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가재
이 중 클럽형 개체는 앞발을 휘두를때 4천도에 육박하는 열로 인해 섬광과 쇼크웨이브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아주 찰라의 시간이라 눈으로 보긴 힘들다고 하는데, 기포가 발생하는 형태로 간접적으로 보이긴 하는데...
얇은 어항 유리는 깨는 일이 있나 봅니다.
보통 딱밤이 아니라,
손에 맞으면 피멍이 든다고...ㄷㄷ
갯가재
이 중 클럽형 개체는 앞발을 휘두를때 4천도에 육박하는 열로 인해 섬광과 쇼크웨이브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아주 찰라의 시간이라 눈으로 보긴 힘들다고 하는데, 기포가 발생하는 형태로 간접적으로 보이긴 하는데...
얇은 어항 유리는 깨는 일이 있나 봅니다.
보통 딱밤이 아니라,
손에 맞으면 피멍이 든다고...ㄷㄷ
태양의 표면이??
어떻게 저렇게 센 펀치를 할수 있는가나
가시광선 외 영역을 보는 눈에 대한 연구자료는 많은데 빛이나고 하는 연구자료는 아직까지 못봤어요.
외신에서 화씨로 8000도 어쩌고 하는건 봤는데 그것도 근거는 없었습니다.
"A mantis punch arrives with the acceleration of a .22-caliber bullet, 50 times faster than a human eye can blink. Underwater, the low pressure bubble left in the wake of the punch collapses upon itself in a burst of light and heat, reaching an estimated 8,500 degrees Fahrenheit."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morning-mix/wp/2016/06/01/scientists-crack-mystery-of-the-shrimp-with-the-fastest-punch/
먹고싶네유,,
한국에선 키로에 만원정도하고 일본에선 한마리에 몇백엔정도합니다
보통 이걸 삶아서 먹거나 새우장처럼 먹습니다
그리고 저도 꽃게가 더 좋아유,, 요즘 한국에선 활암꽃게가 키로에 6~7만원쯤합니다,, 비싸유,,
오리지날 래더하는 중이라 샤코는 없네유,, 그건 확장판에,,
그러나 저러나 좀 징그럽긴 해도 갯가재는 정말 맛있습니다...
갯가재는 쏙이라고도 불립니다
영상 보면 바지락도 주먹으로 때려서 껍질 부순 다음 잡아먹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