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발매된 비싸고 싸고 사이의 다양한 TWS를 써본 결과 내린 제 생각은
통화가 많으면 에어팟과 같은 고급형, 전화 통화할 일이 많지 않으면 QCY같은 저렴이도 나쁘지 않네요.
제가 쓰는 거 중엔 에어팟과 지브라 65t가 가장 통화는 좋았어요. tws 통화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리고 TWS 배터리란 게 결국 1년 지나면 맛가고, 안 써도 배터리 수명이 줄어져버리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이라는 유선이어폰과는 좀 다른 판단기준이 추가 되네요.
솔직히 사운드는 유선이어폰들의 세계처럼 극심하게 차이가 나진 않았네요.
차음성과 착용감, 조작성이 더 개입하지, 사운드는 보통 다 듣는 데 문제없고 듣다보면 적응되는 무난한 수준이었네요.
(Baseus 제외...개똥이다!)
대신 유선 이어폰보다 더 많이 개입하는 건....심미적 만족감인 거 같네요.
지금보면 선녀죠..
황당스러운것은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당분간 선녀일듯하죠 ...
거치대에서 꺼내자 마자 오디오 출력으로 바로 잡혀서 은근 편하더라구요.
에어팟 프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용으로 휴대하며 쓰고 있구요.
정말 돈만 날립니다
차라리 뽐에서 보시다가 아마존에서 핫딜 뜨는것중에 구매자평 좋은것들 추천합니다
얼마 전 구매한 ENACFIRE G20 이런것도 훌륭하더군요
QCY는 인이어라 오픈형을 사려고 했거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