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ㅅ]
광복회는 9일 친일 행적을 한 백선엽 장군(예비역 대장)을 "영웅"이라고 발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비판했다.
광복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전국시도지부장 회의에서 '친일찬양금지법', '국립묘지 친일인사 묘지 정리' 등 친일 청산과 국회의원-시민사회 연대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다수의 지부장들은 "안 대표의 천박한 역사의식이 바닥을 드러냈다"고 성토했다고 광복회는 전했다.
김원웅 광복회장도 "안 대표가 역사를 모르고 그런 말을 했으면 '모자란 사람'인 거고, 역사를 알고 그런 말을 했으면 '나쁜 사람'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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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그 시절에 왜 도서관에서 얌전히 공부에 몰두했는지 알 수 있죠.
/Vollago
1차대전 구국의 영웅 페탱이 괴뢰정권인 비시정권으로 프랑스를 연명한 댓가로 페탱이하 몇명이 사형을 선고받았는지 기억한다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엉망인지 다들 알아야하는데 말입니다. 안철수같은 사람들은 그런거 알면서도 자기 지지세 넓힌다고 알랑거리니 더 나쁩니다. ㅆㄹㄱ
일본보다 나쁜것이 북한이에요. 그러니까, 그 전의 행적과 관계없이 북한과 싸웠고, 그 공적이 있으면 영웅이라는 논리인 겁니다. 독립투사를 때려잡던 만주군보다 더 나쁜건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들인 거에요.
그래서, 백선엽을 영웅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생각이 들더군요.
토왜들한데는...
실제로 계속털리기만 하니까 망명정부를 구성해서 빤쓰런 할 계획도 짜놨으니까요.
그만큼 위기였는데 백선엽 같은 과분한 지휘관 아니였으면 지금쯤 클리앙 대신 우리민족끼리 들어가있었겠죠 뭐ㅋㅋ
광복하면서 처형시켜야할놈 살려줬으니
적어도 소속 정부 하에서 목숨을 다해서 능력발휘했어야죠
역사에 가정은 무의미합니다
서로 답도없는 가정 배틀이나 하게되겠죠
공은 공대로 이미 생전에 많은걸 누렸으니
과는 과대로 후세의 평가를 받으면 됩니다
만약 일본군 장교출신들을 모두 처형했으면
광복직후 대한민국 국군 창설자체가 안됐을걸요?
그 독립군들은 대부분 북한으로가서요
백선엽이 조선인을 죽이고 다녔다는건 명백한 거짓입니다.
근거로 말씀하신 본인증언도 듣는사람들이 곡해를 했다고 하네요.
본인 증언을 본인피셜로 말했다는데 시비여지가 있을까요?
애초에 백선엽 임관당시에 그지역에 남은 독립군이 얼마나 됐을까요?
제가 알기론 임관전에 이미 토벌되었고
사실상 남은건 대부분은 팔로군이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반박할 증거가 없다면 시기상 백선엽이 조선인 학살을 안했다는 사실이 합리적 추론입니다.
그 본보기 + 인력부족으로 독립군을 중용해야했으니
대부분 북한으로 갔다는 사실관계에 영향이 있겠죠.
공산당 영향을 받아서 조선의용군이 분리된게 1942년쯤입니다.
아시다시피 조선의용군은 북한군 전신이구요.
사실상 남은건 임시정부 산하에 한줌병력 밖에 없었는데
현실개념이 있다면 출신성분 안따지고 영혼까지 끌어모으는게 맞다고 봅니다
댓삭 하신 그 '처벌'은 현실성이 없죠.
단지 일본군 소속이였다고 처벌할것이라면
황국신민이였던 국민들도 모두 처벌해야하며
애초에 임관한지 얼마안된 하급장교가 이미 독립군이 토벌된 지역에서 조선인을 학살했다?
정부수립 초기 혼란기에 무슨 행정력으로 그걸 입증하고 처벌이 가능할까요?
