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없습니다.
1. 크기가 진짜 작습니다. 다른 버거들이랑 비교해도...주먹만합니다.
2. 패티 3장은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무지 얇습니다. (크기 보고 진짜 3장인가 확인작업...)
3. 6,900원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4천 후반이 적절해보이는 크기
4. 맛은 원하던 그 맛입니다. 치즈버거 맛인데 좀 더 짭쪼릅합니다. 미국식 순한맛
5. 햄버거에 야채가 없다는게 살짝 아쉽다는걸 간만에 느끼네요. (알고 먹었지만...)
6. 이벤트 성이라는데, 크기를 더 키우던가 가격을 낮춰서 정식 메뉴로 나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요즘 물가 때문에 4천 후반은 어려울거같고
한 5천 후반~6000정도 가능하지 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