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6월달에 생신입니다.
그래서 부족하게나마 백만원 언더로 무언가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데
어머니 직업 특성상 자영업이라 가게 쉬는날도 없고 계속 같은 옷만 입고 계셔서 옷이나 쥬얼을 선물드리기는 좀 애매한거 같습니다.
원래는 브로치 생각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사드린 반지도 안하고 다니셔서 애매 하네요
저희 어머니가 6월달에 생신입니다.
그래서 부족하게나마 백만원 언더로 무언가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데
어머니 직업 특성상 자영업이라 가게 쉬는날도 없고 계속 같은 옷만 입고 계셔서 옷이나 쥬얼을 선물드리기는 좀 애매한거 같습니다.
원래는 브로치 생각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사드린 반지도 안하고 다니셔서 애매 하네요
5만원귄으로 꽃다발을 만드심이
일단 여쭤보세요. 아마 현찰이 좋다. 라고 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가방
좋은 아들이네요~
지폐를 돌돌 말아 만든 케이크고 있고
윗사진처럼 현금 꽃다발도 있고..
헬륨풍선 같은거에 지폐를 넣기도 하고...
별거 아닌데 엄청 재밌어 하시더라고요 특히 어머님들 ㅋㅋ
선물로 하실거라면 샤넬 반지갑 강추합니다. 요새 올랐다고 하니 백 살짝 오버할텐데...많이 오버하진 않을 거에요.
혹시 어머니가 자전거 타실 수 있으시다면(동시에 차가 없으시다면,,,)
전기 자전거 타시면 이동에 있어서 신세계가 펼쳐지기도 합니다.
상품권으로 드려야 어쨌든 가시더라구요. 현찰이 제일 좋긴 한데.. 어머님 소비 성향에 따라 엉뚱한(?) 곳에 쓰실 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문 닫는 시간이 너무 늦지만 않으면 근교로 저녁 드라이브라도 시켜드리면서 리프레쉬 시켜드리는건 어떠세요?
안에 현찰을 두둑히 드렸을때 제일 좋아하셨었어요
역시 답은 현찰일까요... ㅋㅋ
현금쪽으로 생각 해보겠습니다!
이건 바로 팔기 귀찮으니 보통 쟁여두시는데 볼때마다 생각하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