그렇게 따진다면 북한의 압력때문에 친일청산할 여력이 없었으니 북한잘못이네요.
공과를 따질때 크기도 함께 따져야하죠.
김일성은 항일활동은 휴... 그걸 공이라 칠수 있다고 진심 생각하시는건가요?
과는 뭐 아시는대로 여러분들의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본다면 단군이래 최대 전범이구요.
반면 백선엽은 식민시대의 과를 따진다면 입증하기도 힘들며 정황상으로도 불문명하고
공을따지자면 구국의 영웅, 6.25의 이순신, 미 8군 명예사령관 등 솔직히 리빙레전드죠
공과를 객관적으로 따져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팔로군 내에도 조선인이 없을순 없겠죠. 조선의용군이 들어가 있었으니요. 팔로군이 100% 중국 한족으로만 구성되었을리도 없고 100%한족으로 구성되었다 한들 일제침략 전쟁의 첨병에 선 경력이 없어지는 건 아니죠. 엄연히 친일부역자 맞아요.
그리고 조선의용군이나 항일연군은 공산주의 세력 아니냐 독립군으로 볼수 없다고 반문하실수 있을텐데 광복되기 전까지 조선의 항일조직은 공산주의며 민족주의며 다 혼합된 시기였고, 그 특성을 간과하시면 안될듯 하네요.
1945년 8월 광복을 기점으로 그 이전의 이념논쟁은 의미없습니다. 항일이나 친일이냐가 의미가 있는거지요
백선엽의 공과 중 과는 친일이에요. 친일은 어떤 공으로도 덮을수 없습니다. 민족의 명운을 끊어버리는 행위잖아요.
김일성이 항일투쟁했어도 한국전쟁으로 민족을 도탄에 빠트렸기 때문에 민족반역자인것 처럼 백선엽도 친일행위를 했기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과분하긴 뭘 과분해요? 어이가 없네요. 한국전쟁 영웅이 한두분도 아니고말이죠. 다부동전투의 공은 크나 미군의 지원도 엄청나게 기여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죠. 백선엽의 1사단이 홀로 막은 것도 아닌 것을 너무 과장하시네요.
그리고 만주지역 항일세력과 전투를 치루는데 조선인이 한명도 없었겠어요? 팔로군 내의 조선출신 항일세력을 토벌했을 것이다라는 것이 합리적 추론이죠. 추론을 이상하게 하시네요.
공감1 도 득템
본인들 주장이랑 상반되면 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이죠?
저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조직적으로 국가적 영웅을 까내리는게 아닌지 의심되네요
일단 반박을해보자면 광복이전의 이념논쟁도 충분히 의미가 있죠.
그때 이념논쟁으로 한줌단이 가루단으로 나뉘었는데요.
그시대를 항일 친일 두가지로 나누기엔 항일의 비중도 너무 적구요.
사실 일제치하에 태어나서 일제교육받은사람에게 민족성을 강요하는것부터가
글쎄요. 사실 여기서 민족주의 내세우는 사람들도 그시대로 돌려보내면 몇분이나 독립군 들어갈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등따숩고 배불러서 키보드로 용감한 소리할수있는겁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그 친일프레임의 근거도 백선엽 본인의 입에서 나온말인데
백선엽이 독립군과 전투하지 않았다는 말은 절대 안듣는거보면
이것도 근거의 취사선택 아닌가요?
그리고 과분한거 맞죠. 그당시 국군수준에서 1인분 하는 장교 하나 찾기도 힘들었는데
미군눈에 정상인으로 보인다는것부터가 일단 상위1% 찍히고 시작한건데
나중에 미8군 명예사령관 된거보면 그 업적에 대해선 따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거같네요.
만약 백선엽의 독립군과 전투가 없었다는 증언이 거짓말이라 친다해도
그때 죽인 조선인보다 625때 살린 우리국민, 그 뒤로 태어난 우리국민의 수가 압도적이죠.
