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처음엔 재미를 못느꼈는데, 그 이유가 게임시스템이 복잡하고 조준하기가 너무 어려워서였나봐요. 이제 좀 시스템에 적응하고, 패드로 조준하는것도 익숙해 지고 나니 엄청 재밌네요. 이런류의 게임은 처음이라 그런지 다른 유저랑 같이 미션 해나가는것도 신선하더라구요 ㅎㅎㅎ.
세트템은 딱히 할만한 구성이 없는게 아쉽.
FPS 패드로는 죽어도 못하겠던데.. 적응이 잘 되시던가요?
콜옵씨리즈 대부분을 호기롭게 구매해서 플4에 있는데 시작하고 5분있다 때려쳤네요..
고개 내밀면 다 쳐 맞구요
그래도 fps 패드 연습용으로는 최곱니다
자동 조준 꺼놓고 하는게 좋은데 그래도
패드 조준 잘됩니다
이거 하다가 다른 fps 패드로 해도 무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