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냥반은 싫지만 전부 맞는이야기네요 지들이 고속도로 옆에 아파트만들고 그거 시끄럽다고 속도 제한하라고 하는건 진짜..
습서
IP 211.♡.9.112
06-04
2020-06-04 12:40:19
·
거기 사람이었군요 그것도 모르고 알고리즘에서 추천해줘서 봤는데 차단합니다.
쩌비랑
IP 1.♡.211.66
06-04
2020-06-04 12:40:20
·
얼마전 김포공항 근처 거주 주민들 관련 비슷한 얘기가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런것도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것이... 우리나라가 근처에 공항이 있으니 사람 안살고 고속도로 있으니 사람 안살고 이럴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국토면적의 제약으로 주변에 소음을 일으키는 무언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거주 할수밖에 없는 환경인거죠. 알고 들어왔으니 계속 소음을 참아내고 살아라고 하는것은 무책임한것이 아닌가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위와같이 일방적으로 운전자에게 속도를 줄이도록 하는것이 옳은것은 아니지만 소음을 줄일수 있는 대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6-04
2020-06-04 12: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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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비랑님 그런데 현실적으로 소음을 줄일수 있는 대책기 있기는 한가요? 고속도로는 위를 뚜껑으로 덮으면 될텐데요. 그 돈은 누가 내요? 아파트 주민이 내면 할수 있겠죠.
녹차마루
IP 110.♡.150.75
06-04
2020-06-04 12:48:12
·
@쩌비랑님 답답하면 자기들이 돈 모아서 더 높고 좋은 차단벽을 올리라고 하면 될 것도 같네요
@쩌비랑님 방음차단벽 설치 돼 있습니다. 그래도 시끄럽다면 고속도로 전체를 터널처럼 덮어버리면 나아지긴 하겠는데.. ... 물론 공사비는 '시끄럽다고 주장하는 입주민들'이 내야겠죠.
쩌비랑
IP 1.♡.211.66
06-04
2020-06-04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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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책을 마련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대책을 내놓지는 못하지만, 대책을 마련하는 행위 자체가 잘못된것처럼 얘기되고 있는것같아 적어봤습니다. 만약 층간소음이 있는 집이라는걸 알고 이사를 왔다고 해서 층간소음을 계속 참고 살아라고 얘기할수 있을까요? 알고 왔느냐 모르고 왔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음을 내는 윗층에서 바닥에 매트를 깔던 뛰는 아이를 못뛰게 하던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해주어야겠죠.
부정확한 유투브 정보네요 경부고속도로는 양재 ic에서 끝나고 그 부분 부터 한남대교 남단은 서울시 관할 고속화도로 입니다. 그래서 제한속도가 80으로 바뀐 건데... 그걸 고속도로라고 하는거 자체가 명제가 틀렸네요
지나가던사람
IP 61.♡.107.112
06-04
2020-06-04 16:09:07
·
@Arrest님 어쨌든 이미 80킬로제한일때 알고 그 옆에 아파트 산거 아닙니까?
크로미언
IP 125.♡.107.56
06-04
2020-06-04 16:23:13
·
원활한 소통을 위해 80km에서 100km로 상향 해달라고 민원을 넣어야겠네요.
Jayden'sDad
IP 222.♡.181.82
06-04
2020-06-04 16:32:46
·
분명한 것은 고속도로 있는 상태에서 입주했다면 소음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는 것이고, 입주 이후 고속도로가 들어섰다면 보상금 등등의 지원이 있었을겁니다..왜 저런 문제로 제한속도가 60km/h가 되어야 하는지,, 그래서 서울 진입/진출 하는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https://opengov.seoul.go.kr/sanction/15167588 해당 공문이고, 공문내 포함된 지도를 보면 고속도로는 맞는데 서울 강남을 관통하는 구간입니다. 서울사시면 대충 어디쯤인지 아시겠죠? 어쨋든 고속도로니까 왜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낮추냐고 하면 할말없긴 한데 애초에 저구간은 자동차전용도로랑 다를바없고, 그나마도 한밤중 말곤 대부분 저속도로이기도 하죠.
차들이 100km 로 쌩쌩달려야하는 구간이라고 하기도 뭣하고 애매한게 있긴 하죠.
히히히히히히
IP 110.♡.220.136
06-04
2020-06-04 18:18:57
·
어차피 낮에는 속도 안날테고, 밤에는 창문닫아서 안 소음 거의 없을텐데... 비싼아파트에 싸구려 샤시는 아닐꺼 같고... 위분처럼.. 고속도로가 먼저고 아파트가 나중이니깐 니들이 알아서해.. 하는건 좀 그러고, 방음벽까지 해줬으면.. 적당히 해야지..
