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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신대로 대변의 세균이 물과 힘께 내려가는 과정에서 비말의 형태로 공기중에 떠 다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전 어릴 때부터 용변을 보는 중간중간 물을 내렸는데요; 몇십년을..(냄새도 그렇고 해서)
여튼 이미 지난 일이니 앞으로 그렇게 한다고 치고
문제는 비데 세정은 어떻게 하냐는 겁니다. 물 내리는 거 못지 않게 엄청나게 세균 비말이 날라다닐듯 해요
또 그렇게 물을 내린 변기 내부는 세균 덩어리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대다수 공중 회장실은 변기 뚜껑은 열려 있는데, 그럼 공중화장실도 세균의 온상지 급은 되는 걸까요?
갑자기 머리가 아파오네요 ㅜ
무균실이 필요한 환경 아니라면
그냥 신경 끄고 편하게 사세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회사 동료가 꼭 저렇게 해서 찾아보니..
맞습니다 뭐가 들어있을까도 아니고;
앉은채로 물 내리면 엉덩이 똥꼬에 비말이..
/Vollago
그게 아니라, 저 말대로라면 변기를 사용하기 전에 매번 청소 및 소독을 해줘야 할테니까요
또 비데 세정도 세균 날리는데, 사용할 수 없겠죠;
집화장실에는 변기벽이 따로 없잖아요...
살며시 내려가서 안쳐다보면 내려가는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