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전 꼬꼬마라 신용산 역에서 선인상가 가는 굴다리 앞에 자리잡은 저녀석을 본적이 없는데 삼촌말에 의하면 저녀석을 한번 쓰다듬으면 용팔이의 가격장난질로부터 면역이 된다면서요?
대나무 마을에 가면.. 개죽이라는 강아지도 있었는걸요
헉.. 나이먹고 천수를 다하고 죽은게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