모키
IP 220.♡.44.23
06-04
2020-06-04 18:31:57
·
소리도 소리지만...아마 분진이 장난아닐걸요? 예전에 진짜..대로도 아니고 왕복4차선 바로 앞에 살았는데...먼지가 ㅎㄷㄷ해요. 저는 그게 당연한걸로 알았는데... 거기서 이사하고 도로에서 좀 들어간곳 사니....진짜 먼지가 하나도 없어요.
모키
IP 220.♡.44.23
06-04
2020-06-04 18:30:03
·
비슷한 예가 저희동네에도 있어서... 나름 대규모의 공장이 한 50년전부터 있었는데...그 주변에 2-30년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서 공장이전하라고 민원들을 넣는 모양이더라구요, 해서 공장을 이전하려고 하는데...문제는 보상이죠. 서울시 보상이 터무니 없이 적고 대체 토지를 주는것도 아니고...이전하고 그 자리에 아파트나 뭔 시설을 짓을수있게 허가를 내줄것도 아니고.... 해서 20년넘게 이전한다 못한다 하다가 서울시에서 분진이나 뭐 이런걸로 강제폐쇠후 이전결정을 햇다보더라구요. 그런데..그거 곱게 나가겠어요? ㄷㄷㄷ 나름 이미 중견기업인데...해서 소송이 계속 진행하다 결국엔 폐쇠 결정. 그런데...민사보상으로 재판 새로 시작...ㄷㄷㄷ 한 10년은 더 재판할것같더라구요.
IP 59.♡.225.230
06-04
2020-06-04 18:43:15
·
돈 퍼부어서 방음벽 만들었을텐데요?? 저 대로를 60키로에 가게 만든다면... 대규모 주차장급 정체가 생기겠죠. 되도 안한걸 검토할 필요조차 걱정할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울산 양산 쪽에서 중앙고속지선이랑 경부고속도로가 연결되는 전체 램프 구간을 말하는 줄 알았네요 ㅎㅎ; 짧긴 하지만 구간단속 60을 거는 지점인데, 워낙 급격한 커브 구간이라 안전 때문인 것 같긴 합니다.
타천사z
IP 211.♡.106.227
06-04
2020-06-04 19: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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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용 기자 요즘은 클리앙 안 들어오시나요?
유명인
일일신
IP 223.♡.204.133
06-04
2020-06-04 20:16:47
·
제 식견이 좁아 잘못된 인식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느낀 것은 잘사는 동네는 방음벽도 어마어마하게 높고, 결국 나중엔 지하화 수순을 밟죠. 반면 못사는 동네는 방음벽이 있으나 마나한 수준으로 낮고, 고속도로나 철길로 인해 사실상 지역이 분단되어 있는 채로 영원히 갑니다. 목소리에 힘있는 부자동네 우선으로 민원이 처리되고 결국 부자동네는 지가가 올라 더 부자동네가 됩니다.
●▅▇█▇▆▅▄▇
대표 일베건이 커서 그렇지, 저 바닥의 어그로꾼으로 원래 유명한 사람입니다.
누가 기자 아니랄까봐 뻔뻔함도.. 타인 재산에 손대놓고 지적하는 사람한테 왜 그럼 안되는거냐 반문했다죠?ㅋㅋㅋ
하는짓이 묘하게 모 의학전문기자랑 비슷한게.. 저 관상도 과학인건가 싶습니다.
저긴 속도 50으로 제한해도 20으로 기어가는 곳일듯해여 ㅋㅋ 새벽에 시끄럽다고 민원 넣나 보군요.
독립한지 꽤 됐죠
구독자도 많고
●▅▇█▇▆▅▄▇
지금 저 사람이 하는 얘기가 구구절절 맞는 얘기입니다 ㅡ,.ㅡ+
지들이 고속도로 옆에 아파트만들고 그거 시끄럽다고 속도 제한하라고 하는건 진짜..
그것도 모르고 알고리즘에서 추천해줘서 봤는데 차단합니다.
그런데 이런것도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것이...
우리나라가 근처에 공항이 있으니 사람 안살고 고속도로 있으니 사람 안살고 이럴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국토면적의 제약으로 주변에 소음을 일으키는 무언가가 있다고 하더라도 거주 할수밖에 없는 환경인거죠.
알고 들어왔으니 계속 소음을 참아내고 살아라고 하는것은 무책임한것이 아닌가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위와같이 일방적으로 운전자에게 속도를 줄이도록 하는것이 옳은것은 아니지만 소음을 줄일수 있는 대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소음을 줄일수 있는 대책기 있기는 한가요?
고속도로는 위를 뚜껑으로 덮으면 될텐데요. 그 돈은 누가 내요?
아파트 주민이 내면 할수 있겠죠.
그래도 시끄럽다면 고속도로 전체를 터널처럼 덮어버리면 나아지긴 하겠는데..
