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부터 주관적인 나만의 경험과 나만의 사고 속에서
루이비똥이 늘 보이다가
코치가 또 많이 보이기에
사람들이 루이비똥이 너무 많으니
코치 브랜드로 갈아타는 줄 나혼자 생각했었네요.
그러면서 왜 짝퉁까지 사면서 가지고 다니지? 라는 혼자 생각까지..
검색해보니 코치는 그냥 적당히 살 수 있는 가격대인거 보고 흠칫.
영어로 Coach 써져있는게 왜케 고급스러워 보였는지 모르겠네.
루이비똥 => 코치 => 프라다 >> mk 정도로 생각했었네여.
엊그제, 클리앙 모공글에 명품브랜드 레벨 관련해서 올라온 글 보고 알았습니다.
근데, G가 좌우반전으로 겹쳐 있는 브랜드의 이름은 혹시 무엇인가요?
네이버, 구글에 '여자 가방 브랜드 G 좌우 반전' 등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괜찮은 여자 가방도 10만원 언저리에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애들이 이걸 엄청 삽니다.
정말로 수십개를 이민용 가방에 싹 다 집어 넣어 사서 가져가 버립니다.
마눌님이랑 우드베리 아웃렛에서 눈 앞에서 직접 보고,
와...중국인들 정말 무섭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맞습니다. 보따리상이에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몇명이 아니었습니다.
중국과 핸드폰으로 영상통화하면서 물건을 쓸어 담더군요.
아예 코치 매장에 중국 전문 담당 직원까지 있었습니다.
(저에게 중국어로 묻더군요......ㅡㅡ;;)
가죽 통이면 에르메스>>>>>>>루이or프라다 등등 >>>>>>>>>>>>>>>>>>>>>>>>>>>> 코치 빈폴 헤지스 이라 생각합니다
막 쓰다가 버릴용..으로 사서 4년가까이 거의 매일 들고다녔네요. 그 아이의 몫을 충분히 해내고 사망한듯..
우리나라 여성들이 좋아해서 뉴욕 우든버리가면 몇개씩 사더군요
기본 반값에 우리나라 가격의 1/10에 살 수 있는 제품도 많아요
코치(미국),mcm,루이까또즈,닥스,만다리나덕 등이 비슷한 벨류이고
하단에 말씀하신 mk,러브캣등의 브랜드가 있고
코치 아울렛에 10만원짜기는 그냥 소위 기획상품격의 제품이고 좀 괜찮은건 아울렛기준 200달러 즈음 하긴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