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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약 미녹시딜이 경구용인데요 저건 고혈압용으로 처방되는거고
탈모용 미녹시딜은 한국식약청에서는 바르는것만 승인되어있습니다
2번약 유로리드는 성분은 프로페시아랑 같은데
용량이 5배 많은 전립선치료제입니다
아재들이 몇쪼가리로 쪼개서 먹는다는 그 약이죠
그런데 그걸 그냥 먹으라고 처방하다니
3번약 스피락톤은 이뇨제인데
항안드로겐 효과가 강력해서 성전환자들이 복용하는 약인데요
저것 역시 탈모용으로는 승인이 안 되었죠
4번약 뉴부틴서방정은 구토억제제인데
왜 들어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글쓴이는 76년생이고
글은 작년3월 글인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저 구성이면 간이랑 심장에 타격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그나저나 효과가 드라마틱 하시네요.
스피락톤도 1/4알약이라 과량은 아닌것 같아요.
마지막약은 아마 이런 약들 부작용으로 소화기계 부작용이 있어서 낸거 아닐까요?(사실 이건 처방 케이스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보니 미녹시딜이 혈관 확장기능으로 혈압으루낮추는 효과라 부작용으로 구토 울렁거림이 있네요. 그래서 낸거 같은데요?
크게 문제는 안될것같아보이는데..
미녹시딜 바르는 제품이 효과가 없었거나 고혈압이 원래 있으셔서 동반 치료효과를 노렸을수도 있을것 같기도...
이분 제가 볼때 탈알못...
탈모는 어떻게 빗어도 비어보입니다 ㅠ.ㅠ
아아..ㅜㅜ
죄송합니다 아픈 부위를..ㅜㅜ
이건 부작용은 확실히 있다고 하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