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가 백선엽 장군의 사후 국립묘지 안장 문제로 촉발된 친일인사 파묘 논란에 대해 "변함없이 가겠다"고 28일 밝혔다.
광복회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친일찬양금지법 제정, 국립묘지법 개정을 흔들림없이 이뤄낼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추가로 진행할 사안을 현재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528084243196
부관참시까지 갑시다.
그런 다음 고향을 그리워 하라고 독립기념관 옆 조선총독부 첨탑 주변에 뿌려줘야...
나이들고 조선말기부터 대한민국 근현대사 공부하면서 절망했었는데
정말 이런 세상이 올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