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인셉션보고 루시드 드림에 관심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자각몽도 해보고 그러던게
지금까지 수면습관 처럼 되버렸습니다
영화에선 팽이를 돌리지만 저는 꿈인걸 확인하려고 손가락을 꺽어보는데요. 손가락이 손등까지 쭉 꺽이면 꿈인걸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그이후엔 꿈에서 튕기는 느낌으로 30초 정도 꿈꾸다 깨는데요.
이 얘기를 어디다 말해도 믿어주는 사람이없고 ㅋㅋ
이 기분이 되게 묘한데 설명할 방법도 없네요
어렸을때 인셉션보고 루시드 드림에 관심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자각몽도 해보고 그러던게
지금까지 수면습관 처럼 되버렸습니다
영화에선 팽이를 돌리지만 저는 꿈인걸 확인하려고 손가락을 꺽어보는데요. 손가락이 손등까지 쭉 꺽이면 꿈인걸 알아차릴수 있습니다 그이후엔 꿈에서 튕기는 느낌으로 30초 정도 꿈꾸다 깨는데요.
이 얘기를 어디다 말해도 믿어주는 사람이없고 ㅋㅋ
이 기분이 되게 묘한데 설명할 방법도 없네요
저는 자각몽을 잘꾸는 편이라.. 단순히 꿈인걸 아는 때도 있고 아에 생각을 집중하다보면 그 생각대로 꿈꾸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거 정말 어렸을떄는 소변보는 꿈을 꾸면 실제로도 소변볼떄도 있었는데.. 나이 먹으니 그런 꿈을 꿔도 괜찮더라고요 ㅋㅋ
근데 자각몽일떄는 소변볼때 "아 잠에서 깨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꿈속에서 '왜 이렇게 힘들지??'라는 생각과 함께
이건 꿈이구나!! 라는 생각이 빡 생겨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어쩌면 비관적이라서 좋은 일이 생기면 이건 꿈일 거야 하는 걸 수도 있어서.
꿈꾸고 있다생각되면 본능적으로 거기서 나오려해요
가위눌림 비슷하게
그게 가능한 분들은 엄청 신난다고 하더군요 ㄷㄷ 자유롭게 날아다니기도 하고...
예전에 책도 보긴 했던 거 같은데... ㅠㅠ