누구처럼 항일운동인지 헤게모니싸움인지 해놓고
동포학살한놈이랑은 다르게요
독립군이란 단어에 목메시는것 같은데 항일연군이니 조선의용군도 독립군이었다라고 제가 말하면 득달같이 물어뜯어가며 그들은 남침을 자행한 인민군이 된 자들이다 그런자들을 어찌 독립군이라고 말할수 있느냐라고 할거잖아요.
근데요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무장투쟁한 그 시대에는 사회주의계열 투쟁세력도 독립군이 맞아요. 역사의 흐름속에서 사건의 순서를 뒤섞으며 괘변을 늘어놓지 않길 바라요.
미군이 인정한 유일한 군인이다? 최고의 사령관이라고 말한 건 팩트이니 미군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만 유일한 군인은 아니죠. 미정부가 인정한 한국전 4대 영웅이 맥아더 리지웨이 백선엽 그리고 김동석 대령입니다.
김동석 대령은 심지어 광복군 중위출신이에요. 누군 간도특설대에서 일제앞잡이 노릇하며 항일 조선인 때려잡고 있을때 이 분은 광복군에서 복무하고 계셨네요? 일제치하에 태어나 식민지교육을 받고 자란 분이지만 백선엽과는 다르게 광복군에 들어가셨네요.
정신이 올바르면 힘들더라도 옳은 길을 택하는게 정상입니다. 백선엽이 옳은 길을 택했나요?
저항하는게 두려웠다면 최소한 동조는 하지 말았어야죠. 앞장을 서다니 참..비열하네요.
님이 가지고 계신 생각을 무시하진 않아요 그러나 용납할순 없네요. 글이 넘 길어져 이만 줄입니다.
첫줄부터 왜곡됐습니다. 본인피셜의 자료를 인용하면서 본인피셜의 왜곡 정정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건 근거의 취사선택입니다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20052803585&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M&utm_campaign=Mnews
솔직히 나머지 부분은 감정이 실려서 대꾸할 가치가 없네요. 민족주의 가치관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역사를 봐주세요
백선엽 본인이 회고록 내용을 1930년대 상황을 묘사한거라고 정정했다는 부분이 아래 부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선엽이 친일행위한것이 객관이고 팩트에요
“소규모이면서도 군기가 잡혀 있는 부대였기에 게릴라를 상대로 커다란 전과를 올렸던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우리들이 추격했던 게릴라 중에는 많은 조선인이 섞여 있었다. 주의주장이 다르다고 해도 한국인이 독립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한국인을 토벌한 것이기 때문에 이이제이(以夷制夷)를 내세운 일본의 책략에 완전히 빠져든 형국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전력을 다해 토벌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이 늦어졌던 것도 아닐 것이고, 우리가 배반하고 오히려 게릴라가 되어 싸웠더라면 독립이 빨라졌다라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동포에게 총을 겨눈 것은 사실이었고,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 수 없다. 주의주장이야 어찌되었건 간에 민중을 위해 한시라도 빨리 평화로운 생활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칼을 쥐고 있는 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간도특설대에서는 대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런 기분을 가지고 토벌에 임하였다….” (1993년 일본에서 출간된 ‘간도특설대의 비밀’ 중 백선엽 회고 부분 발췌)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106282151155&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_share
이게 결여되면 개념있는 대통령이 될 수 없죠.
지금까지 역대 대통령 중에서 개념없는 대통령과 개념있는 대통령으로 분류하면 얼마나 중요한 덕목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서 나와 입으로 똥싸요~
기존 자칭 보수 토착왜구 세력의 의견과 다를바 없는데
모자라면서 나쁜 사람!~~~
역사에 감정을 실리면 교훈을 못얻습니다.
정치에 감정이 실리면 실패한 정책이 나옵니다.
역사에 만약이란 없고, 어떻게하든, 아무튼 이라는 말도 없습니다.
그 시대에 합리적 결정이라고 봐야죠.
그 미국이 낙동강 뚫릴거 같으니까 GG치고
서사모아 제도로 빤쓰런하고 망령정부 세울 계획 짜논건 아시나요?
