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명품 회사들이 노력도 안하고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안타깝네요. 마케팅을 무시하는 사람치고 절대 경영자로써 성공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비싸게 판다고 잘 팔리는것도 아니고 돈이 되는것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싸게 돈주고 사게 만드는 이미지 구축이 전부 엄청난 노력에 따른 결과입니다.
얼러려
IP 203.♡.207.213
06-09
2020-06-09 17:53:15
·
@님 저 표 올라오면서 유럽 디자인이 최고라는 얘기를 한 적도 없고 저 브랜드들이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닙니다...
Mateo
IP 211.♡.65.70
06-09
2020-06-09 09:37:10
·
명품 아는척하는 사람이 만든듯.. 고야드랑 보테가 니들이 왜 거기 있어.. 톰형은 거기가 아니잖아..
호갱
IP 211.♡.157.34
06-09
2020-06-09 1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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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시남님 같은 의견입니다 ㅎㅎ
Sctth
IP 61.♡.100.121
06-09
2020-06-09 14:30:03
·
@따시남님 동감합니다. 고야드는 200정도면 살수있는 엔트리 백이 젤 흔한데 말이죠.
songinnight
IP 175.♡.17.138
06-09
2020-06-09 09:42:05
·
미시간 런던은 없네요
silver_river
IP 112.♡.15.142
06-09
2020-06-09 09:45:58
·
음 뭔가 빠지는게 많고 저만 아니라 위에서 지적된 서로 급이 안맞는 경우가 재법 보이네요 ㅎㅎ;;; 짧은기간동안 면세점 물류에서 띌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ㅋㅋ
에르메스는 가죽공방이고 제품이 초고가에 형성돼 있을 뿐이지 저기 다른 건 모르겠고 키톤이 초고가 브랜드에 있다면 에르메스도 거기 같이 껴있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왜 굳이 천상계라고 따로 두고 에르메스만 독보적인 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가죽공방만 뒀을 때 위치라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만...
김범뽕
IP 203.♡.217.231
06-09
2020-06-09 12:48:14
·
쌈지는요 ㅠ.ㅠ
아홉이
IP 121.♡.53.139
06-09
2020-06-09 12:50:30
·
에르메스 편하게 쓰는 사람들은 에르메스를 고가 명품 취급 안하죠. 그쪽에 정말 소수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 브랜드는 일반인들은 못들어본 명품이 많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명박이가 입는 수트 같은거요. 명박이가 수트빨이 잘 받는 이유가.....비싼걸 맞춰서 입어서 그렇죠.)
남편 반응) 그래봐여 중세기술에 웬 난리?? 엄니 반응) (머리에 든 거) 읍는 아들이 자랑 몬해서 더 난리다이가 땅부자이심. 사람들이 자꾸 돈 빌려달라고 한다고 명품 가방 잘 안 드심 제 반응) 0을 한 두개 떼면 내가 살께 차라리 차를 사지ㅎ 진짜 가격만 올려논 거 왜 사는지 1도 이해가 안가요. 심지어 연봉 1-2억도 못 버는 사람들이 이런거 지르는 거 보면 참 결핍감이구나 싶음.
호박산호비취
IP 220.♡.18.216
06-09
2020-06-09 13:19:38
·
저는 저 표가 약간 이해가 되는데요.. 단순히 금액과 매출을 떠나서.. 수작업, 수공업, 원단직조 까지 넣어보면 이해가 됩니다. 샤넬은 진짜 비싸지만 미싱으로 공정 대부분이 이루어지니깐요. (오뛰꾸튀르 제외), 우리가 가방만 봐서 그렇지 의류로 넘어가면 디올이 정말 잘나갑니다. 디올 옷 너무 예뻐요 ㅠ
조국수호검찰개혁
IP 210.♡.20.34
06-09
2020-06-09 13:23:42
·
루이비똥이나 구찌는 너무 잘 보이고 (물론 저는 없습니다) 샤넬은 가격대가 세다보니 흔하긴 해도 인정하는 분위기이고 에르메스는 진짜 비싸서 못사고 (물론 저는 다 없습니다)
Royhobbs
IP 39.♡.28.166
06-09
2020-06-09 13:24:33
·
저중에 갖고 있던 건 조르지오 알마니 지갑 밖에 없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레드핏클
IP 58.♡.251.241
06-09
2020-06-09 13:28:20
·
디올 저정도 안될텐데 높네요 ㄷㄷ
metaphor0292
IP 223.♡.28.145
06-09
2020-06-09 13:33:15
·
고야드랑 샤넬이랑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홍현석
IP 223.♡.23.185
06-09
2020-06-09 13:33:33
·
첨 보는 브랜드 많네요. 하
psd4209
IP 112.♡.68.172
06-09
2020-06-09 13:52:04
·
패션이 아니라 가방/악세사리 브랜드 서열 이네요
KURIAN
IP 118.♡.118.133
06-09
2020-06-09 1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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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것도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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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유투브에서 퍼온거라고하더라구요
버버리는 중국제주제에,,,저기 낀다는게...
사실 버버리도 중국제 영국제는 가격대가 다른 서브 라인도 존재하기는 하죠.
고야드가 하도 짭이 많아서 그렇지 엄청 비싸고, 원하는 컬러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국내에 매장도 2개밖에 없고요.
고야드 쇼퍼백 기저귀 가방으로 쓰는 사람들 태반은 다 가짜일거에요.
그런 용도로 쓸 가격이 아니거든요.
죄송함다 @foucault님
급차이는 있어요~
동남아에선 아직 먹어줍니다.
인터크루랑
잭필드도..
