지들 코로나 앞가림도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 보니, 정신 못차린거시어요...
이거 혹시....뉴시스가 일본 사설 배껴서 한국정부를 돌려까는 기사인가봅니다...
-_-;;
걔내들이 하라는 대로 하면 망하기 때문에 하지 말라는대로 하면 되거든요.
[북 언동에 좌우되지 않는 담력필요] = [북한이랑 맞써 싸워. 사이좋게 지내지 말고]
의 뜻이죠.. ㅋㅋㅋ
누구 좋으라고... 누굴 바보로 아나 ? ㅋㅋ
아사히도 가끔 싹수가 보였으나 진짜 이제 막나가는거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