일제시대 부역자로 산 거에 대한 견해차이는 둘째치고
백선엽 장군 없었으면 우리나라 낙동강 뚫렸습니다.
역사에 만약은 없는데 자꾸 비약된 가정을 하시네요
그런식이라면 북한의 군사도발이 없었다면 친일청산 했을지도 모르죠.
그런식으로 가정한다면 625때 백선엽이 없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지금 편하게 키보드 두드리면서 이렇게 논쟁하는대신에
사모아 제도에서 감자캐고 있었겠죠.
다부동전투가 가장 치열하고 국군에게 낙동강전선 방어의지를 고취시킨 승리를 가져다준건 맞는데요. 백선엽이 신출귀몰한 전략전술을 써서 이긴건 아니에요. 물론 백선엽의 1사단이 분투한건 맞아요. 인정합니다. 그러나 미군2개 연대와 협동공격이었고 전차와 공중폭격이 지원된 작전이었어요. 혼자 힘으로 한게 아니에요. 미군의 물량공세가 없었으면 힘들었죠.
네 그러니까 백선엽 장군이 이끄는 부대가 없으면 뚫린거 맞습니다.
그당시에 미군부대 물량이 있었던 건 아닌거 같지만ㅎㅎ
있었는데 낙동강까지 밀리기만 하던 전선이 반전 된거죠
한국전쟁사를 좀더 살펴보셔야할건 본인 같으십니다.
그 역사를 직접 살아온 한국군,미군들이 심심해서 영웅취급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백선엽 자리에 다른 똥별들이 있었다면...?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최고라 칭하는데
연세와 경력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키보드로 저평가 하는건 안되죠
한니발 알렉산드로스 이순신 나폴레옹 전부 1인 각개전투해서 영웅이 됐나요? 영웅이라 불리는 군인들이 무적치트키 쓰고 혼자 킬수 1만찍어야 만족하실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 논리면 패닉상태에 빠진 한국군 지휘부에서
정신차린 몇안되는 영웅들 모두의 공도 폄하되겠네요?
사실상 민병대보다 못한 한국군을 정규군 모양새로 갖춘건 누굴까요?
누가봐도 영웅적행보를 보여주고 그시대 함께살아온 국군은 물론이고 미군에서 명예사령관으로 깍듯이 예우하는데 죄인 낙인찍어서 공까지 평가절하 하는게 말이되나요
최고를 인정하는 말투가 아니라 필사적으로 평가절하 하시는거 같은데요. 친일 프레임 씌워서요.
현실은 공이 과보다 몇백만배는 높은거 아니에요?
애초에 과부분은 존재유무에 대해서 친일 프레임 씌우는 분들이 명백한 입증도 못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당시 백선엽한테 당했다는 증언이나 기록이라도 있으면 들어나 주는데...
그리고 뭘 입증을 못해요. 이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 4-7 페이지 820-835에 백선엽의 친일행각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시간나실때 국립도서관 가셔서 자료열람 하세요~
저는 백선엽은 과가 공보다 몇백만배 크다고 생각하는데 님께서 반대로 생각하시는건 뭐 개인취향이니까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책좀 더 읽고와' 라는 그분들 토론법 말고 직접 인용해주실순 없을까요?
그리고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일개 소위가 동족상잔 하는 스케일과 (애초에 적극 가담하지 않은점, 조선인과 전투 여부도 불문명한점, 임관당시 그지역에 항일군 세력이 소멸한점으로 정상참작가능)
장군이 동족상잔범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한건
단순히 수급을 수량화 한다고해도 후자가 월등히 높을텐데요.
객관적인 시선에선 명확하나
개인취향으로 갈리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팩트를 직접 인용해주시고 그에대해 말씀해주세요.
당시 거기에 토벌할 독립군이 있긴했나요?
되물어봅니다. 님께서 주장하는 사항들에 근거는 뮙니까? 백선업이 2016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했던말 외엔 근거가 없잖아요. 살인자가 내가 죽인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면 다 믿어요?
