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다지 친하지않던 선배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 분이 사업을 일찍하셔서인지 학창시절을 비롯한 친구-선후배로서의 인간관계가 거의 없는분입니다.
그래서 다른 선배얘기를 들어보니 결혼식 하객에 알바를 풀었다더군요.
워낙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는분이라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이런걸 대행해주는곳이 따로 있을정도로 꽤 흔한 일이라더군요. 좀 충격이었습니다.
저야 아직 결혼하려면 멀었고(20대후반인데--;;)
그동안 몇몇 결혼식에 늘 늦게 참석해서 기념사진찍고 밥먹고 간것이 대부분이라 의식을 못했는데
보통 결혼식하객은 신랑-신부 각각 몇명정도 출동하는게 정설(?)인가요...?
- iPhone 클리앙앱에서
이 분이 사업을 일찍하셔서인지 학창시절을 비롯한 친구-선후배로서의 인간관계가 거의 없는분입니다.
그래서 다른 선배얘기를 들어보니 결혼식 하객에 알바를 풀었다더군요.
워낙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는분이라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이런걸 대행해주는곳이 따로 있을정도로 꽤 흔한 일이라더군요. 좀 충격이었습니다.
저야 아직 결혼하려면 멀었고(20대후반인데--;;)
그동안 몇몇 결혼식에 늘 늦게 참석해서 기념사진찍고 밥먹고 간것이 대부분이라 의식을 못했는데
보통 결혼식하객은 신랑-신부 각각 몇명정도 출동하는게 정설(?)인가요...?
- iPhone 클리앙앱에서
저희때는.. 약 300명정도 오셨습니다. 합쳐서...
그런데 사람많든 적든 분위기가 우선인거 같아요.
너무 조용하고 노멀한 결혼식을 많이 봤네요.. ⓘ
저도 구체적인 일은 모르지만 돈은 참 많이 벌더라구요.
암튼 워낙 돈에 집착하시는 분이라...--;;
실제 본인보다는 부모님 손님이 많기도 하구요.
저희는 10년 정도 일본에서 살다가서 정말 친척과 부모님 손님 뿐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