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숫대야에 락스 한뚜껑 정도 넣고 물 가득 담아서 희석한 다음
빨래가 돌고 있는 세탁기에 넣었더니
꿉꿉하던 냄새들이 싹 사라졌습니다.
엄청 희석한거라 탈색되거나 하는 건 없었습니다.(한달 정도 사용)
10kg 짜리 통돌이 세탁기에 물 반쯤 받아진 상태에서 세숫대야에 희석한 락스를 넣었는데도
효과가 직빵입니다.
물 양에 비하면 진짜 극소량입니다.
구연산이나 베이킹소다니 넣어도 그정도 효과를 보진 못했는데...ㄷㄷㄷ
세숫대야에 락스 한뚜껑 정도 넣고 물 가득 담아서 희석한 다음
빨래가 돌고 있는 세탁기에 넣었더니
꿉꿉하던 냄새들이 싹 사라졌습니다.
엄청 희석한거라 탈색되거나 하는 건 없었습니다.(한달 정도 사용)
10kg 짜리 통돌이 세탁기에 물 반쯤 받아진 상태에서 세숫대야에 희석한 락스를 넣었는데도
효과가 직빵입니다.
물 양에 비하면 진짜 극소량입니다.
구연산이나 베이킹소다니 넣어도 그정도 효과를 보진 못했는데...ㄷㄷㄷ
한국말이 그렇게 어렵습니다;
왜... 왜그러세요... ㄷㄷㄷㄷ
근데, 그걸 들이 부으면서 청소하시는 분도 계시죠...ㅠㅠ
안쓰게 되긴합니다;;
집에 곰파이제거제.... 엄청난 락스 계열같은데.. 손에 닿으면 미끄덩.....
곰팡이 제거는 확실하긴합니다. .. 피부도 제거될거같은...
그런가요?
일단 한달 정도 사용 경과로는 별 이상은 없네요.
잘 지켜볼게요.
유한젠 같은거.
락스는 탈색의 위험이 있고, 자주 쓰면 옷감 헐어요.
네, 참고하겠습니다.
사실 부피 맞추기도 계량이 안돼서 어떻게 써야하나 고민입니다.
제가 사용한 비율은 눈대중으로 대충 찍어도 200:1은 넘겠군요.
락스보다 효과가 좋아요.
락스가 스뎅에는 괜찮다는데
저의 경우 극소량을 희석시킨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