님 주장대로 만주지역에 조선인 항일세력이 없었다는 근거를 제시하시죠. 성의를 보여봐요
잘 모르는듯하여 길을 알려주면 찾아가볼 생각은 안하고 데려가달라? 대신 떠먹여 달라?는 겁니까? 내가 님 가정교사요?
팩트를 제시하고 출처도 제시하고 심지어 페이지 숫자까지 알려줬더니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참 눈이 침침하신건지 참 안타깝네요.
소귀의 경읽기라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성의도 예의도 없는건 본인이십니다. 세상 누가 논쟁하면서 어디 몇페이지를 봐라 이럽니까?
제 주장하는 근거는 애초에 백선엽이 조선인을 학살했다고 주장하는사람들의 근거가 백선엽 본인의 진술을 곡해하여 받아들여서 생겼다는겁니다. 친일파딱지야 그시대에 군인이였으니 관점에 따라선 그리 보일수 있으나 조선인 학살에 대한 근거는 그 누구도 제대로 제시하지 못했으니 하는소리죠. 기본적인 무죄추정입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백선엽이 학살을 자백했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그의 진술을 인용하는데 그 진술은 1930년대를 본 그의 소회에 비롯된것 아닌가요? 임관하기도 전에 일본군으로써 조선인을 학살을 했다? 말이안되죠.
그럼 임관후 1943년부터 해방까지 조선인을 학살했다? 이미 41년에 동북항일연군은 사실상 삭제됐습니다.
최소한 누군가를 학살자로 지목하려면 피해근거 있어야 하지않습니까?
그걸 제시해주세요.
그리고 길을 제가 왜찾아갑니까? 논쟁에서 근거를 들고와야지 근거를 찾는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대체 어딨습니까? 되려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니 이해가 안되네요. 게다가 점점 인신공격성 발언도 하시는걸 보니 슬슬 정신승리의 포석을 다지시는겁니까?
그냥 본인이 찾아와서 근거를 제시하세요. 그 간단한걸 상대에게 전가하는게 예의는 아닙니다.
민족주의 사관에 찌들어서 감정으로 역사를보고 감정으로 논쟁을 하는 정신병자가 아닐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돌직구가 될까봐 말을아꼈으나 공과 과를 논하는데도 객관성을 결여하고
'개인취향'으로 평가하는건 무슨경우인가요?
드라마 영화 감상평도 아니고 역사적인물에 대한 평가는 최소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죠
논쟁하면서 다양한 관점에 대한 기본 조사도 하지않은 토론 상대방에게 최소한 이정도 자료는 보고 오세요 어느 페이지에 있으니까 친절하게 알려주는 토론상대방에게 고마움을 느껴야 되는거 아닌지 싶네요. 모르는게 부끄러운건 아닌데 민감하게 반응하시니...이해해줄께요.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두개의 관점이 서로의 논거를 들이대며 열심히 논쟁하고 있는데 당연히 알아야 하는 팩트를 모르는 상대방과 어떻게 논쟁을 하나요? 양자물리학의 주제를 논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양자가 뭔지도 모르면 논쟁을 할수 없겠죠 그러니 기본 자료는 공부하시는게 논쟁을 지속해 나갈수 있는 기본예의이자 성의같군요
님의 성의없고 '정신병자'운운하며 논쟁 상대방을 비하하는 언행은 그냥 교양없는 사람이라서 그런가보다라고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백선엽이 친일행위자로 결정된 이유는 만주군과 간도특설대의 복무이력이며 단순히 사병이나 준사관이 아닌 지휘관으로서 복무했기 때문인이에요. 제가 주장하는 바도 침략행위에 협력한 부역자, 즉 일제앞잡이 였기 때문에 한국전쟁에서의 공을 뛰어넘는 과를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님이 주장하시는 바, 조선인 학살 근거를 가져와라는 것은 저와의 논쟁주제에서 벗어난 겁니다. 표적조준 똑바로 하세요. 논쟁 상대방이 주장하는 바가 무언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논쟁에 임하는 자세도 정말 어이없네요. 글을 대충대충 읽으시나봐요? 아님 문해력이 떨어지시는 듯하네요.
