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특수용도이력 (렌터카) : 반드시 피해야 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타고 있는 차도 이전 차주가 렌터카 회사였던것을 인수한것이라
저는 크게 개의치 않고 있는데
중고차 유튜브 영상 보니, 대부분
렌터카 이력 있는건 거들떠보지도 마라, 반드시 피해라
이렇게 코멘트 하더군요.
km수 짧고, 보험처리 이력 없고 (없거나 단순도색 등 정도면 괜찮)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 했는데
렌터카.. 누가 어떻게 탔을지 모르니 걸러야 한다 - 뭐 이런거 같습니다만
음...
껍딱이 문제가 아니라.. 운전습관에 따른 차량 상태가 진짜.. 많이 좌우하더군요.
가격이 좀더 싸고 점검해봤을때 큰문제가 없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모두의 것은 누구의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크고, 심지어 탑기어에서도 제일 빠른차로 소개하고 있으니까요. 응?;;
저라면 안삽니다.
회사에 장기렌트한차량들 관리 개판오분전이고 엔진오일 귀찮아서 2만km에도 교체 안하더군요...
진짜 차가 울컥울컥해야 교체하더라구요...차안에서 담배는 기본이구요
회사에서 법인차로 리스/렌트한 경우, 렌트 회사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와서 소모품 갈아주고 상태 점검하고, 오일도 갈아주고 하더군요. 이렇게 관리된 차의 경우는 오히려 개인보다 더 관리 잘되는걸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