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든 사람은 못인가는말이 일반사람만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효도르나 타이슨 김동현같은 선수가
칼든 살인마를 만났을때 저정도의 일류급 선수들이라면
단번에 제압할수 있지 않나요?
물론 효도르나 타이슨같은 선수도 상처는 입겠죠
아니면 제아무리 입류급 운동선수라도 칼든 살인마는 못이기나요?
1. 운동선수라면 제압가능
2. 운동선수라도 제압 불가능
칼든 사람은 못인가는말이 일반사람만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효도르나 타이슨 김동현같은 선수가
칼든 살인마를 만났을때 저정도의 일류급 선수들이라면
단번에 제압할수 있지 않나요?
물론 효도르나 타이슨같은 선수도 상처는 입겠죠
아니면 제아무리 입류급 운동선수라도 칼든 살인마는 못이기나요?
1. 운동선수라면 제압가능
2. 운동선수라도 제압 불가능
막아야 대응을 하는데 못 막아요
칼든 사람이 어지간히 호구가 아닌 한 무조건 2. 입니다.
하지만 칼 없는 쪽에서는 상대가 호구인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죠.
이성적인 대처 같은건 영화에서 볼 수 있는거고...
그렇게 몇 방 맞다가 대동맥 끊기면 몇 분 안에 가는 거고요.
안되던데요
아무리 프로급 격투기 선수라도 도망가는게 제일 상책입니다.
현실은 스치기만 해도 부상 입고 쇼크 옵니다
일례로 미국에서 덩치큰 사람도 총구앞에서 바지 지리기도하고.. 생각보다 그렇게 쉬운게 아니에요
타이슨이 칼을 뺏으려 하지 않고 그냥 왼손 훅 갈기면 칼로 공격하기 전에 저 세상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주먹은 점타격이고, 칼은 선입니다.
날이라 막 휘두르는 것도 맞는 쪽에서는 피격 부위의 전투력 상실입니다.
(영화랑 달리 근육과 혈관이 바로 절단되죠.)
더구나 칼의 날 길이만큼 리치도 늘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칼질의 궤도도 격투기랑 달라서 상대하는 쪽에서는 공격 궤도가 시야에 잘 안들어옵니다.
-힘을 타격 면에 실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훅을 갈기러 가다가 상대방이 마구 휘두른 막칼질에 끝날 수 있는 거죠.
실제로 김동현 선수가 올린 영상을 보시면 그런 전략도 안 통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인류의 전쟁사를 돌이켜 봐도 칼과 싸울 수 있는 건
칼보다 리치가 길어 칼의 접근을 막거나 , 칼을 확실히 막을 수 있는 방어구가 있거나
하기 전에는 그냥 상대하는 쪽에서 털려왔습니다.
괜히 냉병기의 왕좌를 그토록 오래 지킨 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