님 성향이 들어날듯하여 '개인취향'이라고 돌려 말한건데 그게 기분이 안좋으셨던 모양이네요. 님이 가진 사상이며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지극히 일본우익이나 일제강점기를 두둔하는 자들과 매우 비슷하기에 돌려말한 것 뿐인데 그게 아니시라 하니 정정하지요. 극우보수의 사상을 가지고 계시는 군요.
항일 조선인에 대한 토벌에 대해서는 백선엽이 복무했던 43년부터 45년 소련군에 의한 부대해체직전까지 간도특설대가 행했던 행위(그들 입장에선 작전이겠죠)를 보면 백선엽이 동 부대 지휘관으로서 침략행위에 부역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겠죠
간도특설대는 44년부터 관할지역인 간도를 벗어나 열하성까지 진출하여 일제의 대륙타통작전에 동원됐고 그 과정에서 팔로군(조선의용군이 소속된)에 대한 토벌 작전을 수행했으니 그 과정에서 팔로군내 조선인들에 대한 토벌도 행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죠.
중국정부가 인정한바에 의하면 간도특설대가 창설이후 일제패망 45년까지 활동했던 연변지역의 항일열사3,125명이고 그 중 조선인비율이 3,026명이고 당시 간도의 인구구성 비율을 보면 46만명, 비율로 따지면 71%라는 자료가 있으며, 인구구성과 연변지역 항일열사 수로 유추할때, 간도특설대 복무자(백선엽같은)가 주장하는 만주지역의 게릴라들은 대부분 조선인이라고 결론내릴수 있죠. 그러므로 비록 항일연군같이 익히 알려진 무장세력이 41년 연해주로 이동하여 소련과 중국 경계에 주둔해있었다 하더라도 만주지역(간도)의 조선인 무장 항일세력은 없었고 모두 중국인으로만 구성된 팔로군이었다 주장하는 것도 괘변입니다.
백선엽의 죄과는 일제 침략행위에 적극가담한 침략자의 첨병이었다는 것, 그 과정에서 일제의 탄압을 피해 간도로 이주한 조선인들과 항일세력에게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주었다는것입니다.
나치친위대는 유대인 학살에도 깊이 관여했지만 독일 정규군과 더불어 정규전에 투입되기도했고 무장조직도 있었지만 명예대원이나 행진에 동원되는 파트타임식의 일반친위대원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치전혹행위에 적극가담한 조직이기 때문에 전범재판(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모든 친위대조직이 전쟁범죄조직으로 판결되었어요.
간도특설대의 창설배경이나 그간의 활동이력을 보면 일제의 잔혹행위에 적극가담한 조직이므로 당연히 전범조직인 것이고 징집병이 아닌 이상 일제 잔혹행위에 찬동한 부역자로 봐야하며 특히 백선엽같은 지휘관은 본인이 조선인임에도 불구하고 일제 침략전쟁의 첨병인 만주군의 사관학교를 본인의 의지로 지원하였고, 침략전쟁에 기여했다고 결론내릴수 있죠. 그렇게 때문에 일제앞잡이인거에요.
그리고 학살근거 가져와라 하는데 학살안하면 친일앞잡이 아니에요? 친일반민족행위자들 중에 총칼한번 들어본적 없지만 일제 찬양기사쓰고 찬양작품 만들고 군수물자기부하는 등 비폭력적인 행위를 한 자들도 모두 친일반민족행위라로 결정되었어요. 기준을 제대로 잡고 논쟁하세요.
친일파 두둔하는 일이 얼마나 부끄러운일인지 알아야지 참..안타깝네요. 자료나 주장의 근거라도 제대로 제시하던가 하면 이해할텐데 그냥 뭐 조선일보에 백선엽 본인이 주장한 바만 주구장창 들이미니 답이 없네요.
