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엄마가 어떤분이 주인이 비호감이라서
안간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으셨다네요..주변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면서 차라리 제 카페 옆에 다른카페로
가신다고 그러셨데요..
제가 원래 애교가 많고 살가운 성격은 아니지만
제 매장이고 나름대로 친절하게 대해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멘붕상태예요;;
생각해보니 인간관계도 친구가 많다거나
이성한테 인기가 있는 타입도 아니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을 볼때 비호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말투
표정
왠지 여적여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그러기엔 제가 너무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ㅜㅜ 답변 감사합니다!
전 왜이럴까요ㅎㅎ
부모님도 이제 잔소리조차 안하시네요ㅜㅋㅋ
하지만 본인에게 문제가 없을수도 있으니, 컨설팅 같은걸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발전적인 게 아무것도 없네요.
엮이지 마세요. 특히 아줌마들이 이런거 심각하게 소문 퍼트리고 다닙니다. 주제 파악도 못하고 전화로 주절주절, 카페에서 뒷담화 쑤근쑤근 , 집에 가면 남편, 애들한테 하소연 푹푹
객관적으로만 보시고 그런가 싶으면 스스로 바뀌고 고치시기만 하면 됩니다.
본인이 격은 사소한 트집도 부풀려서 도는거죠
동네 장사가 그래서 힘들어요..
일단 뭐 하나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당장 비호감 가게가 되는게 현실이옵니다
사람마다 상성이 있으니..
의외로 말도 안되는 이유나 이유가 없는 경우가 꽤 많아요.
네 맞아요 이유가 없이 사람을 안좋아하는 경우도 정말 많더라구요
요즘엔 다수가 저를 그렇게 보는것 같아
쓸쓸해지네요ㅎ
답변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꿈이 있기 때문에 포기 하지 않았고. 위에서 말씀 드린 이의들을 수집해서 많이 공부했어요.
처음에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대하던 사람도 나중에는 바뀌기도 했고요.
항상 힘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