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티비조선때메 불호가 많은건 맞고 저도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저희 할머니도 하루종일 미스터트롯 보고 계시고
매일 그얘기만 하시고 ㅋㅋ
직업상 집집마다 다니는편인데 상당수 중장년 이상 분들은
미스터트롯 재방송만 보고 계신 집이 대다수였습니다.
저희가 클최미 아이유 나오면 본방사수 하듯이
어르신분들은 볼게없었는데 미스터트롯 출연멤버가
나오니 좋아하시는 모습보면 많은 생각이듭니다.
솔직히 티비조선때메 불호가 많은건 맞고 저도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저희 할머니도 하루종일 미스터트롯 보고 계시고
매일 그얘기만 하시고 ㅋㅋ
직업상 집집마다 다니는편인데 상당수 중장년 이상 분들은
미스터트롯 재방송만 보고 계신 집이 대다수였습니다.
저희가 클최미 아이유 나오면 본방사수 하듯이
어르신분들은 볼게없었는데 미스터트롯 출연멤버가
나오니 좋아하시는 모습보면 많은 생각이듭니다.
아무리 물들어올때 노젓는다고 해도 심하네요
나이먹으면 듣지도 않던 트로트 듣게 되는게 노년의 정서인가요?저는 20년후에도 발라드나 락 듣고 있을거 같은데. ㅎㅎ
나이먹을수록 긴장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산에 다니며 소리나게 트로트 틀고 듣는 노인네, 태극기 부대 노인들이 안되려면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세대차이가 나는지 그외의 분들은 이제 좀 지겹죠..
미스터 트롯때문에 너무 재밌게 잘 보내셨어요. 본거 또 보시고 어딜 틀어도 나오니 계속 보시고 ㅎㅎ
진짜 너무 고마운 프로그램입니다!
방씨조선의 기획물이 위로가 되신다는데 어쩌겠습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