가격 얼핏보니 샤넬 다오르가 역시나 비싸더라고요
별로 안비싼가 했는데;; 가격보니 이거 몽;; 루이비통보다 훨씬 비싸길래 충격먹었던 적이 있었네요;;
이비싼게 왜 기저기 가방으로 쓰이지하고요 ㄷㄷ
기저귀 가방으로 쓰는건 생루이백이라고 pvc+캔버스 천으로 되어있어서 다른 고야드 제품보다 많이 저렴해요
/Vollago
유럽 디자인이 최고다?? ㅋㅋㅋ
저들은 별다른 노력도 안하고 천문학적인 돈을 꽁으로 벌죠.
금수저 국가들과의 차이죠. (그것이 착취나 약탈로 쌓아올린것일수는 있겠지만)
우리도 계속 쌓아올리다 보면 후세에는 별다른 노력도 안하고 천문학적인 돈을 꽁으로 벌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명품 회사들이 노력도 안하고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안타깝네요.
마케팅을 무시하는 사람치고 절대 경영자로써 성공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비싸게 판다고 잘 팔리는것도 아니고 돈이 되는것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싸게 돈주고 사게 만드는 이미지 구축이 전부 엄청난 노력에 따른 결과입니다.
짧은기간동안 면세점 물류에서 띌때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ㅋㅋ
저는 처음 들었거든요 ㄷ
홍콩 로로피아나 매장에서 만져본 비쿠냐 코트 색상과 촉감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방탄 방탄!!!
시뮬라르크 시뮬라시옹 세상이네요 @@
전 아내가 사준 샘소나이트 백팩이 참으로 좋습니다. ㅎㅎㅎ
그건 그냥 천상계
개인적 주관 순위!!!
이런 거겠지요?
달라지는 거라 큰 의미는 없죠.
그냥 재미로 보는 거로 삼으면 될 것입니다.
에르메스-샤넬-루이비통 테크트리죠
(비슷한 급이예요..했다가도 욕 엄청 먹을테니..)
기준이 전혀 없어요. 보테가 베네타야 그렇다 쳐도 톰포드랑 디올이 샤넬 동급에 루이비통보다 윗급?
고야드가 샤넬 윗급? 벨루티가? 키톤이? 로로피아나가?
엔트리 레벨 기준이라면 모를까..그 이상급으로 가면..인지도 차이인데, 에르메스 아래로 샤넬이 쌈싸먹을 수 있습니다.
(아 이건 제 닉이 샤넬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벨루티가 인정받는 건 가죽부분인데..패션 전반을 다루는 브랜드인 샤넬과는 차이가 있죠.
로로피아나나 키톤도 마찬가지예요. 얘네는 자사 브랜드를 달고나오는 원단으로 비비는 거지 토탈 패션이 아니죠.
에르메스가 셀레스티얼인 이유는 버킨백을 위시한 가방 라인의 재질부터 색감까지 넘사벽이라 그런 것도 있고..
뿐만 아니라 토탈 패션에서 눈으로 보여지고 손으로 만져지는 에르메스만의 포스(?)가 어마어마합니다.
당장 남자 실크 넥타이 비교만 해보셔도 알아요..제가 명품 멀티샵에서 알바하면서 10가지 넘는 브랜드의 남자 넥타이를 만져봤는데 에르메스의 색감과 촉감은 정말 넘사벽입니다..
에르메스가 이정도 천상계급인줄은 몰랐네요 그냥 에르메스에르메스 사람들이 그러길레 ㄷ
샤넬은 그냥 루이비통보다 살짝위인줄 ㄷ
고야드가 저급은 아닐텐데
에르메스 아래론 샤넬이 최고라고 들었는데
저게 무슨 소용인지 ㅡㅡ
보테가 지갑 결국 비싸서 못사고
페라가모 싼거 샀다가
반년만에 분실후 걍 닥스 삽니다 ㅡㅡ
능력도 안되고
문화수준도 안되고
옷 필요한데 홈쇼핑도 귀찮아서....ㅠㅠ
마치 남자편으로 치면 아우디 스포츠카가 페라리 위에 있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이런 자료 많이 돌아다니는데 은근 죽자고 덤비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ㅎㅎ
엄청 논란이;
고야드때문에 아주 욕을 ㄷ
재미로 보면 될 것 같아요 ^^
그리고 스톤아일랜드는 살짝 나이키/슈프림 뭐 그런 쪽 고가 브랜드라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군요 ^^;
저기에 가방만해도 고급 차 한대값...
매년 감가 들어가는것도 자동차급 ㅋㅋ
아까버라...
코드가 맞으면 재밌게 보는거고 안맞으면 웃고 넘기는거죠 ㅋㅋ
그쪽에 정말 소수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 브랜드는 일반인들은 못들어본 명품이 많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명박이가 입는 수트 같은거요. 명박이가 수트빨이 잘 받는 이유가.....비싼걸 맞춰서 입어서 그렇죠.)
브랜따노
조다쉬
헌트
옛날엔 저런거 다 발랐는데 ㅠㅠ
나 고야드 지갑을 400유로? 60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카드기 오류로 결재오류나서 멘붕나서 못샀던게 아쉽다; 지금은 100만원 넘는거 같던데.. 후
엄니 반응) (머리에 든 거) 읍는 아들이 자랑 몬해서 더 난리다이가
땅부자이심. 사람들이 자꾸 돈 빌려달라고 한다고 명품 가방 잘 안 드심
제 반응) 0을 한 두개 떼면 내가 살께
차라리 차를 사지ㅎ
진짜 가격만 올려논 거 왜 사는지 1도 이해가 안가요. 심지어 연봉 1-2억도 못 버는 사람들이 이런거 지르는 거 보면 참 결핍감이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