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겨우 4000걸음 걷고 있는데...
저녁쯤 되면 운동삼아 뛰어야 1만걸음 채울까 말까인데
어느정도 경쟁이 되야 비교가치가 있는데 무의미하네요^^:
어째든 오늘도 뚜벅이는 열심히 걷습니다
(그나마 뚜벅이라서 살이 더 이상 찌지 않고 버텨주는듯)
저는 이제 겨우 4000걸음 걷고 있는데...
저녁쯤 되면 운동삼아 뛰어야 1만걸음 채울까 말까인데
어느정도 경쟁이 되야 비교가치가 있는데 무의미하네요^^:
어째든 오늘도 뚜벅이는 열심히 걷습니다
(그나마 뚜벅이라서 살이 더 이상 찌지 않고 버텨주는듯)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아니면 핸드폰 흔드는 장치로 돌리고 있거나...
일이 몸으로 때우는 일이라..;;
하루종일 돌아다닌 날 3만보쯤 나오던데..
한층당 200걸음이라고 쳐도 2만보 밖에 안나옵니다.
한층당 600걸음이라고 쳐도 6만보밖에 안나오구요...
한층에 600걸음이 가능하다면 도대체 어느정도의 높이여야...
그러니까 1초에 한걸음씩 24시간 하면 약 9만 걸음이네요.
보폭 60cm 라 가정하고, 사람의 걸음 걸이가 약 5km/h 라 가정할때 1시간에 8333번 걷습니다.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12시간 걸으면 되네요.
말도 안되는 수치는 아니지만 직업적으로도 일반적인 상황은 절대 아니고 어떤 도전중인 특수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참고로 만보계 정확성이 많이 떨어지죠. 그냥 좀 열심히 한 상황에 오차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화장실 가봐야 얼마나 걸릴까요. 밥이야 손에 들고 먹으면 되고요.
그리고 하루 12시간 or 60km는 일반인도 종종 하는 일입니다. 그 흔한(?) 국토대장정은 아무런 훈련도 안한 일반인이 몇일씩 하루 30km는 걸어요.
등산하시는 분들 보면 하루 12시간 산길은 흔하죠.
특수한 상황이지 불가능한 상황은 아닌데요.
아주 쭉쭉 올라가더군요
????
25시간 뛰어도 모자르겠는데요 ???
여성이면 2000보 정도에 1km겠죠.
10만보면 최소 50km 정도 걸은 거구요.
1km에 10분 걸린다고 하면 500분, 8시간 20분 걸리네요
현실적으로 진짜 걷는 거라고 보긴 힘들겠네요 ㅋㅋㅋㅋ
짐없고 날씨 좋으면 쥐어짜면 10만보는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