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42의 총열 교환 방식은 왜 대세가 되지 못했을까요?
국군의 신형 기관총 소계 영상 보다가 생각나서 한번 봤는데..
MG42의 총열 교환 방식은 얼핏 보기엔 m60이나 k3 k15의 총열 교환 방식에 비해서 세련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이는데
대세가 되지 못하고 k시리즈도 거들떠 보지 않는걸 보면 뭔가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모양이죠??
MG42의 총열 교환 방식은 왜 대세가 되지 못했을까요?
국군의 신형 기관총 소계 영상 보다가 생각나서 한번 봤는데..
MG42의 총열 교환 방식은 얼핏 보기엔 m60이나 k3 k15의 총열 교환 방식에 비해서 세련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이는데
대세가 되지 못하고 k시리즈도 거들떠 보지 않는걸 보면 뭔가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 모양이죠??
...으음.. 글쌔요... 강제 노역 하는 사람들 매질하면서 로켓 뽑아넷던 브라운 박사님의 디자인이 미국에서도
잘만 체택 된걸 보면... 그런 이유로 멀쩡한 디자인이 도태 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요..
손잡이 다는거야 옆으로 빼는 디자인에서도 차용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요..
바짝 업드린 체로 혼자 작업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그 시절에 비해서 현저하게 줄어서 별 의미가 없어진건지.. 처음 봤을때 굉장한 이점이 될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해서 대량 급속 생산에 문제가 많아서...오죽하면 독일전차가 초기와는 달리 타이거 이후로는 생산공정이 너무 복잡하고 민감하고 야전수리도 쉽지않아 패전의 일부분이엿다는 평가도 있었죠.
물론...기본적인 성능은 높아서...현재 독일군의 기관총은 아직도 MG42에서 크게 바뀌진않았죠,
결론은 이차대전이후 독일군의 기술을 미군이 적용하기엔 난이도나 비용도 높았고...기본적을 데드카피도 쉽지않았던게 미터 법과 인치법의 계산도 쉽지않았고...미국의 자존심에 굳이 카피해야할일도 없있었고...여러 이유가 있었죠.
그런데 mg42 는 그런 타입이라고 하긴엔 좀 뭐한게...
mg42 본체는 mg42 거치대보다도 생산 단가가 쌋다고 하더라고요.
총열 뽑는 매커니즘 자체도 정밀도가 필요해 보이는 그런 구조로는 보이지 않고요.
엄청난 최신에만 도입된 신기술인줄 알았는데...
mg총열은 장갑도 껴야돼고 분리교체하는 단계가 더 있죠..레버 당겨서 옆으로 사출돼면 총열빼내고 다시 끼워넣고 다시 결합시키고 ..
그런데 이게 사람은 낮은곳에 총은 높은곳에 거치되는 호 같은 곳에서 그런 행위를 하거나..
자세를 낮춘 상테를 유지하면서 그런 행위를 할때는..
앞으로 빼는 경우 거치를 해제하거나 해야해서 절차가 더해지니까요.
반면에 장갑이 필요하다는 점이야.. mg42 디자인에도 품만 좀 더 들이면 히드 쉴드같은거 붙여서 해결할 수 있어 보이고 해서 이쪽에 우위가 있을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