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발언자가 최용상 이죠
뉴시스 뉴스에선 이름이 있지만 중앙일보에선 사라지고 최대표로만 표기되었네요(아유~)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60511_0014076612
https://news.joins.com/article/20008866
최용상 이자가.제일.의심됩니다
물론 뒤에 누가 있는지..평소 활동으로 보면 딱.
각나오죠.
그리고 저 사건 아직 소송중입니다
이때 발언자가 최용상 이죠
뉴시스 뉴스에선 이름이 있지만 중앙일보에선 사라지고 최대표로만 표기되었네요(아유~)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60511_0014076612
https://news.joins.com/article/20008866
최용상 이자가.제일.의심됩니다
물론 뒤에 누가 있는지..평소 활동으로 보면 딱.
각나오죠.
그리고 저 사건 아직 소송중입니다
-새누리 매크로 2800개 찾아가세요-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하는 놈들과 비슷한 정신세계인 놈들입니다.
이해하려 노력하지 맙시다.
복잡한 문제인데 돌려주는 건 맞아요?? 그럼 하나도 안복잡하네요.
돌려주는게 맞아요?
집에서 사용하던 TV가 어느날 도난 당했는데.
우연히 그걸 거래하는 도둑을 잡아서 도난당한 TV를 찾았는데
다시 도둑한테 돌려주는게 맞아요?(그게 어떤 도둑이었던간에. 다시 훔쳤던 뭐던)
‘천력 3년(1330년) 2월 불상을 만들어 고려 서주(현 서산) 부석사에 모셨다.’ 하나의 기록으로 밖에 없는 문화재입니다. 이것은 약탈을 의미하지도 않고요.. 기록된 그 부석사가 현 부석사인지도 확실하지도 않습니다.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하면서 불상의 소유권은 아직도 가려지지 않았다. 검찰은 ‘불상의 제작이나 일본으로 건너간 경위 등이 명확하지 않아 부석사의 소유권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절도범에 의해 절도를 당한 다른 불상은 이미 일본 신사에 반환이 되었습니다.
왜 메모님들은 하나같이 친일파일까 신기하네요
그런 논리라면, 제가 삼성으로 가서 "기록은 남아있진 않지만 제가 삼성 후계자니까 지금부터 어디 사장으로 꽂아달라"고 요구해도 되겠네요.
친일파는 일본에 우호적인 정도고
정확히는 매국노라고 칭하는게 혼돈을 주지 않는 표현 같네요.
장물의 장물이면 원주인의 국가가 가져가는게 맞죠.
국력이 아직 일본에 미치지 못해서 재판한거지, 미국이나 중국이었으면 그냥 국가 귀속되었을 겁니다.
일본 아닌가요?
문화재는 있어야 할 자리에 있을때 가장 가치롭다. 입니다.
한국 문화재는 미긕이나 프랑스가 아닌 한국에..
이 논리로 일본 문화재는 일본에 있어야 한다는 말 입니다
약탈한건 돌려줘도 저런 경우엔 돌려주는 예가 없는거 같은데...
일본이 약탈한 것은 100%로지만, 당시 왜구 약탈은 매우 흔했던 일이라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으니까요.
조선이 그걸 알고 지속적으로 내놔. 했으면 모를까. 지금에 와서 알게 되었고,
대마도 절 입장에선 아무리 약탈품이라 해도 지난 500년간 자신들이 소중하게 관리해왔던 것인데요.
500년 전 왜구가 약탈 - 대마도 섬 절에서 500년간 소중히 보관 - 한국 도둑들이 절도 - 소송.
참....
그전엔 한국절에 소중히 있던거죠
대마도 절에서 돌려달라고 (뻔뻔히) 말하는것까진 이해하지만
한국인이 대마도절과 아무 상관없고 문화재 관련자고 어니면서
돌려주라고 공개적으로 그러는거나
하필 강제징용 일본돈빨리받자 협회 운영하는거나 구린내가 펄펄나는데
그걸 이해해주려 노력하는 분들 많네요
500년 전의 일입니다. 500년.
현재 한국이 임진왜란 당시 일본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일본에 항의하면서 사죄를 요구하지 않잖아요.
이 문제의 핵심은 '도둑질' 이라 보거든요.
넘어간 경로는 어찌되었든, 되찾아 온 경로가 도둑질인데 이게 옳은 행위인지 고려해봐야 한다 봅니다.
직지는 프랑스 공사 플랑쉬가 구매한 것이라서
반환할 근거도 없고 반환한 적도 없습니다.
도둑놈은 그에 맞게 처벌하면 되고,한국에서 만들어졌으면 한국꺼니 이유가 어쨌든 소유자가 불분명하면 다시 한국정부 의향을 물으면 되죠.
우리집 감나문데 담넘어갔다고 소유권 내놔라 하면 안되죠. 감 몇개주듯, 일본이 대여받아 전시하는 방식이면 몰라도.
1. 일본은 예전부터 문화재를 약탈해 왔고, 저것도 약탈한 것이다. 한국에 있어야 한다.
2. 일본이 예전부터 그래왔다고 해서 확정 지을 수 없다. 한국이 외교 목적으로 문화재를 선물한 적도 있다. 어쨌거나 500년 이상 일본에 있었기 때문에 일본에 돌려줘야 한다.
아마 그냥 뭉게는거 정도가 결론일지도요.
개인소유의 그림도 어느날 창고에서 발견되든 모래거래하다가 발각되든 원소유주로부터의 거래내역을 증명하지 못하면무조건 누가 소유하던 결국 원소유자에게 돌려줍니다. 도난품이라는 거죠
하물며 개인소유가 아닌 물건은 원래 거래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원소유주 한국에 가는것이 맞습니다.
도둑놈에게서 빼앗은 물건을 도둑놈에게 돌려줘라?
소유의 주체가 아직도 운영되고 있는데요.
역사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입니다.
미친 ㄴ
만약 다른나라가 저랬으면 다르게 말할거면서 ㅋ 그냥 돌려달라는게 일본이니까 합리적인거고 객관적인거고 그렇게 보고싶고 그런거잖아요 ㅋ 일본이 다른나라에 없어진지 몰랐는데 훔친걸 알게되었으니 500년된 문화제 돌려달라고하면 반드시 돌려줘야한다고할거면서...
일제가 했던 만행은 전쟁중이니까 그런거다 모든나라가 전쟁때는 그랬다 하면서 베트남전 참여한 한국국적 미군들먹거리면서,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의사들을 객관적으로보면 테러리스트라고 하는놈들과 비슷하네요 ㅋ
메모는 과학이죠. 합리적 선택을 하시는 척척덕사 일뽕분들, 님들이 동숲을하든지 닛산을타든지 유니클로를 입던지 아무말안하니까 편히사서 씹고 뜯고 입고 즐기세요... 괜히 찔려가지고 합리화하고싶고 찝찝해서 정당화시키려고 여기저기서 왜나라의 다른것까지 합리화시키지말고요.
마치 자기 뿌리를 부정하지못해 합리화 정당화하려고 열심히 노오력하고다니는 전형적인 토왜같아요ㅜ
* 왜倭는 비하가아니고 일본을 나타내는 한자에요ㅜ
장물 취득죄로 아베상 징역 십년과 일본내 모든 한국 문화재 반환
상식적으로 종교단체가 '보살상' 같이 불당의 가장 중앙에 모셔두는 물건을 파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말인지 방구인지.
그리고, 왜 한국국적을 가진 인간들이 일본에 돌려주라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