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시대에 과소비가 웬말이냐?" => 지금과 같은 시기에 과소비는 필요한거 아닌지... 2. 개인의 untact 선호로 인해 포스트코로나 이후 개인주의의 극심화될것 => 그런데 그게 왜?? 어떤 문제라도..?? 3. "빈부 격차"와 코로나로 인해 더 심해진다. =>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뭔가 해결방안이나 어떤 방향 제시를 해줘야할꺼 같은데...????? 4. 백신개발도 안되었는데 너무 나댄다.. => 알면 이러고 있을까 싶고...
흠... 글에 감성만 넘처 날뿐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Jun911
IP 175.♡.45.17
05-28
2020-05-28 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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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1번은 벌어지는 빈부격차에 대해 말하는거고
2번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개인화, 언택트 중심이 되니 사라지는 일자리가 많을거라는거죠. 그로인해 1번은 더 가속화 될 거구요.
3번은 코로나 때문에 재정확대 전략, 한마디로 유동성이 넘치는데 유동성이 넘치면 결국 자산 인플레가 오고 자산인플레는 더더욱 1번을 가속화시키죠.
4번은 님이 뭘 지적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도 아니고, 공공의 전파를 이용한 브로드캐스팅도 아니고, 이 사람이 대안을 만들어야되는 정치인도 아니고
저는 김원장기자 싫어합니다. 영상 자료 요청을 해서 빌려주고 돌려받기로 했었는데 별다른 설명이나 양해없이 돌려주지 않더군요.
EFDFS
IP 117.♡.26.232
05-28
2020-05-28 23: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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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하는 이소정 기자나 지금은 뉴스타파 있는 박중석 기자나 기자정신 투철하지 김원장기자는 철저하게 본인 커리어에 도움 될것같은말만 하는 사람
스마일어겐*^^*
IP 59.♡.240.14
05-29
2020-05-29 0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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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는 이자가 붙는다.. 가슴에 꽂히는 말이네요..
웰치스레드
IP 114.♡.9.184
05-29
2020-05-29 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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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만 있고, 알맹이는 별로 없는 글 같습니다. 대안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지적도 많은 다른 변수가 무시되어 있는 지적 같아요.
helper7
IP 119.♡.140.107
05-29
2020-05-29 0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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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관련 내용에서 이동재기자가 설마 그랬겠냐고... 쉴드 엄청 치더이다. 그장면 보고.. 쟤는 같은 기레기들 아니 기더기들 속에서 그나마 민주정부 만나 설치는 그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간혹 티비 틀면 kbs에서 나오던데.. 그닥.. 질문이 날카롭지도 않고.. 뭐 그닥.. 딱 거기까지.. 요즘 기더기는 싹 정리해야 될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언론 몇개 있나요... 걍 그렇네요..
ariesus2
IP 112.♡.198.86
05-29
2020-05-29 02: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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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도 이자가 붙겠죠. 전 아직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판단을 유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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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발 강사가 마스크를 썼더라면, 택시기사가 마스크를 썼더라면... 저 녹즙 나누는 아주머니가 마스크를 썼더라면, 본인과 타인 모두에게 피해를 덜 주었겠죠.
우리나라만 안그런거지 다른 나라들은 현재 직면한 과제입니다. 공포를 파는것도 아니고 절대 판타지가 아니에요
제가 위 글을 읽고 받아드린 느낌은..
1. "코로나 시대에 과소비가 웬말이냐?" => 지금과 같은 시기에 과소비는 필요한거 아닌지...
2. 개인의 untact 선호로 인해 포스트코로나 이후 개인주의의 극심화될것 => 그런데 그게 왜?? 어떤 문제라도..??
3. "빈부 격차"와 코로나로 인해 더 심해진다. =>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뭔가 해결방안이나 어떤 방향 제시를 해줘야할꺼 같은데...?????
4. 백신개발도 안되었는데 너무 나댄다.. => 알면 이러고 있을까 싶고...
흠... 글에 감성만 넘처 날뿐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1번은 벌어지는 빈부격차에 대해 말하는거고
2번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개인화, 언택트 중심이 되니 사라지는 일자리가 많을거라는거죠. 그로인해 1번은 더 가속화 될 거구요.
3번은 코로나 때문에 재정확대 전략, 한마디로 유동성이 넘치는데 유동성이 넘치면 결국 자산 인플레가 오고 자산인플레는 더더욱 1번을 가속화시키죠.
4번은 님이 뭘 지적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도 아니고, 공공의 전파를 이용한 브로드캐스팅도 아니고, 이 사람이 대안을 만들어야되는 정치인도 아니고
직업이 기자일뿐 자기 페북에 쓴글인데
얼마만큼의 대안을 가지고 글을 써야 되는건가요?
충분히 리즈너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고 봅니다. 해결책은 정치인들이 제시해야죠.
일반인이 아닌 언론인 이기에...
일반인이 SNS 단순히 글쓰는것과 경중이 굉장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와중에 기자협회회보에 기고한 글이죠..(그냥 페북글 아닙니다.)
그리고.. (강조하지만..)글에 대해 제가 느낀건..
빈부격차는 아주 오래전 코로나 사태 이전 부터 있어 왔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슈가 되어 왔던 문제로...
일반인들도 빈부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고민과 의견을 늘어 놓기 일쑤 였습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정치인들만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정치인들에게만 맡겨서도 안됩니다. 모든 국민이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줘야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뉴스 보도를 하는 방송인으로서
코로나로 인해 빈부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입장과 의견이 기대되는건 당연하죠..
하지만 본문은..
그냥 추상적인 자신의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마치 자신은 그런 부류에서 빠져 있는것 같은..)
결국 자신의 주장이나 결론이 없는 그런 맹탕같은 느낌의 글이라 생각했지요.
여튼..
SNS(기자협회 기고란에 올린글)에 올리는 글이라는게 남이 보고 평가하고 의견을 받기 위해 올리는 글이기에..
그 글에 느낀점을 쓴겁니다.
기승전백신이 결론이라면 결론
기자협회보 글이라는거 보면 기사는 아닌것같고 칼럼같은건가요
맞아요.. 딱 이느낌..
그냥 글에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는 없고 잘난척만 하는;;;; 느낌만 듭니다.
대놓고 정부정책에 반기든건 아니었지만요.
근데 프로 진행할때만 기계적 중립에 미친듯이 허우적 댑니다
그게 문제죠
댓읽기나 기사보면 훌륭한 기자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밥먹는 값은 아껴도 명품백은 사더라구요. 정말 부자들은 가격오른다고 급하게 안사죠.
골프. 외국에 나가서 외화 버리며 치는거 보다 좋은거 아닌가요? 골프는 치면서 세금도 꽤 내는걸로 아는데요.
현대자동차 관련 언급으로 많이 문제가 되기도 했었죠.
질문이 날카롭지도 않고.. 뭐 그닥.. 딱 거기까지..
요즘 기더기는 싹 정리해야 될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언론 몇개 있나요... 걍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