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많이하고 남성호르몬이 많아서 그런가
제가 젖꼭지가 자주 단단하게 잘 서서
검은색 티나 셔츠 위주로 입는데
무슨 저승사자냐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요즘 밝은색 티랑 셔츠좀 사입고 있는데
이거 미치겠네요 진짜
지금도 밝은색 티 배송 와서 입자마자 거울 봤는데 젖꼭지가 아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그렇다고 난닝구나 유두패치 이런거는 입기 싫은데 더워서
또 젖꼭지 안서면 그런대로 티 안나서 됀찮은데
살짝만 건드려줘도 바로 민감하게 서버려서
진짜 미치겠네요
진짜 진지하게 살살 달래는 법 노하우 있으시면..
아 패치는 싫으시다면...
그럼 좀 달래질듯..
요즘 티들이 30수 40수 이러는데.. 원단이 얇고 부드러운 것 때문에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되더라고요.
매일 마취 크림 바를 수도 없는 노릇이고
/Vollago
광고 엄청나옵니다 ㅋ
옷 두꺼운걸로 입으심이...
이시국이지만 유니클로 에어리즘 심리스가 괜찮았습니다.
스파오에서도 비슷한게 나오는 것 같구요.
수술받거나
어두운 계열을 입는 수밖에 없어요
흰색은 무조건 하우두유두? 되십니다.
패치가 싫으시다면 가슴운동 하셔서 아래쪽으로 보내 좀 굴곡을 만들어 덜 튀어나오게 하거나 유두축소수술 이라는 것도 있어 보이는데 요건 잘 모르겠네유 ㅎ
글쓰신 분 고민이 잘 해결되시길.. 저도 패치가 싫어서 안에 얇은 티 한장 더 입고 그렇습니다
아님 여자들 옷 중에 노브라 티셔츠 이런 것도 있긴 해요
집에서 항상 노브라로 있는데 택배가 오거나 잠깐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그 잠깐을 위해 브라 입기는 싫으니까 집에서 홈웨어로 입어요
캡내장 티셔츠 혹은 노브라 티셔츠 등으로 검색해보세요
예전에 컬투쇼에서 비슷한 사연 있었는데 ㅋㅋㅋㅋ 남성분이 겉옷 위로 유두가 너무 잘 보여서 패치를 붙였더니 이젠 그 패치 전체가 보여서 왕꼭지가 됐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