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어렸을때부터 간장을 찍어먹었는데 주변에 얘기하면 대부분 경악하더군요 당연히 꿀 아니냐며.... 그게 대체 무슨 맛이냐고ㅋㅋ 가래떡 구운 걸 밥 대신 간편식으로 먹는 느낌이라서 뭐랄까 약간 간장 떡볶이 같은?ㅋ 여튼 주변에 물어보면 간장 찍어먹는 경우가 극히 드물었어요...
대부분 간장은 모르시더라구요 ㅋ 개꿀맛인뎅
하지만 꿀은 있으면 찍어먹습니다.(너무 강력한 소스)
간장도 어울릴 것 같은데
주변분들 다 경악했다니
그게 그렇게 경악할 만한 걸까요? ㅠㅠ
/Vollago
이제 꿀리지 말고 얘기해야겠네요ㅋㅋ
근데 소금이나 설탕에는 바로 찍어 먹은 기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