그리고 침략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제대로된 역사청산을 해야 한다는 것을 민족사관에 찌들어 있다고 표현하다니 에휴...님은 식민사관에 찌들어 있는 모양이군요. 불쌍합니다. 그리고 궁금한데 민족사관이 뭐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환단고기 뭐 이런거 생각하시는 거에요? ㅋ 민족사관과 식민사관 실증사관을 좀 구분을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본인의 부족한 점을 말해주면 인식공격이라 생각지 마시고 '아 내가 부족한 점이 있다보다'라고 자신을 되돌아 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정말 친절하게도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앞으론 본인 스스로 찾아보시고 연구해 보세요 언제까지 떠먹여 줘야 하나요 에휴..
이해하긴 뭘 이해합니까 감정적 발언 남발하며 정신승리의 포석을 다지는데요.
교양있는 사람이 자기가 응당해야할걸 상대에게 전가하고 예의 따지는건가요?
비슷한 경우를 본적이 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논쟁을 할때 주로 사용하는 적반하장논리네요.
말하다 막히면 "이책 읽어보셧어요? 여기에 다 적혀있습니다."
"스스로 좀더 연구해보세요"
이런게 정말 근거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학살의 근거는 미약하네요. 정황이나 추측만 있지 입증할만한 근거가 전혀없네요.
장문을 쓰면 뭐합니까? 핵심이 빠져있는데. 핵심은 백선엽이 조선인을 학살했다는 증거를 대야죠.
단순히 그시절에 간도특설대에 있었다, 그러니 조선인 학살을 자행했을것이다.
이런 논조로 말씀하시는데 어디까지나 추정에 지나치지 않습니까?
그 추정에 살을 붙이려고 백선엽의 회고를 입맛대로 인용하던거는 잊으셨는지요?
미사여구 떼고 이것만 가져오세요. '백선엽이 조선인 학살을 자행한 증거'
이걸 제시 못하면 님의 주장은 뭘하든 헛소리입니다.
차라리 그지역 전투기록이라도 들고와서 말을해야죠. 언제까지 추정만 할거에요?
추정만 하다가 안되겠는지 간도특설대에 부임된것 자체가 친일이다! 라는 논조로 변경하시는것도 뻔히 보입니다.
본인의 인신공격성 발언에 반성없이 적반하장 나오는걸보면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하신거 같습니다.
'정신병자'가 아니길 믿고있었는데 점점 제 믿음이 흔들리네요.
다음 댓글에는 감정표현은 배제하시고 팩트만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자료를 제시해도 근거를 말해줘도 못본척 안들은척하는 님의 태도를 어디서 많이 봤는데요. 주로 일베무리가 그러더라구요. 일베하시나봐요?
조선인 학살은 님만 언급한거구요. 전 친일부역을 말한거구요. 아니 학살이란 것엔 왜 꽂혀가지고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시는 줄 모르겠네요.
논쟁하는 상대가 무엇을 주장한 건지 제대로 파악하고 말하세요. 도대체 글 읽을줄 몰라요?
항일세력 토벌했으니 친일부역자다 말하는데 조선인학살근거를 가져오라니 그게 무슨 말입니까~? 제가 백선엽이 조선인 학살했다 했어요? 왜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그러시는거에요?
저거 사과야 말하는데 배가 아닌 증거를 가져오라는 꼴인데 망상증 있으신가 보네요. 안타깝습니다. 정상적인 논쟁을 하실만한 상태는 아니신것 같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정신건강 잘 챙기세요.
제대로된 자료도 아닌데 상대한테 못알아듣는다고 일베 몰이하는거 보니 확실히 그쪽 사상 논쟁법이네요.
논지도 수시로 오락가락하다가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부터 시작하니...
제 정신건강을 걱정해주신건 감사하오나 끝까지 댓글에 감정컨트롤이 안되는 점을보아 저보다 가을아빠님이 시급한듯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