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땐 이런 원리 알지도 못하고 당구채로 처맞으면서 무조건 외우기만 했는데,,,, 그때 그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들 지금은 다들 은퇴해서 연금 받으면서 잘 살고 있겠죠 ㅎ
※ 개인 경험 얘깁니다. 훌륭하신 스승님도 많습니다!
학교다닐땐 이런 원리 알지도 못하고 당구채로 처맞으면서 무조건 외우기만 했는데,,,, 그때 그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들 지금은 다들 은퇴해서 연금 받으면서 잘 살고 있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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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짤줍남입니다.
적분 배우고 이해했는데...
맨날 쳐맞으니 이걸 왜 하나 싶던...
문제는 공대나왔;;
옛날에도 다 교과서에 도시화해서 왜 그런 공식이 나왔나 설명이 있었습니다. 뜬금없이 공식만 나온 경우는 없죠.
교과과정의 문제가 아니고 교육법이나 학생들의 집중력,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서 기억이 안 나는 거죠.
보통은 원을 잘게 쪼개서 직사각형으로 만들거나 긴 삼각형으로 만들어서 그런 공식이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그건 원주율의 정의에서 나오는 겁니다.
파이의 정의가 반지름과 원둘레의 비율에요.
그래서 파이는 단위가 없는 숫자지요
원의 지름이 왜 2*파이*R 이냐는 것은 그것은 원이니까요.
근데 base = circumference 가 되는 과정에서 면적이 같다는것은 어떻게 유도된 것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이 그림이 본문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본문 그림은 양파(?) 들을 까서 펼 때마다 딱 삼각형에 맞게 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수식으로 확인할 수는 있지만 애니메이션까지 만들었는데 굳이 수식을 끌어와서 설명하는게 말이 안되죠)
위에 나왔듯이 사각형으로 만들어 계산하느냐 삼각형으로 만들어 계산하느냐이죠.
저도 고등학교 졸업한지는 22~23년 되었는데요..
그런데, 책에 이렇게 구하라고 써있었고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저희들 배울때도 미적분 배웠고요..
위 COBOL님의 설명처럼 해야 맞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본인이 진심으로 궁금하니 그 원리가 눈에 쏙 들어오지만
학생시절에는 그런게 눈에 들어 올 리가 없겠죠?
1. https://www.geogebra.org/m/QjxRryt7
2. https://www.geogebra.org/m/rafushmh
3. https://www.geogebra.org/m/XEnabNJp
거의 모든 공식의 유도방법이 교과서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 그때는 관심이 적어서 없었던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시험볼때 공식이 헷갈릴 때면 유도해서 풀었죠.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학력고사 볼 때도 공식 암기 못해서 또는 자신이 없어서 유도해서 풀었지요. 유도 몇번해보면 유도 하는데 10초도 안걸립니다.
이해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이게 딜레마죠.
무한대 미분 적분 개념은 한참 뒤에 알게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