... 물론 공사비는 '시끄럽다고 주장하는 입주민들'이 내야겠죠.
만약 층간소음이 있는 집이라는걸 알고 이사를 왔다고 해서 층간소음을 계속 참고 살아라고 얘기할수 있을까요?
알고 왔느냐 모르고 왔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음을 내는 윗층에서 바닥에 매트를 깔던 뛰는 아이를 못뛰게 하던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해주어야겠죠.
그 아파트를 지은 건설회사도 용지를 싸게 구했을 거고, 다 알면서 이득을 보고는 최종적으로 나랏돈으로 보전받는 꼴인 것이죠.
문제는 세금이 특정인에게만 쓰이게 되니까 문제라는 거에요.
아파트 짓고 나서 고속도로 지었나요?
아파트 시공사에 유리창 뚜겁게 해달라거나 3중창으로 해달라고 하든지 해야죠.
뭐 만만하면 정부네요 ㅋ
이득은 자기들만 볼 거면서.
공감합니다.
아파트 짓고 나서 고속도로 지었나요?
아파트 시공사에 유리창 뚜겁게 해달라거나 3중창으로 해달라고 하든지 해야죠.
뭐 만만하면 정부네요 ㅋ
이득은 자기들만 볼 거면서.
네 제한은 80인데 속도내본 기억이 없을만큼 차가 많아서요
게다가 여기는 웃긴게 신공항 멀리가면 이용하기 어렵다고 밀양?? 그쪽으로 해야한다고 했었죠.
곧 전기차시대가 오면 자연히 줄어들 소음일텐데...
엔진보단 타이어 노면 소음이죠! 특히 고속일때는 더더욱...
전기차라고 타이어 소음을 피할수는 없죠.
특정회사에 더 홍보를 해준다는 느낌 같은게 있나요?
전 이 사람 리뷰 괜찮던데..
그렇군요
굴당에도 있었군요
경부고속도로는 양재 ic에서 끝나고
그 부분 부터 한남대교 남단은 서울시 관할
고속화도로 입니다.
그래서 제한속도가 80으로 바뀐 건데...
그걸 고속도로라고 하는거 자체가 명제가 틀렸네요
애초에 상식이 통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나라를팔아먹어도 내재산 내세금 아끼면
미틴당 찍는 인간들이라
시공사에 두께 10mm짜리 유리로 3중창을 해달라고 하든지 해야죠 ㅋ
그분이네요
해당 공문이고, 공문내 포함된 지도를 보면 고속도로는 맞는데 서울 강남을 관통하는 구간입니다. 서울사시면 대충 어디쯤인지 아시겠죠?
어쨋든 고속도로니까 왜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낮추냐고 하면 할말없긴 한데 애초에 저구간은 자동차전용도로랑 다를바없고, 그나마도 한밤중 말곤 대부분 저속도로이기도 하죠.
차들이 100km 로 쌩쌩달려야하는 구간이라고 하기도 뭣하고 애매한게 있긴 하죠.
예전에 진짜..대로도 아니고 왕복4차선 바로 앞에 살았는데...먼지가 ㅎㄷㄷ해요. 저는 그게 당연한걸로 알았는데...
거기서 이사하고 도로에서 좀 들어간곳 사니....진짜 먼지가 하나도 없어요.
나름 대규모의 공장이 한 50년전부터 있었는데...그 주변에 2-30년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서 공장이전하라고 민원들을 넣는 모양이더라구요, 해서 공장을 이전하려고 하는데...문제는 보상이죠. 서울시 보상이 터무니 없이 적고 대체 토지를 주는것도 아니고...이전하고 그 자리에 아파트나 뭔 시설을 짓을수있게 허가를 내줄것도 아니고....
해서 20년넘게 이전한다 못한다 하다가 서울시에서 분진이나 뭐 이런걸로 강제폐쇠후 이전결정을 햇다보더라구요. 그런데..그거 곱게 나가겠어요? ㄷㄷㄷ 나름 이미 중견기업인데...해서 소송이 계속 진행하다 결국엔 폐쇠 결정. 그런데...민사보상으로 재판 새로 시작...ㄷㄷㄷ 한 10년은 더 재판할것같더라구요.
저 대로를 60키로에 가게 만든다면... 대규모 주차장급 정체가 생기겠죠. 되도 안한걸 검토할 필요조차
걱정할 필요조차도 없습니다.
믿거 부류;
공사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엄두도 못내는 사업이니 저런 보이스를 계속내는 것 같습니다.
슈퍼카 한대만 등장해도 부질없는것을
저기 졸부님들이 돈모아서 위에 덮어야죠 ~
유명인
목소리에 힘있는 부자동네 우선으로 민원이 처리되고 결국 부자동네는 지가가 올라 더 부자동네가 됩니다.
근데 저기 지하화한다고 그러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